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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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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알 너무 슬프잖아요 ㅠ

ㅜㅠ 조회수 : 12,756
작성일 : 2021-01-03 00:37:37
부검의가 어떻게 이렇게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살았을까,,, 말하는데 에휴

췌장이 찢어지는 강도가 저렇게 쎈거였어요 ㅠ

이건 떨어뜨린게 아니쟎아요 ㅠ

누워있는 애를 발로밟거나 쇼파위에서 뛰어내리는 강도라고요?

에휴,,,,,진짜 어떡해요 불쌍해서



그 미친년도 똑같이 때려서 죽여놨으면 좋겠어요

똑같이 췌장이 파열되는 강도로 죽여놔야 반성할거예요



마지막장면 진짜 너무 슬퍼서 ㅠ

오늘은 그알보는 내내 눈물이났네요

13일 판결이라고요?

어디 두고봅시다 !
IP : 1.235.xxx.13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21.1.3 12:39 AM (175.223.xxx.122)

    신고가 3번이나 들어갔는데 경찰 뭐한건가요?
    무능해서 치가떨려요
    양부모 둘다 살인죄 살인방조죄로 사형선고받아라꼭

  • 2. 보는내내
    '21.1.3 12:39 AM (58.232.xxx.191)

    울면서 봤어요.
    아이가 살수있는기회가 3번이나 있었는데.......
    어른들이 다 밉네요.

  • 3. ..
    '21.1.3 12:39 AM (222.106.xxx.79)

    ㅁㅊㄴ뿐아니라 남편 친정 시댁식구 다 방조자
    친정엄마ㄴ 어린이집원장이라는데 헐

  • 4.
    '21.1.3 12:40 AM (182.215.xxx.169)

    죽기전날 어린이집에서 양부가 걸어 오라니까 힘겹게 걷는거 보니까 가슴이 미어지네요...
    저런것도 아빠라고 아파죽겠는데도 걸어서 가서 안기는걸 보니..
    아 진짜 너무 분노가 일어요..

  • 5. 홍이
    '21.1.3 12:41 AM (203.234.xxx.128) - 삭제된댓글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어요
    백키로 나가는 사람이 그 여자한테 똑같이
    생각해보니 법이란게 참 젊잖네요

  • 6. 홍이
    '21.1.3 12:42 AM (203.234.xxx.128)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어요
    백키로 나가는 사람이 그 여자한테 똑같이
    생각해보니 법이란게 참 점잖네요.ㅜㅡㄴ

  • 7. ...
    '21.1.3 12:42 AM (59.17.xxx.172)

    저도 잘 안보다가 끝까지 보게 됬네요...
    그남편 어린이집에 와서 딋걸음 치며 아이 걷는 모습 보여주는건 무슨 뜻 인건지? 부부악마들 불쌍한 아이...

  • 8. ..
    '21.1.3 12:43 AM (210.180.xxx.11)

    근데 그걸 같이 지켜본 남편놈은 뭔가요?
    보면서 같이 즐겼나요? 그냥가만있는것도 진짜 희한하네요

  • 9. 입양
    '21.1.3 12:44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앞부분 못봤는데 위에 아이가 있는데도
    입양한 이유가 뭔지 나왔나요?
    전에 자게에서 얼핏 봤는데
    청약가점제 때문이라는 게 사실인가요?

  • 10. 펑펑
    '21.1.3 12:44 AM (124.50.xxx.178)

    울면서 봤어요.
    그 작은 아기가 아프다 표현도 못하고..

    정인아..너무너무 미안하다.
    그지같은 어른들 때문에 천사가 왔다가
    고통만 받고 다시 갔구나.
    그곳에서는 정말 행복하길 바랄게..

    악마같은 것들에게 똑같은 고통 줄수 없는건가요.
    제발 똑같은 고통 당하고 죽길 바래봅니다.

  • 11. 친정엄마
    '21.1.3 12:46 AM (175.208.xxx.35)

    방송국 사람 왔는데 바로
    원장님 바꼈다고 거짓말하는데
    정말 그 엄마의 그 딸이구나 싶은게 저 어린이집 문닫아야하는 거 아닌가요???

  • 12. ㅡㅡ
    '21.1.3 12:46 AM (210.180.xxx.11)

    남편도 똑같이 처벌받아야죠

  • 13. ...
    '21.1.3 12:50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Cbs 다닌다던 양부 개새끼도 같이 학대한걸로 밝혀졌어요. 어디서 가식읗 떨고 쳐앉았는지 cbs에서 뭐하는새키인가요?악마새끼던데

  • 14. ㅎㅎㅎ
    '21.1.3 12:51 AM (115.40.xxx.89)

    애기 얼굴 발로 세게 찬 자국ㅠㅠ 췌장 끊어진것도 쇼파에서 뛰어내려서 애 배에 내리 꽂은거같은데 인간도 아님

  • 15. 오늘은
    '21.1.3 12:51 AM (125.139.xxx.241)

    잠 다 잔듯..
    그알 마지막에 정인이 웃으면서 옹알이 하는 영상 보셨어요?
    그 예쁘고 밝고 사랑스러운 아가가 왜 하필이면 그런 버러지같은 것들에게 입양 되어서..
    아가 미안하다

  • 16. 장하영
    '21.1.3 12:52 AM (211.58.xxx.5)

    췌장도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고통 중에 가장 강한 고통이라는데..
    아이가 어린이집 선생님 품에 안겨 있으면서도 아무말도 없고 칭얼거리지도 않아요ㅠㅠ 아빠란 새끼가 오라고 하니까 또 몇걸음 걸어서 가는거 보고 가슴이 미어지더라구요..
    저렇게 천사같은 아이를..ㅠㅠ
    정인아 너무너무 미안하다..
    아가 고통 없는 곳에서 부디...부디 편히 쉬렴...
    아줌마가 많이 사랑해~

  • 17. 마른여자
    '21.1.3 12:53 AM (112.156.xxx.235)

    마음아파 못봤는데

    글로만봐도 가슴이아프네요ㅜ

  • 18. 공지22
    '21.1.3 12:59 AM (211.244.xxx.113)

    하..125님 댓글보니 안봐도 눈물나요..하..ㅜㅜㅜ 금수만도 못한 년놈 지옥가서 불구덩이에 평생 고통 느끼면서 100년 살아라 ㅜㅜㅜㅜㅜ

  • 19. 청약가점제
    '21.1.3 1:00 AM (175.113.xxx.17)

    당첨 됐다고 본 거 같은데 이거 무효화 시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애 뉘어놓고 소파에서 아기 배로 뛰어내려야 췌장이 끊어지는 충격에 이른다는데
    단순히 걷어차거나 70kg의 복서가 펀치를 날리는 힘으로는 턱도 없다는 실험을 보면서 악! 소리가 그냥 나오더라고요.
    아기 몸무게에 준하는 쿠션 같은 측정기 위로 실험자가 소파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조차 보기
    힘들던데 얼마나 아기가 미우면 그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요
    너무 화가 나서 진정이 안 됩니다ㅠㅠ

  • 20. ..
    '21.1.3 1:03 AM (115.140.xxx.145)

    저 와중에 가슴확대수술한 대단한 ㄴ
    매일 필라테스로 2시간씩 몸매 가꾸고 가슴수술까지 하면 완벽해지시겠어요~하던 카톡내용 보는데
    미친년. 가지가지하네. 소리가 절로 나와요

  • 21. ...
    '21.1.3 1:21 AM (220.127.xxx.193)

    아 너무 화가 나서 잠이 안와요 저 악마년놈들 진짜 평생 고통스럽게 살다 뒈졌으면 좋겠어요

  • 22. ...
    '21.1.3 1:28 AM (124.58.xxx.134) - 삭제된댓글

    살인자딸 변호만하는 저런 원장있는 어린이집에 애를 보내는 사람은 모르고 보내는거겠죠? 그 아비가 목사로 있는 교회산하 어린이집이라던데? 원장바꼈다고 태연하게 거짓말하는거보니 그 딸에 그엄마더라구요

  • 23. ..
    '21.1.3 1:34 AM (124.54.xxx.131)

    그 얼집다니는건 신도들이 많겠죠.
    옹호하던데요 오히려 ㅋㅋㅋㅋ 그러니까 교회가 잘되죠 그런 무뇌인간들이 있으니

  • 24. ...
    '21.1.3 1:37 AM (211.36.xxx.165)

    장하영
    안성은 CBS 행정직
    포항 제자들교회 장영길 목사
    포항 큰동그라미어린이집

  • 25. 아기 죽던날
    '21.1.3 1:43 AM (121.169.xxx.143)

    밑에 층에서 해도 너무해서
    (해머를 바닥에 내리치는 소리가 계속 났다고
    했던거같아요)
    올라갔더니
    그년이 빼꼼히 내다보며
    미안하다고 했다잖아요

    그러니 애한테 무슨짓을 한건지 짐작이 갑니다

    진짜 가슴이 아픕니다

  • 26. ....
    '21.1.3 3:49 AM (222.96.xxx.6) - 삭제된댓글

    진짜 개독들 극혐이다
    이러니 개독이라고 욕먹지

    금수만도 못한 년놈들
    인간이 어떻게 자라면 저런 악마가 되는지

  • 27.
    '21.1.3 4:32 AM (118.235.xxx.58)

    장하영 안성은 저들을 어째야하나요 ㅠ 죽일럼들 ㅠ
    차마 볼수가 없어 끝까지 보지도 못했어요ㅠ 이걸 직접 아이에게 행한 저들은 악마 괴물입니다 사회와는 평생 격리되어야하고 똑같은 고통도 당해봐야합니다ㅠ 어쩜 이럴수가 있나요ㅠ

  • 28. ....
    '21.1.3 9:42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정인이 어린이집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ㅜ

  • 29. ㅇㅇ
    '21.1.3 12:11 PM (218.238.xxx.2)

    청약때문에 입양한게 아니예요
    잘못알고계시네요
    그사람들 1주택자였답니다 돈이없는게 아닐텐데 청약때문이 아니고 보여주기 코스프레한거랍니다
    내 이런사람이야 입양까지 하는 착한사람이라고!!!

  • 30. 죽어아죠.
    '21.1.3 12:43 PM (61.109.xxx.121)

    장하여 죽어라.
    오죽하면 외상학과?의사분
    인터뷰하면서 울먹이시더라구요.

  • 31. 구내염 진단
    '21.1.3 8:45 PM (112.169.xxx.143)

    구내염으로 진단 내린 소아과 의사양반 네이년 리뷰 잠궈 버렸네요. 맘님들이 가서 별점 테러하는게 두려웠는지

  • 32. ..
    '21.1.3 8:58 PM (1.251.xxx.130)

    집은 자가에요. 여자가 전업주부인데
    하원은 아빠가. 큰애도 못키워 시터 2년 썼데요. 육아가 안맞는 사람이 아기가 이뻐서 물건 장바구니 담듯 입양했다 학대 일난거고

  • 33. 그와중에
    '21.1.3 9:26 PM (1.237.xxx.156)

    젖가슴 키우는 수술은 했다죠..그게 터져서 아이몸안에 피고이듯 고였으면

  • 34. 진짜
    '21.1.3 9:48 PM (180.230.xxx.233)

    똑같이 췌장이 찢어지도록 맞아봐야 하는데...

  • 35. ...
    '21.1.3 9:51 PM (123.111.xxx.201)

    너무 울면서 봤어요. 밤잠도 설치고.
    지금도 이 글 보니 또 눈물이 나네요.
    무슨일이 있어도 살인죄 적용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아동학대라고하기엔 아이가 정말 너무 가여워요. ㅠ.ㅠ

  • 36. 배맘
    '21.1.3 10:43 PM (221.142.xxx.162)

    방송 못봤는데
    댓글보니 못보겠네요
    아, 정인이 한번 안아주고 밥도 배불리 먹이고 잘 소화시켜서 자장자장 부드럽게 해주고 보내주고 싶어요
    세상에 와서 좋은사람들과 행복감을 느끼며 단 며칠이라도..

    너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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