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불쌍한 아가
무능력한 경찰의 잘못까지 더해 이 아이의 짧은 삶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주여 어쩌고 저쩌고 기도 하며 교회 열심히 다녔던 양모ㄴ
그리고 방관자인 양부 이 두인간 끔찍한 삶을 살길 바랍니다
1. .....
'21.1.3 12:22 AM (112.151.xxx.25)보다가 울뻔 했어요. 차마 못 보겠네요
2. ㅠ
'21.1.3 12:25 AM (124.50.xxx.183)보는데 속에서 천불나요
버린부모나 양모나 양부 다 정인이처럼 고통받고 죽길 바래요
그악마들 변호하는 변호사도3. ..
'21.1.3 12:26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입양가족으로 방송에도 나왔었네요
4. 시청하면서
'21.1.3 12:26 AM (125.139.xxx.241)감정이입이 심해져서 미치겠어요
채널 돌리다 다시 보고 돌리고 반복 하다 결국은 시청중인데 아이가 예뻐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재판 결과 지켜 봐야죠5. ㅠ
'21.1.3 12:27 AM (124.50.xxx.183)신고가3번이나 되었는데 못구했네요
6. ...
'21.1.3 12:29 AM (112.170.xxx.237)어린이집 원장이란 엄마도 똑같네요. 소름끼쳐요
7. 외할머니ㅠ
'21.1.3 12:30 AM (175.193.xxx.206)저 외할머니가 어린이집 운영한다는거죠??? 아휴
8. 경찰 미친것들
'21.1.3 12:30 AM (125.139.xxx.241)세상 제일 무능력하고 멍청한 집단들
욕도 아까워요
정인이 너무 불쌍하고 가여워요9. ..
'21.1.3 12:31 AM (175.119.xxx.68)여태 본 원장하는 사람들은 다들 인성이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원장은 돈 벌려고 원장하는 거에요 애들 위해서 원장하는게 아니구요10. 눈물이
'21.1.3 12:32 AM (211.36.xxx.8)그냥 나더라구요 ㅠㅠㅠ
11. 슬픈운명
'21.1.3 12:32 AM (112.161.xxx.15)너무나 짧은 가련한 인생...!
이 사회가 너를 구하지 못했네.
나쁜사람들, 무감한 사람들...
인간이 어떻게 저리 잔인할수가 있을까요?12. 세상에
'21.1.3 12:33 AM (221.146.xxx.217)어찌 그리 끔찍한악마들이 있을수있을까
정말 남에게 이런 저주를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갈갈이 찢기는 참혹한 고통을 겪다가
죽었으면 그 악마부부13. 악마들
'21.1.3 12:33 AM (121.166.xxx.63)양부모 그 악마들은 죽어서도 지옥에서 끊임없이 고통받기를 바랍니다.
무능하고 안이한 경찰넘들도 한통속14. ㅇ
'21.1.3 12:35 AM (118.235.xxx.188)그년도 그놈도 살인죄나외서 사형당하고
그집 딸 부모없는 고아로 평생 고통 받앗음 좋겟다
그양부모 정신병
보는내낸 치가 떨린다
잠이 안올듯15. 너무
'21.1.3 12:46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힘들어서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봤어요. 현세 이 땅에서 저 악마들에 대한 심판이 제대로 이뤄지길 빌어요.
짦은 생을 고통안에서만 살다간 이쁜 아가 정인아. 어른들이 많이 미안해...16. ..
'21.1.3 12:53 AM (125.139.xxx.241)계속 눈물만 납니다
사실 방송 보면 불편할 그 마음 알기에 회피할까 했지만 결국 다 보았고 남은것은 미안함뿐.
아가 미안해 정말 미안해17. ...
'21.1.3 3:54 AM (222.96.xxx.6)아가야
나만 멀쩡히 살아남아서
이렇게 숨쉬고 있어서 미안하다..
천국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버린부모도 죽일두년놈도
죽어서도 고통받길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