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할아버지할머니 다 돌아가시면 돈주는 사람없고 너혼자살아야돼...
전 끼어들고 있지않지만..
미치겠네요..
저런말 들어도 되나요...
오늘 여기저기 잔소리듣는 애들 너무 많으네요...
1. sens
'21.1.2 11:03 PM (49.167.xxx.205)애가 몇살인데요?
2. ..
'21.1.2 11:03 PM (222.237.xxx.88)애가 몇 살인데 저런 무서운 진실을 알려주시나요? ㅎ
3. 한숨
'21.1.2 11:09 PM (1.225.xxx.38)청소년입니다...
4. ㅇㅇ
'21.1.2 11:13 PM (117.111.xxx.219)현실인데 왜요?님 전업이세요 ?
5. ...
'21.1.2 11:14 PM (112.155.xxx.136) - 삭제된댓글앞길이 창창한 아이는 커서 돈벌고 잘 살거야
당신 늙으면 요양원 가서 혼자 살아야해
살아서 들어가 죽어서야 나오는곳6. ...
'21.1.2 11:14 PM (221.154.xxx.180)청소년이면 해도 되지 않나요?
저도 가르치는 애들에게 가끔해요 물론 저렇게 무시무시하게 하지는 않아요
너네도 언젠가 책임질 가족이 생기고 부모를 부양할 수도 있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다7. T
'21.1.2 11:1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뼈때리는 팩트네요.
청소년이라면 상황에 따라 해도 괜찮을 듯요.
지금 니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당연한건 아니다 라는 의도로..8. 여기서
'21.1.2 11:19 PM (1.225.xxx.38)전업이왜나오는지.....
맞는말인거 아는데
같은말이라도 공감가게하는 사람이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너무 자주 하니 협박처럼 들릴때도있어서
돌직구로.팩트말했다 역효과 날까 걱정되서 여쭸습니다.9. ㅠ
'21.1.2 11:19 PM (210.99.xxx.244)저도 얘기하는데요ㅠ. 부모가 영원히 돌봐줄수 없으니 능력을 키워야 부모없을 성인시기에 독립해서 살수 있다 그러니 널 위해 공부해라 그래도 먹고살기 제일나은게 공부같더라하고 얘기해요. 청소년들임
10. ㅇㅇ
'21.1.2 11:21 PM (117.111.xxx.219)전업이면 밖에서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니까 마냥 듣기 싫을수 있죠 아들이랑 동시에 뜨끔하니 싫을거구요
11. ㅠㅠ
'21.1.2 11:25 PM (1.225.xxx.38)전업님 의견은 알겠구요.
제글 댓글에서 분란조장될까 싫으네요. 이것또한 제의견입니다.12. 저도
'21.1.2 11:48 PM (112.170.xxx.111)저도 종종해요. 돈이 어딘가에서 계속 나오고 밥달라고 하면 밥 나오는 줄 아는 중딩한테요.
한번은 최저 임금으로 계산해서 월세 내고 식비 낼 수 있는지 계산도 시켜봤어요.
적어도 부모 무서운 줄은 알게 되던데요.13. 저도
'21.1.3 12:00 AM (183.98.xxx.187)가끔 얘기해요.
돈은 아니고 빨래널기 설거지같은거 시킬때
애가 대충대충 하면 정신차리고 들으라고 엄마 없으면
너가 이런거 하고 살아야한다고요 ㅎ
자취에 대한 로망이 큰 아이라 미리 가르쳐야 하는데.. 에휴..14. 저도
'21.1.3 12:02 AM (180.228.xxx.213)고등 아들에게 저런얘기해요
니가 맘편히 시켜먹는 치킨, 부모가 사주는 옷,신발등등 .... 니 힘으로 사려면 얼마나 비용이 드는지 생각한번 해보라고
마냥 지금처럼 가질수는 없다라고 얘기해요
현실이예요15. ..
'21.1.3 12:20 AM (116.88.xxx.163)청소년이면 해도 될 것 같아요.
16. ...
'21.1.3 12:35 AM (124.58.xxx.134)청소년이면 받아들일수 있는 팩트같네요 저도 애가 중딩 되니 공부하는게 젤 편하다는 얘기해요 밖에서 돈버는게 되게 힘들다고요
17. 해요
'21.1.3 1:13 AM (14.32.xxx.215)저 다니는 정신과 선생님도 자식한테 한대요
18. ...
'21.1.3 1:48 AM (92.238.xxx.227)저 늦게 낳은 외동딸 어릴때부터 얘기했어요. 자신을 아끼고 혼자 평생 살아갈 준비해야 한다구요. 하면 안되나요?
19. ...
'21.1.3 3:39 AM (180.230.xxx.161)청소년이면 저런 말 듣기전에 왠만큼 알지 않나요? 하면 안되는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
20. 그
'21.1.3 3:51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그래서 그거 아신분들 다들 그 말 듣고 공부 엄청 열심히 하셨죠?그 말 듣고 다들 서울대 가신거죠?
꽃노래도 한두번이지 저런말 맨날 해봤자 듣는 입장에서는 "라떼는 말이야"시작이구나 하면서 안드로메다로 영혼만 갑니다21. 돈
'21.1.3 5:14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부모를 스스로 돈만 주는 사람들로 표현하시네요
표현력의 한계가 너무 얇아서....
차라리 야, 이놈아. 난 네가 내 아들이라 좋은데 그래서 최선을 다하는데
넌 그렇게 밖에 안되냐 하는게 차라리...^^;;22. ..
'21.1.3 8:10 AM (123.214.xxx.120)아들은 1+1=2 야라고 돌직구로 말해야 알아듣는다고 누가 그러데요.
애들말로 현타 온다고 뭔가 깨달음이 올지도요.23. 맞는
'21.1.3 9:17 AM (211.250.xxx.224)말이죠. 단 그게 부모가 원하는 효과를 아들에게서 볼 수 있는 말은 아니예요. 개아가 허구헌날 했던 말이라면.
저 윗님 말대로 라떼는 말이아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