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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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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걸으셔야 합니다..

비가와도 조회수 : 33,316
작성일 : 2021-01-02 12:03:04
장이 안움직이면 면역 떨어지고 온갖 장기들 특히 뇌가 퇴화됩니다. 뇌는 몸이 움직여야해서 발달한 조직입니다.







저희엄마 대장암수술후 몇년뒤 장폐쇄증 왔을때 의사가 어떻게든 걷고 휠체어에 앉아서라도 돌아다니라 했어요. 그때 엄마가 발을 다치고 앉아만 있다가 감을 하나 먹었는데 그게 막힌거. 앉아만있음 장이 안움직입니다.. 그때 휠체어 태우고 온 병원을 다녔네요.







의사들이 그래서 차 놔두고 운동화신고 걸어 출근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는거죠

무릎 약하신 분들은 무릎보호대 일본제라 좀 그런데 잠스트 라고 있어요 제가 썬본중 젤 좋은듯해요 그거 차시고 걸으면 됩니다. 헬스장에서 무릎근육 만드는 기계 있는데 그거랑 같이 병행하면 좋아요.
IP : 118.39.xxx.238
1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 12:08 PM (180.69.xxx.35)

    걷기는 해야하는데 요사이 영하13도까지 내려갈때
    잠시 수퍼 다녀오다가 찬바람 맞고 체했어요
    담주도 날씨 영하던데 너무찬바람 맞아도
    소화기관이 안움직이더라구요
    조심들 하셔요

  • 2. ..
    '21.1.2 12:08 PM (223.33.xxx.250)

    이글 걷기싫어하는 남편에게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 3.
    '21.1.2 12:08 PM (112.158.xxx.105)

    이거 진짜 맞아요
    20대 딸을 유방암으로 잃으신 의대 교수님 계세요 유명하신 분인데
    암튼 그분이 하는 말씀이 몸은 계ㅡ속 움직여야 한대요
    누워서 티비 볼 때 다리 한짝이라도 움직이고 있으라고ㅋㅋ

  • 4. ㅇㅈ
    '21.1.2 12:09 PM (116.32.xxx.73)

    네 제게 자극 주셔서 감사해요

  • 5. 감사해요
    '21.1.2 12:10 PM (118.235.xxx.190)

    꼭 참고할게요

  • 6. 추워도
    '21.1.2 12:10 PM (59.15.xxx.38)

    걸으니 안추워요 내복입고 목도리하고 마쓰크쓰고 걸으니 안추워요

  • 7. ..
    '21.1.2 12:10 PM (211.58.xxx.158)

    걷기가 돈 안드는 좋은 운동인거 같아요
    운동 싫어하는 사람인데 작년부터 갱년기로 힘들어서 우울감 열감 버럭 화가 올라왔는데
    여름부터 한강에 만보걷기 매일하고 저런 증상들이 다 없어졌어요
    가족들이 집에 다 있으니 답답해서 바람쐬러 1시간 넘게 걷고 오면 체력도 좋아지고
    여러모로 만족하고 있어요

  • 8. 감사합니다
    '21.1.2 12:10 PM (211.219.xxx.62)

    아무것도 아닌 워킹이 이런 결과를주네요.
    좋은 정보를 나누어주신님 복받으세요

  • 9. ㅇㅇ
    '21.1.2 12:1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집에서 티비보면서 제자리걸음도 하고
    스트레칭하면 되죠 스텝박스인가 그거 놓고
    해도 운동량 상당해요

  • 10. 감사해요
    '21.1.2 12:13 PM (223.62.xxx.68)

    장이 안움직이면 면역 떨어지고 온갖 장기들 특히 뇌가 퇴화됩니다. 뇌는 몸이 움직여야해서 발달한 조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춥지만 오늘도 나가서 걷다가 올께요.

  • 11. 막대사탕
    '21.1.2 12:14 PM (1.237.xxx.47)

    저도 매일 작은 동네산 걷는데
    정신과 체력도 좋아진듯

  • 12. 첫댓글님
    '21.1.2 12:15 PM (175.223.xxx.210)

    열심히 걸으면 안추워요.
    오히려 시원해요.

    님들아
    걷기꾸준히 하면 살도 빠져요.
    느리게 빠지지만요.
    저 1년동안 하루도 안빼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1시간 30분씩 걸어서
    10키로 뺐어요.

  • 13. ㅇㅇ
    '21.1.2 12:16 PM (39.118.xxx.107)

    저도 어제 아침에 한시간걷고와서 체함 ㅜ

  • 14. 말미잘 뇌의기원
    '21.1.2 12:18 PM (118.39.xxx.238)

    말미잘 얘기 아실건데..얘들이 유생일땐 뇌가 있어요 근데 유영하다 바닥에 안착해 뿌리 내리면 그때부터 뇌를 먹어요 이젠 안움직일거니깐 뇌가 필요 없으니깐. 같은 원리로 식물은 뇌가 없습니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B%A6%AC-%EB%87%8C%EC%9D%98-%EA%...

  • 15. 비나 눈 올때는
    '21.1.2 12:20 PM (182.216.xxx.144)

    어떤 신발 신으시나요?
    양말까지 젖는데다 운동화는 세탁하면 건조도 오래걸려서..^^;

  • 16. ㅇㅇ
    '21.1.2 12:20 PM (106.102.xxx.9)

    어제도 비슷한 글에 댓글 달았지만
    이런 날씨에는 걷기전에 충분히 체조등으로
    워밍업!! 그후에 걷기하세요
    여기 50넘은 분들 많은것 같은데 혈관, 근육에 큰 무리가 간대요. 저도체해본 경험있구요

  • 17. ..
    '21.1.2 12:24 PM (211.58.xxx.158)

    저위 갱년기 겪는 50대인데요
    전 한낮기온 영하 5도까지만 나가요
    전에 더 떨어진 시간에 갔는데 중무장 해도 찬바람이 스며들어서 머리가
    띵하더니 오히려 저녁내내 힘들었어요
    걸으면서 땀나고 안 추운거는 인정하는데요
    내 컨디션 봐가면서 해야 할거 같아요

  • 18. ㅁㅁ
    '21.1.2 12:29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경험상
    굳이 밖에서 걷는것만이 아닌
    몸을 아주 못살게 굴어요
    흔들고 비틀고 뛰고 털고
    베개하나놓고 올라섯다 내려섯다등등

    변비도 사라지고 온갖 통증들 다 사라짐

  • 19. 감사해요
    '21.1.2 12:30 PM (125.182.xxx.58)

    저희엄마 집안에서 걸어요
    코스 정해두고(부엌앞 부터 베란다창문앞까지 등등ㅋㅋ)
    왕복해서 걷는데
    땀난대요 ㅋㅋ
    실내화 신고요

  • 20.
    '21.1.2 12:32 PM (218.55.xxx.159)

    말미잘 얘기도 흥미롭고, 저처럼 안 움직이는 사람이 더 병이 많더라구요.
    걸으러 나가야 겠어요!!

  • 21. 음..
    '21.1.2 12:33 PM (121.141.xxx.68)

    저는
    저녁먹고 주로 걷기운동 하는데
    겨울에는 꼭~니트모자를 쓰고 장갑끼고 걸으면 괜찮더라구요.

  • 22. ㅇㅇㅇ
    '21.1.2 12:33 PM (121.132.xxx.93)

    우울증엔 걷기가 최고예요. 이건 과학으로도 증명된 것. 우울하면 걸으세요.

  • 23. 맞음
    '21.1.2 12:37 PM (222.106.xxx.155)

    방구석서 티브이만 보고 누워 계시던 엄마, 물론 몸이 아프셔서 그랬지만. 혈전이 막혀서 큰일날 뻔 ㅜㅜ

  • 24.
    '21.1.2 12:41 PM (223.39.xxx.79)

    걷기가 우울증에도 좋나봐요
    좋은소식이네요

  • 25. 걷기저장
    '21.1.2 12:42 PM (96.255.xxx.104)

    걷기 저장. 진리중 진리네요. 감사합니다.
    -----------------------------------------
    장이 안움직이면 면역 떨어지고 온갖 장기들 특히 뇌가 퇴화됩니다. 뇌는 몸이 움직여야해서 발달한 조직입니다.

  • 26. ㅇㅇㅇ
    '21.1.2 12:45 PM (223.62.xxx.13)

    근데 걸을때 마스크에 수증기 차는거 어떻게 해결하세요??

  • 27. ~~
    '21.1.2 12:49 PM (182.208.xxx.58)

    저는 중증 귀차니즘인데..
    한번 나가려면 너무 힘들어요.
    나가서도 20분정도는
    곧장 뒤돌아서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근데 3,40분 넘어가면..
    내가 걷는 게 아니라 다리가 저절로 움직이고 있어서
    멈추기가 싫어요.
    일단 그 단계로 접어들면 딱히 멈추고 어디 들어가는 것도 귀찮아서
    한시간반 넘어 두세시간도 걸어요ㅎㅎ

  • 28. ..
    '21.1.2 12:5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와사보생(臥死步生)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뜻으로, 풀이하자면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건강이 좋아지지 않아 일찍 죽고, 걸음을 걷는 등 가벼운 운동이라도 해야 건강이 좋아져 오래 산다는 말이다.

  • 29. 메주콩
    '21.1.2 12:57 PM (218.155.xxx.202)

    어휴 코로나로 뭐로 집에만 있었는데 좀 나가야겠어요

  • 30. ... .
    '21.1.2 12:57 PM (125.132.xxx.105)

    요즘 걸을 땐 외관상 보기 스타일 안나도 롱패딩입고 목도리 단단히 하고 장갑 끼세요.
    그럼 좀 빠르게 걷다보면 하나도 안 추워요. 오히려 여름보다 나아요.
    그럼 한 해 중 가장 추운날도 열심히 운동 즐기시고 건강하세요~~

  • 31. 별동산
    '21.1.2 1:16 PM (149.167.xxx.171)

    걷기 저장

  • 32. ..
    '21.1.2 1:45 PM (175.223.xxx.166)

    걷긴걷는데 하루 어느정도 거리가 적당한가요?
    항상궁금..
    하루6킬로 ? 7킬로 ?8킬로?
    적당치가 딱 있는건아니고 개인차가 다 있고 나이따라ㅈ다르고 글킨하지만..,궁금허네요

  • 33. 걷기
    '21.1.2 2:11 PM (211.236.xxx.56)

    저기 위에 000님 저도 걸을때 마스크에 수중기 곤란했는데 얇은 가제 수건을 마스크 안쪽에 대고 걸으니 한결 나아요.

  • 34.
    '21.1.2 2:43 PM (223.39.xxx.212)

    맞아요
    집에만 있으니 소화 안되고 머리도 굳고...
    걷기가 최고인걸 아는데도 안 되네요ㅜㅜ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5. ...
    '21.1.2 2:44 PM (14.39.xxx.161)

    폐경과 갱년기로 여기저기 아프고 힘들었는데요.
    특히 지난 여름 발가락쪽이 심하게 저렸어요.
    더워서 걷기운동을 쉬는 중이었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걷기 시작했더니
    몇달 지나 발저림이 싹 사라졌어요.
    당연히 체력도 좋아졌죠.

    그렇게 날마다 2~3시쯤 나가서 만보 정도 걷고
    마트 빵집 들러 4~5시쯤 돌아왔는데
    최근부터 홈트 합니다.

    공기청정기 켜고 거실에 요가매트 깔고요.
    스트레칭 먼저 하고 유튜브 보면서 따라 해요.

    걷기만 하다가 홈트 해보니
    여기저기 땡기고 아픈데
    그만큼 근육을 더 많이 쓰기 때문이겠죠?
    재미 붙여서 날마다 하니까 익숙해지고
    체중계 올라가는 것도 재미있어졌습니다.

  • 36. ㅎㅎㅎ
    '21.1.2 3:05 PM (218.237.xxx.203)

    걷기용 패딩 사야겠어요 ㅋㅋㅋ

  • 37.
    '21.1.2 6:15 PM (69.156.xxx.119)

    걷는게 가장 쉽고 좋은 운동 맞는데
    최소한 매일 한시간은 걸어야 효과를 보는듯요.

  • 38. .....
    '21.1.2 8:05 PM (112.151.xxx.25)

    전 그래서 휴일에 집에 있을 땐 훌라후프라도 돌려요

  • 39. 감사해요
    '21.1.2 8:05 PM (175.223.xxx.234)

    원글님..
    저도 한 귀차니즘해서 침대, 소파에 붙어있는데 자극이 되네요. 남편과 같이 바로 나가야겠어요~!^^

  • 40. 좋은글
    '21.1.2 8:13 PM (221.144.xxx.203)

    감사합니다

  • 41. 걷기
    '21.1.2 8:15 PM (219.248.xxx.201)

    최근 본 두뇌건강 책에서는 1일 5000보 이상 걸으래요.

    소화불량으로 병원 다닐때 의사선생님이 가만있지말고 계속 움직이라고...
    쓰레기라도 버리러 밖에 나갔다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 42. ....
    '21.1.2 8:18 PM (121.165.xxx.231)

    뇌는 몸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발달한 조직이라는 말이 정말 뇌를 강타하네요.
    원글님 사랑해요.

  • 43. ...
    '21.1.2 8:23 PM (39.124.xxx.77)

    맞아요.. 정말 운동해야하는데..
    코로나로 집콕했더니 면연력 떨여져서 피부도 그렇고.. 골골이네요...

  • 44. 맞아요
    '21.1.2 8:26 PM (121.168.xxx.22)

    소화가 잘 안되어서 걷기시작했어요
    100명중 90명이 운동해도 운동안하는10명이 내가 될거다생각했죠 그런데 노화가 걷기로 이끄네요
    저도 걷는게 제일이 될줄은 몰랐습니당

  • 45. 마른여자
    '21.1.2 8:27 PM (112.156.xxx.235)

    ㅜㅜ 추워져서 ㅜ 방콕뒹굴뒹굴

    너무귀찮아요

    안그래도 게으른데

    자극좀받고갑니다

  • 46. 좋은 글
    '21.1.2 8:27 PM (211.206.xxx.180)

    감사합니다.

  • 47. 원글님
    '21.1.2 8:37 PM (153.136.xxx.140)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느슨해 질때 마다 이글 떠올릴께요.

  • 48. ㅇㅇ
    '21.1.2 8:37 PM (1.239.xxx.159)

    감사합니다 자극받고 열심히 걸어볼게요

  • 49. 네코비니
    '21.1.2 8:38 PM (125.181.xxx.11)

    저 지난 6월부터 걷기 시작했는데 살도 많이 빠졌고(약 20kg, 워낙 살쪄 있었음) 대사증후군 때문에 약 먹었는데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약 먹었는데 지금은 정상 수치 되어서 다 끊었어요. 걷기 정말 강추입니다.

  • 50. ...
    '21.1.2 8:45 PM (218.48.xxx.16)

    저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개인마다 컨디션 조절은 해야겠지만 걷고 움직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합니다.

    당뇨로 고생하시던 분이 걷지도 않으시고 거의 소파에 앉아만 계시다가 악화되서 돌아가시는걸 보니
    걷기 운동만 하셨어도 좀 더 사셨을텐데 안타까웠어요

  • 51. ...
    '21.1.2 8:45 PM (222.236.xxx.7)

    건강도그렇지만.... 감정같은것도 ... 좀 기분 같은거 다운되고 우울하면 무조건 걸으면 진짜 마음까지 훨씬 나아지는거 보면 확실히 몸에는 좋겠죠 .. 요즘 너무 추워서 저도 잘 안하지만.. 걷는건 진짜 돈안들이고 할수는 최고의 운동이 아닐까 싶어요 ..

  • 52. ..
    '21.1.2 8:46 PM (125.187.xxx.54)

    강아지 산책도 시켜야하니 매일 나가 걷는데 요며칠 날씨가 너무 추워 게으름피고
    이틀에 한 번 잠깐씩 밖에 못나갔네요.
    옷을 두툼하게 입히는데도 강아지가 몹시 추위를 타고 떨어요 ㅜ

  • 53. ..
    '21.1.2 9:03 PM (113.10.xxx.49)

    집안일 하며 많이 움직여서 굳이 매일 안가도 돼요.
    아님 일부러 1층까지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서 집까지 올라오곤 해요. 계단오르기죠. 늘 움직여서 몸무게가 평생 47~48이에요. 아마 매일 걷기하면 45될 듯하여 안할려구요. 예전에 에어로빅 한달하고 몸무게가 44되서 기겁하고 관둔 기억이... 실내든 실외든 많이 움직이면ㅍ됩니다.

  • 54. 두번째 암환자
    '21.1.2 9:11 PM (125.182.xxx.20)

    운동 안한지 한달이ㅜ되었어요. 이 글 읽고 다리라도 들어올립니다. 예전에는 참 많리도 걸었어요. 하루 3시간도 걷고... 너무 걸었나....
    지금 코로나로 바깥 안나간지 거의 한달... 웬만한 것은 인터넷으로 급한건 집앞 마트로 잠깐...
    암환자라 코로나가 무서워 나가지도 못하고 집콕하는데...
    오른다리 왼다리 올리기라도 해요
    감사

  • 55.
    '21.1.2 9:12 PM (218.38.xxx.119) - 삭제된댓글

    여기다 간증 마이 했는데요 ㅋ
    30대 후반에 퇴행성관절염으로 계단을 못내려가요
    그래서 걷기 시작 하루 2시간씩 헤매고 다님
    10월말에 시작 갈대보고시작해서 꽃보고 낙엽보고 한강길 따라 자전거도 타고요
    얼굴형 체형이 바뀜 하체빈약족-> 하체 풍만족?
    허벅지가 근육으로 바지 다 안맞고 엉덩이도...
    얼굴도 눈이 올라감 당근 턱라인도 올라붙음
    겨울엔 추워서 경량패딩을 안에 입고 겉에 두툼한걸 또 입고 출발 올때 겉에걸 벗고오다 땀식으면 다시 입고 옴
    비오면 안하는데 중독되면 장화신고 우산들고 나감
    아픈분들 밖에 없음
    되도록 정오 부근에 출발 4시 전엔 옴
    시작한지 2주만에 무릎은 나았고 체력이 늘어서 점점 시간을 늘림
    한여름이 중요함 젊을땐 태양이 쎌때도 상관없이 땀도 빼고 살도 금방빠지고 좋으나 50대가 되니 버거워서 시간을 조절함(요즘은 가끔해서 저질체력임)
    작은 베낭에 물 돗자리 야외용품 기타 장비를 준비해서 길을 떠나요 종착지 나무아래 돗자리펴고 물이나 밥이나 뭐 그때그때 준비한거 먹고 놀다가 컴벡
    첨에 미련맞게 갔다가 한강으로(잠실쪽) 택시 불러서 타고 온 적도...
    컨디션 봐서 조절. 첨엔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늘리고요위도 안좋았는데 양배추랑 녹즙채소를 돌아가며 짜서 운동하기 전에 마시고 열내고 하니 다 나았고요
    야산이나 숲 헤매는건 더 살빠지나봐요
    음악 팟방 기본 장착요 라디오도 듣고요
    꼭 하세요~

  • 56. 집안일
    '21.1.2 9:23 PM (218.150.xxx.141)

    많이 하는것과 틀립니다
    한시간씩 걸어 보셔요
    한달쯤 가면
    몸의 여기저기가 얘기 합니다

  • 57. ....
    '21.1.2 9:25 PM (211.173.xxx.208) - 삭제된댓글

    자극이 되는 글들 감사합니다
    홧팅

  • 58. ..
    '21.1.2 9:37 PM (1.235.xxx.154)

    걷기 저장합니다

  • 59. .....
    '21.1.2 9:41 PM (110.47.xxx.83)

    걷기운동
    잠스트
    저장합니다.

  • 60. ..
    '21.1.2 9:43 PM (220.117.xxx.116)

    코로나때메 많이걷기하다가 발이아파서 한달넘게 발을 못쓰고있어요 ㅠ

  • 61.
    '21.1.2 10:03 PM (221.143.xxx.111)

    감사합니다.

  • 62. 흠흠
    '21.1.2 10:07 PM (125.179.xxx.41)

    걷기운동 멋지네요
    원글님과 댓글님들 다 감사해요!!!!

  • 63. 오늘은
    '21.1.2 10:12 PM (175.209.xxx.73)

    매트 깔고 백팔배 하는 걸로 ㅠ

  • 64. 걷기저장
    '21.1.2 10:17 PM (211.255.xxx.234)

    전 요즘 삼차신경통으로 고생중입니다.
    추운데 나가면 통증 올까봐 집에서 걷기 30분 하고 쉬고 있는중.
    완치없는 힘든 병이라 이제 운동과 통증달래기로 긴 길을 가려고해요....

  • 65. 강아지
    '21.1.2 10:29 PM (112.161.xxx.15)

    산책때문에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산과 공원을 걸어요. 이즘엔 아침에 추워서 정오쯤에 30분~1시간...저녁은 좀 추우니 20분 정도 공원 한바퀴 돌아요.
    정오에 만보 걸으면 집에 돌아와 털썩~ 소파에 몸을 던지고 너무 피곤해서 평생 안자던 낮잠까지... 그러다보니 계획했던 일 하나도 못하고 하루가 그냥 지나가버려요 ㅠㅜㅜ
    덕분에 살이 빠지기 시작해서 벨트 안하면 바지가 흘러내리네요만...
    강아지 산책겸 하게 된 걷기운동이지만 살도 좀 빼야하고 비만으로 인한 고지혈증같은 병도 관리해야 해서요.
    식단만 관리하면 잘 될것 같은데 문제는 너무 피곤해요.

  • 66. --
    '21.1.2 11:01 PM (1.229.xxx.191)

    도움이 되는 글들 많네요. 잠스트 소개 감사합니다. 발목이 안좋은데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원글님! 댓글 달아주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7. 화이팅
    '21.1.2 11:02 PM (223.62.xxx.137)

    걷기 너무 좋아요!!

  • 68. ㅇㄷ
    '21.1.2 11:14 PM (221.153.xxx.233)

    강아지 키우면서 추우나 더우나 무조건 나가서 걷고 있어요.
    우리 강아지 중간중간 냄새맡는 시간이 넘 많아서 운동이 될라나는 모르겠지만 어디든 차로만 움직이고 집순이인 제가 이정도라도 움직이는게 어디냐 싶어 열심히 나가네요.
    근데 저는 우리 강아지델고 산책하면서 걷는거 안했으면 진작에 우울증 왔을거 같아요. 오전-낮시간에 햇빛 받으면 걷는게 우울증에 크게 도움된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 69. sarah
    '21.1.2 11:17 PM (124.111.xxx.245)

    도움되는 이야기네요
    저장했다가 걷기 싫을 때 한번씩 읽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 70. ..
    '21.1.2 11:19 PM (125.139.xxx.241)

    원글님
    좋은글 너무 감사해요 자극이 되는 글입니다
    이글 저장하고 나태해질때마다 꺼내 읽을게요^^

  • 71.
    '21.1.2 11:35 PM (183.96.xxx.167)

    걷기가 진짜 좋은게요.
    집에선 몸이 그리아프고 찌뿌둥하고 머리도 무겁고 컨디션 최악인데 밖으로 나가 걷기시작하면서 엔돌핀이 팍팍쏫으면서 그 아프던 몸이 하나도 안아프고 날아갈듯 쌩쌩해져요. 넘신기해요. 그래서 전 가능하다면 거의 매일 나가 걷기하려고해요. 실상은 일주에 3번정도지만요

  • 72. Blair
    '21.1.2 11:58 PM (219.250.xxx.53)

    좋은글 감사해요
    ❤️❤️❤️

  • 73. ...
    '21.1.3 12:06 AM (49.175.xxx.170)

    걷기의 중요성 감사합니다

  • 74. 건강해
    '21.1.3 12:10 AM (119.64.xxx.75)

    걷기와 잠스트 감사합니다.

  • 75. lIlIlIlI
    '21.1.3 12:34 AM (125.178.xxx.218)

    좋은 글 고맙습니다.

  • 76. 운동
    '21.1.3 12:36 AM (218.50.xxx.87)

    걷기운동의 중요성 참고합니다.

  • 77.
    '21.1.3 12:39 AM (115.23.xxx.156)

    요즘 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미치겠어요ㅠㅠ 면역력떨어지니 비염도지고 내일부터라도 걸어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78. ㅇㅇ
    '21.1.3 1:20 AM (124.50.xxx.225)

    만보기 샀어요
    추워도 걸어볼라구요

  • 79. ^^*
    '21.1.3 1:47 AM (14.4.xxx.4)

    걷기 감사합니다

  • 80. ...
    '21.1.3 1:58 AM (115.161.xxx.163)

    이 글 보구 자극받아요.
    감사해요
    저장합니다

  • 81. 걸어요
    '21.1.3 2:57 AM (39.118.xxx.150)

    저장합니다

  • 82. 오효횻
    '21.1.3 3:03 AM (61.253.xxx.115)

    날씨 예보 잘 살피고 걷기 하세요.
    제 경우에는 한낮 제일 따뜻한(?!) 시간대 1,2~4(5)시에 주로 등산을 해요.
    목과 손이 따뜻하면

  • 83. 오효횻
    '21.1.3 3:07 AM (61.253.xxx.115)

    오히려 땀이 나서 견딜만 하거든요.
    얇은 옷을 겹쳐서 입으면~!
    패딩은 길지않은걸로 걸치는게 움직임에 좋아요.
    저 위 와사보생이란 말에 무척이나 동감하고 갑니다.
    심신건강~!!

  • 84. 햇빛
    '21.1.3 3:22 AM (120.142.xxx.201)

    봐야해요
    햇빛 받으며 걷기가 중요한거죠
    집에서 걷기와 또 다른 이유죠

  • 85. 남편
    '21.1.3 4:09 AM (1.244.xxx.141)

    걷기운동..남편 보내줘야겠어요~~

  • 86. ...
    '21.1.3 4:29 AM (218.147.xxx.79)

    걸으면 좋지만 걸으러 나가기 힘든 상황이면 실내자전거 타세요.
    자전거 타면서 스트레칭 같이 해주면 더 좋구요.

  • 87. 숨차
    '21.1.3 5:15 AM (125.190.xxx.127)

    원글님,댓글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88. ㅇㅇ
    '21.1.3 6:51 AM (49.171.xxx.28)

    걷기저장요

  • 89. 마을
    '21.1.3 7:31 AM (112.187.xxx.119)

    좋은 글 감사해요 이 글이 자극이 되어서 올해는 꼭 걷기에 성공하고 싶어요
    오늘부터 당장 실천합니다
    심신건강를 위해서

  • 90. ....
    '21.1.3 7:34 AM (118.176.xxx.254)

    잠스트 추천 감사해요.

  • 91. 감사저장
    '21.1.3 7:38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많이 걷지 못한 사람으로서 공감과 자극이 팍팍 오네요ㅠ
    ㅡㅡㅡㅡㅡㅡㅡㅡ
    장이 안움직이면 면역 떨어지고 온갖 장기들 특히 뇌가 퇴화됩니다. 뇌는 몸이 움직여야해서 발달한 조직입니다.

  • 92. 감사저장
    '21.1.3 8:07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많이 걷지 못한 사람으로서 공감과 자극이 팍 오네요ㅠ. 말미잘 얘기도 놀랍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복사저장)
    장이 안움직이면 면역 떨어지고 온갖 장기들 특히 뇌가 퇴화됩니다. 뇌는 몸이 움직여야해서 발달한 조직입니다.
    앉아만있음 장이 안움직입니다.. 22
    잠스트 22
    이거 진짜 맞아요
    20대 딸을 유방암으로 잃으신 의대 교수님 계세요 유명하신 분인데
    암튼 그분이 하는 말씀이 몸은 계ㅡ속 움직여야 한대요
    누워서 티비 볼 때 다리 한짝이라도 움직이고 있으라고 22
    집에서 티비보면서 제자리걸음도 하고
    스트레칭하면 되죠 스텝박스인가 그거 놓고
    해도 운동량 상당해요 22
    말미잘 뇌의기원
    말미잘 얘기 아실건데..얘들이 유생일땐 뇌가 있어요 근데 유영하다 바닥에 안착해 뿌리 내리면 그때부터 뇌를 먹어요 이젠 안움직일거니깐 뇌가 필요 없으니깐. 같은 원리로 식물은 뇌가 없습니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우리-뇌의-기원을-밝혀줄-말미... 22
    이런 날씨에는 걷기전에 충분히 체조등으로
    워밍업!! 그후에 걷기하세요
    여기 50넘은 분들 많은것 같은데 혈관, 근육에 큰 무리가 간대요. 저도체해본 경험있구요 22
    굳이 밖에서 걷는것만이 아닌
    몸을 아주 못살게 굴어요
    흔들고 비틀고 뛰고 털고
    베개하나놓고 올라섯다 내려섯다등등
    변비도 사라지고 온갖 통증들 다 사라짐 22
    우울증엔 걷기가 최고예요. 이건 과학으로도 증명된 것. 우울하면 걸으세요. 22
    방구석서 티브이만 보고 누워 계시던 엄마, 물론 몸이 아프셔서 그랬지만. 혈전이 막혀서 큰일날 뻔 ㅜㅜ 22
    와사보생(臥死步生)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뜻으로, 풀이하자면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건강이 좋아지지 않아 일찍 죽고, 걸음을 걷는 등 가벼운 운동이라도 해야 건강이 좋아져 오래 산다는 말이다. 22
    걷는게 가장 쉽고 좋은 운동 맞는데
    최소한 매일 한시간은 걸어야 효과를 보는듯요. 22
    집에 있을 땐 훌라후프라도 돌려요 22
    1일 5000보 이상 걸으래요.
    소화불량으로 병원 다닐때 의사선생님이 가만있지말고 계속 움직이라고...
    쓰레기라도 버리러 밖에 나갔다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22
    6월부터 걷기 시작했는데 살도 많이 빠졌고(약 20kg, 워낙 살쪄 있었음) 대사증후군 때문에 약 먹었는데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약 먹었는데 지금은 정상 수치 되어서 다 끊었어요. 걷기 정말 강추입니다. 22
    당뇨로 고생하시던 분이 걷지도 않으시고 거의 소파에 앉아만 계시다가 악화되서 돌아가시는걸 보니
    걷기 운동만 하셨어도 좀 더 사셨을텐데 22
    햇빛 봐야해요
    햇빛 받으며 걷기가 중요한거죠
    집에서 걷기와 또 다른 이유죠 22

  • 93. 감사저장
    '21.1.3 8:08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많이 걷지 못한 사람으로서 공감과 자극이 팍 오네요ㅠ.
    말미잘 얘기도 놀랍네요.

  • 94. 감사저장
    '21.1.3 8:08 AM (125.142.xxx.212)

    맞아요. 많이 걷지 못한 사람으로서 공감과 자극이 팍 오네요ㅠ. 말미잘 얘기도 놀랍네요.

  • 95. ..
    '21.1.3 9:04 AM (116.41.xxx.121)

    일과에끝이 30분에서 한시간 걷는건데 게을리하지아니하겠어요

  • 96. 애플
    '21.1.3 9:25 AM (183.106.xxx.99)

    무조건 걸으셔야 합니다..비가와도 으악~~~^^

  • 97. ..
    '21.1.3 9:50 AM (39.115.xxx.14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98. ㄱㄴㄷㅈ
    '21.1.3 9:54 AM (119.149.xxx.224)

    저장했다가 걷기 싫을 때 한번씩 읽어 볼게요2

  • 99. 집에만 있어서
    '21.1.3 10:28 AM (175.112.xxx.125)

    살도 찌고 인지기능도 떨어져서 우울해요
    걸어야겠네요
    원글님과 댓글 쓰신분들감사해요 ~~

  • 100. dd
    '21.1.3 10:45 AM (1.229.xxx.79)

    저도 동기부여용 저장좀 할래요~ 감사해요~

  • 101. ...
    '21.1.3 10:49 AM (122.34.xxx.203)

    걷기 운동! 감사합니다

  • 102. 새해목표
    '21.1.3 11:15 AM (222.97.xxx.185)

    매일 직장 다니듯 걷기실천!!

  • 103. 할랄라
    '21.1.3 11:22 AM (123.215.xxx.56)

    걷는건 좋은데 요즘 날씨에 나가면 뇌출혈 오기 딱 좋음.
    날씨 풀리면 나가세요

  • 104. 허리보행
    '21.1.3 12:02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무릎 핑계 대지 말고
    허리보행 검색하세요
    평생있던 무릎통증도 날아가고
    20킬로 걸어도 발바닥은 아플지언정 무릎은 괜찮아요
    연습도 필요없어요 원리만 알면됨
    허리보행

  • 105. 하늘하늘
    '21.1.3 12:16 PM (219.254.xxx.250)

    걷기 운동 좋아요^^

  • 106. ..
    '21.1.3 12:21 PM (218.39.xxx.153)

    고어텍스 운동화 신으면 방수 됩니다
    등산화중에서 트레킹화는 가볍고 편하고 발목도 보호해 줍니다

  • 107. ...
    '21.1.3 12:24 PM (1.248.xxx.32)

    걷기 저장합니다.

  • 108. 걷기 운동
    '21.1.3 4:17 PM (125.186.xxx.155)

    감사합니다

  • 109.
    '21.1.3 6:02 PM (221.167.xxx.186)

    하루에 만보 걸으면 무리가 될까요?

  • 110. ㄷㄷ
    '21.1.4 10:51 PM (122.35.xxx.109)

    이런글은 대문 꼭대기에 박혀 있었으면 좋겠어요
    자꾸 까먹게 되네요

  • 111. 둥글둥글
    '21.1.6 3:23 PM (175.121.xxx.62)

    걷기운동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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