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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아들 장가보내고

ㅇㅇ 조회수 : 6,689
작성일 : 2021-01-01 17:38:33
3일동안 술먹거 우는거 정상이예여?
그걸 또 지동생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3일동안 술먹고 운다고 결혼해도 엄마 모른척 하지말라는 시누도 정상이예요?결혼하자마자 날벼락 맞은거같은데
IP : 223.39.xxx.17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 5:39 PM (211.193.xxx.134)

    요즘일이면 당분간 아이는 안가지시는 걸로 하세요

  • 2. ....
    '21.1.1 5:40 PM (223.39.xxx.64)

    자주 안보는 걸로..
    불가피하면 남편만 보내는걸로...

  • 3.
    '21.1.1 5:40 PM (203.226.xxx.200)

    저희 시모는 시누 결혼 시키고 우울증와 정신과 치료 받았어요
    시누 같은 아파트 살아요 ㅋ

  • 4. ㅇㅇ
    '21.1.1 5:41 P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

    남자로 사랑했나봐 정신병자들 많아요

  • 5. ...
    '21.1.1 5:45 PM (223.62.xxx.102)

    그걸 남편이 전해요? 남자가 어디 모자란가?
    82보면 남자들 별얘길 다 마누라에게 전한다 싶네요
    저런 머리로 시가가서 마누라말 다 전하겠죠?

  • 6. 시어머니
    '21.1.1 5:45 PM (218.239.xxx.173)

    어떤 시어머니 며느리가 맘에 안들어서 술마시고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 7. 옛날에
    '21.1.1 5:46 PM (223.39.xxx.144)

    딸엄마들이 그랬죠. 레즈라 딸 여자로 사랑해 그랬겠어요?

  • 8. 남편보다
    '21.1.1 5:46 PM (122.37.xxx.124)

    아들 끔찍하게 아끼는 엄마 더러있죠.
    그렇다고 울기까지 ㅜ

  • 9. ㅇㅇ
    '21.1.1 5:46 PM (223.39.xxx.171)

    218.239님은 저 때문에 우셨다고 비꼬시는거예요? 어이없네

  • 10. 며느리가
    '21.1.1 5:47 PM (223.39.xxx.55)

    맘에 안들었겠죠

  • 11. ㅇㅇ
    '21.1.1 5:47 PM (223.39.xxx.171)

    님은 아들 장가보내고 3일동안 우셨나봐요 ? 징그러운거 아시죠

  • 12. 이해
    '21.1.1 5:52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울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인데 뭔들 못하겠어요.
    실제로 자식 결혼 후에 우는 어머니, 아버지들 많아요. 한 시간이건 하루건 사흘이건 간에요.
    남편이 있어도 어렵게 키웠거나, 다른 어떤 자녀보다 특히나 사랑했던 자녀이거나, 결혼 시키는 과정에서 아들에게 배신감을 느꼈거나, 뭔가 억울할 수 있겠죠.
    그러나 그걸 당사자에게 전달하는 인품을 가진 집안이란 것에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도대체 아들 장가 보내고 울 수가 있냐 없냐 보다는요.

  • 13. ----
    '21.1.1 6:01 PM (121.133.xxx.99)

    아들 장가보내고 운 시어머니 공감하는 위 댓글..무섭다..ㅋㅋㅋㅋㅋ
    올가미 시엄니 총출동하시겠네.ㅎㅎㅎㅎㅎㅎ

  • 14. 이해
    '21.1.1 6:05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윗님 공감으로 읽혔나요? 비아냥이었는데 좀 더 적나라하고 원색적으로 쓸 걸 그랬나 봅니다.

  • 15. T
    '21.1.1 6:0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딸 결혼 시키고 우는 부모들 보면 어떤 생각 들어요?
    같은 마음 아닐까요?
    아들, 딸 구별할 필요가 있나요?
    아.. 아들 엄마라 할까봐 말씀 드리는데 애 없는 나이 많은 싱글입니다.

  • 16. ...
    '21.1.1 6:13 PM (222.236.xxx.7)

    딸결혼시켰다고 3일동안 울면서 술마시지는 않죠 .. 당일에는 울수는 있죠 . 딸이든 아들이든..

  • 17. ......
    '21.1.1 6:16 PM (121.130.xxx.115)

    3일동안 울면서 술 마시는 엄마.
    진짜로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못봤고 들어본적도 없어요.
    있기야 하겠지만 내가 보고 들은적은 없음.
    엄마가 그러고 있으면 자기가 엄마 그러지 말라고 다독여야지
    동생한테 전화해서 모른척 하지 말라니 ㅎㅎㅎㅎㅎ
    저도 남동생 있는 누나인데요
    우리 엄마가 동생 장가보내고 3일을 술마시고 울면
    동생한테 전화해서 모른척 하지마라 그런 말은 안할거에요.

  • 18. 울더라도
    '21.1.1 6:18 PM (223.38.xxx.73) - 삭제된댓글

    조용히 울지
    동네방네 광고하고 우는 사람
    시모건 친정모건 안봐도 비디오.
    제 시모가 그런 사람이었는데
    뭐 20년 세월 말안해도 다 아실듯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ㅠ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거리두고 사세요
    어떻게 해도 그 욕심 못채웁니다

  • 19. ㅋㅋ
    '21.1.1 6:21 PM (175.223.xxx.226)

    님 엄마는 술먹고 일주일 울었다고 하세요.
    TFT 전술

    이에는 이눈에는 눈

  • 20. ..
    '21.1.1 6:22 PM (88.192.xxx.181)

    원래 먹던 술, 원래 하던 주정인데 아들 핑계댄다에 한 표.

  • 21.
    '21.1.1 6:30 PM (223.33.xxx.219)

    결혼식장에 대성통곡 하는 엄마들 많았죠. 사연있는줄 ㅋ

  • 22. 그러게
    '21.1.1 6:33 PM (39.7.xxx.49)

    원래 술주정뱅이 엄마 아니예요?
    그냥 울었다면 몰라도
    술 많이 마시는 시어머니..쎈데..
    나중에 치매 올지도 몰라요

  • 23. ....
    '21.1.1 6:51 PM (112.151.xxx.25)

    도라이 시어매네

  • 24. 갱년기
    '21.1.1 7:12 PM (121.165.xxx.46)

    그게 딱 갱년기랑 겹쳐서 그런거니
    신경쓰지 마세요.

  • 25. 물방울
    '21.1.1 7:14 PM (49.161.xxx.248)

    우리 시모도 아들이 결혼하겠다고 하니까 울었다죠. 결혼식장에서는 내내 울상. 아들을 남편으로 여깁니다. 며느리는 자기 남자 뺏어간 년이죠. 아들이 번 돈도 자기 건데 뺏긴다고 생각하고, 저는 맛벌이로 집안 다 일으켰어요. 정서적으로 의지하는 건 말도 못해요. 저 없을 때 저를 칭하는 말이 "니 마누라" 입니다. 전화기 너머로 니 마누라 니 마누라 ㅜ 결혼한 지 25 년이 지나도 여전히 저는 자기 남자 뺏어간 남이죠. 그 시누도 저질 중 저질이니 경계하셔야 할듯요. 결혼 생활이 쉽지 않겠습니다.

  • 26. ㅇㅇㅇ
    '21.1.1 7:34 PM (120.142.xxx.207)

    아들을 빙자해서 술을 마셨는지두...

  • 27. ..
    '21.1.1 8:46 PM (49.164.xxx.159)

    시누가 제일 모지리

  • 28. ...
    '21.1.1 9:01 PM (218.237.xxx.60)

    저 오빠랑 친했는데
    오빠가 장가가고 한동안 새언니 꼴도보기 싫었어요
    제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자긴 언니 시집가고 형부가 꼴도보기 실었대요 ..요즘요? 전 우리 새언니 아주 좋아해요...그냥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세요...근데 왜그러냐도 아니고 정상이에요? 하고 질문하는거 보니 솔직히 좋은 며느리는 아닌거 같네요

  • 29. ㅋㅋㅋ
    '21.1.1 10:07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

    그걸 왜 이해해요ㅋㅋ
    아...정신이 아픈 시어미니까
    정신 멀쩡한 며느리가 이해 해야 되나보다...
    아무튼 가까이하면 안 되는 시가네요.
    시모고 시누고 정상 아니에요.

  • 30. 댓글처럼
    '21.1.1 11:03 PM (125.138.xxx.25)

    애 가지는거 미루세요.

  • 31. ...
    '21.1.1 11:37 PM (39.114.xxx.116)

    아까워서 울었겠어요...저희 엄마도 오빠 결혼할때 많이 우셨는데...본인 힘들게 살아온 세월 버티고 아들 결혼까지 시키는구나 싶어서 우셨어요...

  • 32. ㅇ1글 보니
    '21.1.2 12:50 AM (211.106.xxx.210)

    자딸인 저 결혼시키고 엄마가 우셨다고 말하더라구요

    왜냐면 이렇게 시집가서 헤어질 것을
    너무 함부로하고,못 해준게 미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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