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낌없이 주고 간 의사

감동기사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20-12-31 13:20:50
뇌출혈로 인한 뇌사 판정.
평소에 자신의 시신을 해부학 실습 위해 써달라고 했었고
간, 신장, 각막 등 기증해 6명의 생명을 구했대요.
당신의 아내였던것이 영광이었고 사랑한다.... 
가족의 마지막 인사에 코끝이 시큰해지네요. ㅠㅠ 



https://news.v.daum.net/v/20201231103604515
IP : 175.119.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1 1:20 PM (175.119.xxx.29)

    https://news.v.daum.net/v/20201231103604515

  • 2.
    '20.12.31 1:27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

    좋은 사람들은 일찍 떠나는걸까요
    가슴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3. 이런 기독교인
    '20.12.31 1:37 PM (1.229.xxx.210)

    이 있다는 걸 확인시켜 주시네요..아내분 말씀도 참 감동적이고..

    벌써 인상이 다르신 게..올해 보내며 위로가 됩니다.

    당연히 천국 가실 거니까..가족들과 지인들 슬픔에 위로가 되시길.

  • 4. ..
    '20.12.31 1:38 PM (116.39.xxx.162)

    다음에서 기사로 봤는데
    안타까워요.
    이런 분들이 더 오래 사셔야 하는데...ㅠ.ㅠ

  • 5. eofjs80
    '20.12.31 1:42 PM (193.18.xxx.162)

    너무 훌륭하신 분이시네요..60이면 젊으신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인상이
    '20.12.31 2:00 PM (175.117.xxx.115)

    너무 좋으세요. 인품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영면하세요.

  • 7. ...
    '20.12.31 2:13 PM (221.161.xxx.3)

    감사합니다
    이런분들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희망이 있는거 같아요
    가족분들도 어려운 결정해주신거 감사하구요
    좋은곳 가셨을거에요 천사같은 분

  • 8. . .
    '20.12.31 3:30 PM (27.165.xxx.247) - 삭제된댓글

    지하철인데 눈물이ㅜㅜ
    귀한 분이 너무 빨리 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315 마늘 무엇으로 다지시나요? 18 마늘러버 2020/12/31 2,246
1148314 소갈비 사왔는데 냉동이 아니고 생고기 같아요~ 2 .... 2020/12/31 1,216
1148313 가래떡 빨리 굳히려면 어떻게하나요 6 2020/12/31 1,322
1148312 남편이 주식으로 몇천 날리신 분들 시간이 지난 후 어떤생각이 드.. 24 .. 2020/12/31 6,632
1148311 bmw 미니..종류가 참 많은데요..어떤거 사는게 좋을까요 7 잘될 2020/12/31 2,161
1148310 문재인 대통령 지지철회합니다. 28 .... 2020/12/31 3,483
1148309 주식을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5 주린이 2020/12/31 3,172
1148308 빌라는 팔리는데 몇달 걸릴까요 4 ㅇㅇ 2020/12/31 2,279
1148307 오늘의 집 좋네요 2 나이 2020/12/31 2,877
1148306 그래도 공공의대는 밀어붙이고있죠 45 2020/12/31 1,616
1148305 한국판 FBI 국수본 출범..경찰청장 지휘권 사실상 배제 6 .... 2020/12/31 1,223
1148304 빌라 3층 남향, 햇빛 잘 들어올까요? 5 햇살 2020/12/31 1,409
1148303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승무원 현재 월급 못 받나요? 9 ㅇㅇㅇ 2020/12/31 5,505
1148302 주현미의 러브레터 4 뮤직 2020/12/31 1,670
1148301 신소재 패딩 너무 춥네요 7 .. 2020/12/31 3,742
1148300 갈비탕으로 떡국 끓일 수 있나요? 2 떡국 2020/12/31 1,724
1148299 혼자 운영하는 평범한 개인카페 상황 24 마이춥다 2020/12/31 8,349
1148298 때리는 시엄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이유는 뭘까요? 7 .... 2020/12/31 2,085
1148297 [서프라이즈] 시간여행자란 진짜 있는 것일까? 유튜브 2020/12/31 1,002
1148296 서울시장 출마 금태섭 "김어준, 너무나 큰 해악 끼쳐&.. 36 .... 2020/12/31 3,531
1148295 어라운드뷰 전측방센서 도움 받으시는 분 8 .. 2020/12/31 1,025
1148294 1월1일 해돋이 cctv로 같이봐요 4 ㅡㅡ 2020/12/31 1,210
1148293 저녁메뉴 정했습니다 7 222 2020/12/31 3,112
1148292 연어장 만들때 간장소스 식혀서 붓는거죠? 3 간장 2020/12/31 1,567
1148291 민주당 의원 중 후원금 아직 미달인 분 중 추천 좀~ 13 혹시 2020/12/31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