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왜이렇게 혼란스럽죠?

ㅡㅡ 조회수 : 3,164
작성일 : 2020-12-31 12:19:01

한해의 마지막날인데..

뭐 맘에 드는게 없네요

혼자사는 집에 혼자 일어나서 뭘해야할지 넘 혼란스러워요

오늘까지 집안청소를 해야할것 같고

해를 넘기고싶지 않은일들이 많았는데 못한게 너무 많아서

마음이 그냥 넘 이상해요 ㅠㅜ

내년부터 나이 앞에 4가 붙는다는데...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요
IP : 58.148.xxx.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1 12:22 PM (125.186.xxx.181)

    이불 빨고 청소하고 조용히 집콕이죠. ㅎㅎ

  • 2. ㅡㅡ
    '20.12.31 12:23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ㅎㅎ 저는 앞자리 5
    40다가 힘들었어서 50이 낫네요
    갈수록 나아지나봐요

  • 3. ...
    '20.12.31 12:24 PM (118.37.xxx.246)

    혼자 사는데 누가 뭐라 하지도 않는데 그냥 늘어지세요.~

  • 4. ....
    '20.12.31 12:29 PM (119.69.xxx.70)

    40대 초반 저한테는 그냥 어제와 같은 하루네요 .
    달력상 해가 바뀌는거지

  • 5. 부럽네요
    '20.12.31 12:29 PM (183.107.xxx.233)

    혼자 사는데 혼란스러울게 뭐있나요
    그냥 느긋하게 하나하나 하심되죠
    오늘 자정이 되기전에 집에 휴지통은 다 비우세요
    새해오기전에 집안에 휴지통 쓰레기봉투 다 비우고
    새해를 맞이하는게 좋대요

  • 6. ............
    '20.12.31 12:37 PM (175.118.xxx.200)

    어제나 오늘이나
    그날이 그날이에요.
    50 훌쩍 넘으니 큰 의미 안둬요.

  • 7. 차있으면
    '20.12.31 12:38 PM (218.101.xxx.154)

    자동차세 내는거 잊지마삼.

  • 8. 5의 한가운데서
    '20.12.31 12:47 PM (115.164.xxx.46)

    님의 조금함이 그래도 젊음의 상징이라 생각되어 부럽습니다.
    눈에 띄는거 먼저 치우고 넷플릭스나 한 편보면서 쉬세요.
    나이앞에 4가 되어도 지구는 도니까요.

  • 9. 40될때
    '20.12.31 1:08 PM (121.165.xxx.46)

    내가 세상 나이 다 먹은 기분이 들고
    되게 이상했어요
    근데 지금 하루지나면 60인데 실컷 먹어라 먹어
    나이 먹어봐야 별거 없다 이렇게 됬어요
    나이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젊으니
    신나게 열심히 사시면됩니다.
    건강하시구요.

  • 10. ㅇㅇ
    '20.12.31 1:21 PM (211.209.xxx.126)

    자동차세 내년거 내야하나요?

  • 11. ..
    '20.12.31 1:33 PM (94.206.xxx.89)

    그런 마음도 다 지나가요.
    혼란스러울때도 있고 즐거울 때도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요새 40이면 꽤 젊은 나이예요.
    저는 마음 혼란스러울때는 법륜스님 말씀 들어요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12. ...
    '20.12.31 1:53 PM (182.221.xxx.251)

    자동차세ㅋㅋㅋ
    아뇨 올해 안내신 분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730 이낙연이 계파정치를 하려고 한 행적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나 봅니.. 10 ㅇㅇ 2021/01/02 1,718
1151729 마스크를 안쓰면 기분이 별로에요. 3 ㅇㅇ 2021/01/02 2,292
1151728 못생기고 능력 없는 남자들도 여자 외모 보는 눈은 참 예리하네요.. 9 신기하네 2021/01/02 3,707
1151727 K방역과 치료제의 현재 5 ㅇㅇㅇ 2021/01/02 1,194
1151726 고려대 macqarie university 통번역대학원 잘 아시.. 9 .. 2021/01/02 4,414
1151725 이낙연과 동교동. 17 자인 2021/01/02 2,215
1151724 2021년 한국이 바뀌는 것들 TOP6 3 ㅇㅇㅇ 2021/01/02 4,907
1151723 검찰은 때리는 시어머니, 재판부는 말리지도 않는 시누이 3 풍납 2021/01/02 971
1151722 술끊으니 5년간 안들어갔던 배가 들어갔어요 10 .. 2021/01/02 3,811
1151721 펌) 이낙연, 과거 전두환도 찬양했었군요 ? 당대표 맡겨야 합니.. 16 똑바로 알자.. 2021/01/02 1,936
1151720 요양원 들어가신 아버지에게 보낼 사진첩을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8 도와주세요 2021/01/02 2,139
1151719 50 목전에 한의대 졸업이면, 가시겠어요? 39 ㅇㅇ 2021/01/02 7,850
1151718 공포영화를 보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4 ... 2021/01/02 1,675
1151717 패딩안식교)Still A Friend Of Mine 24 시나몬입니다.. 2021/01/02 2,508
1151716 안철수와 이낙연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요? 15 .... 2021/01/02 1,757
1151715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햄버거 패티 구울 수 있나요? 9 질문 2021/01/02 1,871
1151714 BBC"혜경궁 김씨 : 이재명 지사 부인의 트위터 의혹.. 13 민족정론 2021/01/02 5,037
1151713 민주당 여성의원들의 박원순 피해자에 대한 카톡 내용 20 ㅁㅁ 2021/01/02 5,161
1151712 사면반대 청원 19000 돌파입니다!! 12 ... 2021/01/02 1,186
1151711 혹시 50대에 성공한 경우도 있을까요? 16 ㅈㅈ 2021/01/02 5,435
1151710 앞으로 배양육을 먹게 되려나봐요. 7 ㅇㅇ 2021/01/02 2,670
1151709 이낙연 '사면 없이 4월 선거 힘들다'고 주변에 설명해 23 .... 2021/01/02 4,244
1151708 아바의 해피뉴이어 2 새해복많이 .. 2021/01/02 898
1151707 5학년 올라가는 아들이 포켓몬에 빠졌어요. 4 .. 2021/01/02 1,542
1151706 82 가입한지가 벌써 26 벌써 2021/01/02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