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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신중하셔야할듯

수술안하길잘했다 조회수 : 3,205
작성일 : 2020-12-30 12:25:39
https://youtu.be/PuljvklWYC8



사람처럼 묶는게 아니라 아예 난소 자궁적출 정소적출... 성호르몬 고갈로 성장판이 늦게 닫혀 몸이 커지고 관절 연골 십자인대 언발란스 발달. 호르몬 이상으로 먹어도 먹어도 만족이 안되어 살도 많이 쪄서 슬개골 탈구 다발. 그리고 온갖 호르몬 불균형 질환.



미국 수의사 베커박사.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죽은 환자들과 주인들 생각하며 울먹이심.

https://youtu.be/E5A55CL-MKk


IP : 118.39.xxx.2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나
    '20.12.30 12:29 PM (39.120.xxx.34)

    미국에는 없는 유선종양이 우리나라에 많은 이유가 중성화수술 안해서죠. 자궁축농증, 유선종양으로 아이 잃어보면 중성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 2. ...
    '20.12.30 12:38 PM (59.6.xxx.198)

    맞아요 암컷 중성화 미루다가 5살때 자궁축농증이 와서 죽다 살아났어요
    중성화 해주는게 훨씬 건강에 중요합니다
    생리할때마다 핥아대니 축종증 유선종양 생기더라구요 나이들수록 수술도 위험해져요
    1살미만때 해주는게 좋습니다

  • 3. 10살 강아지들
    '20.12.30 12:52 PM (119.192.xxx.40)

    소형 강아지 2마리인데 한마리는 아주 어릴때 수술하고 두번재강쥐는 5살때
    했는데 첫번째 강쥐가 모든면에서 건강해요.
    두번째 강쥐는 피부병 .염증 달고 살았는데 중성화 하고 그런 질병들이 전혀 없이 건강해요 . 살도 안쪘어요 .

  • 4. ..
    '20.12.30 12:59 PM (125.176.xxx.90)

    이래도 병 저래도 병이예요
    그래서 심사숙고 끝에 자궁적출 안하고 두었는데
    유선암 걸리고 자궁축농증 걸리고
    진짜 지옥이었어요
    뒤늦게 적출 했는데 말로가 좋지 않았어요
    일찍 적출한 지인들 강아지는 다들 건강했어요
    그 후로 저는 중성화수술 전도사가 되었어요

  • 5. 지인네 강아지
    '20.12.30 1:09 PM (125.132.xxx.178)

    지인한테 고양이 중성화 수술한 얘기를 하다가 하면 뭐가 좋냐해서 고양이 암컷은 발정때문에 괴로워하는 걸 막아주고 (고양이가 거의 한달내내 발정때문에 울고 밥도 못먹고 말라가더라구요) 강아지들은 열린 자궁문때문에 자궁축농증같은 거 생긴다고 말해줬는데 혹시나 싶어서 자기네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갔던가봐요. 겉으론 멀쩡했는데 자궁축농증진행 되고 있더랍니다. 저힌테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 6. 슬개골은
    '20.12.30 1:10 PM (117.111.xxx.166)

    호르몬 영향 때문이 아니라 구조가 수술안하면 안되게끔 생겼어요
    사진 한 번 보세요

  • 7. 한낮의 별빛
    '20.12.30 1:13 PM (118.235.xxx.223)

    중성화는 해줘야해요.
    애들이 해소되지 않는 욕구로 애먹어요.
    여러가지 병도 많이 생기구요.

  • 8. ----
    '20.12.30 1:39 PM (121.133.xxx.99)

    미국은 비싸서 중성화 수술 잘 하지도 못하죠..
    절친이 수의사인데,,중성화 수술은 필수랍니다.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는요....
    이건 논문이나 연구결과로도 나왔다고 했어요.
    중성화 유무에 따른 건강과 수명.......
    저 미국의사는 자기의견이겠죠.
    소아과 예방접종도 오히려 나쁘다면 안맞는 사람들 미국에 많아요......
    이런저런 의견이 있겠지만,,,현재 가장 검증된 방법을 따르는게 안전한것 같아요.
    안아키 처럼 될수도 있죠..극단적으로 가면

  • 9. 삼산
    '20.12.30 2:06 PM (61.254.xxx.151)

    저는 해주는게 더 득이 많다고생각합니다 우리강쥐 중성화안해줘서 유방암으로 보냈어요 너무너무 후회됩니다

  • 10. 개어멈
    '20.12.30 2:41 PM (175.208.xxx.35)

    저도 첫 강아지 자궁 충농증으로 고생 시켜서 꼭 시켰어요.
    보아하니 이게 맞가 저게 맞다가 아니라 어느게 우리 강아지 한테 더 좋은가를 선택해야 하네요. ㅠㅜ

  • 11. 우리애들
    '20.12.30 2:43 PM (112.161.xxx.15)

    둘인데 둘 다 대략 5살...
    3살때 중성화 했는데 매일 아침 저녁 산책해서 그런지 전혀 살찌지 않았어요. 먹는것에 비해서.
    워낙 잘 먹고 산책나가면 하도 날뛰어서 사람 안다니는 산길 (거의 숲길)로만 데리고 다니는데 목줄 놓치기 일쑤라 아예 목줄 놓고 걷는데 그냥 날아다닐만큼 뛰어 다녀요.

  • 12. ㅇㅈㅇ
    '20.12.30 3:04 PM (222.233.xxx.137)

    중성화 하는것이 아이들에게 유익입니다

  • 13. 아메리카노
    '20.12.30 3:29 PM (183.107.xxx.233)

    예전에 키우다 17살에 급성 신부전으로 떠난 애
    남자였는데 중성화 안했어요
    2.6키로로 평생을 살았죠
    남자애들 앉을때 살짝 고추 밀려나오는거말고 진짜
    발정났을때 장난아니예요
    고추가 완전 커져서 나와서는 다시 제자리로 들어가기까지
    반나절이상 걸려요
    작은체구에 고추가 그러고있으니 애가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엉거주춤한 상태로 어쩔줄모르고 정액인지 조금씩
    흘리고 다니고 진짜 안스럽더라구요
    키우는동안 딱 한번 봤는데 그때 생각했어요
    아내 강아지 같이 키울거아니면
    중성화 해주는게 쟤한테도 좋겠구나
    그래서 지금 키우는 5살은 6개월때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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