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두렵네요

... 조회수 : 935
작성일 : 2020-12-30 11:13:24
제가 가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고등학교 챙길것도 많은데 정보도 없고

아이가 잘해야 하는데 넘 겁이 나네요

다들 어찌 견디고 지내셨나요

홀가분하게 합격 소식 들으시는분들 존경스럽습니다.


헬게이트가 열리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네요..... 저 고등엄마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ㅠ.ㅠ.
IP : 125.177.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20.12.30 12:00 PM (211.187.xxx.65)

    일단 고등수학 선행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과학도 선행해야해요.ㅜ 현실이 그래요.
    정시도 좀 많아지니 내신챙기시고, 너무 불안해 마세요.
    다들 하는데요.ㅎㅎ

  • 2. ...
    '20.12.30 12:07 PM (125.177.xxx.217)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셔서요

    수학 과학 선행요.... 내신요....

    시간이 가면 떠밀려가듯 그 상황에 올라가있겠죠....

    괜히 걱정만 많나보네요


    제 고민에 댓글 달아주셔서 고마워요...
    군중속에서 말걸어주는이 없었는데 누군가 말 붙여주는 그런 기분이네요 감사해요

  • 3. .....'
    '20.12.30 12:11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저두 예비고등 . 동네 고등이 그닥이라, 자사고 지원했어요. 동네 자사고라 미달이고 .. 에휴 ...
    부모는 애타는데,애는 웹툰보고 있네요.
    저도 걱정만...인터넷 세상과 엄마들 입소문은 너무 어마무시(수1/2 하고, 과학 물.화.생.지 듣고 입학해야한다구...)

  • 4. ..
    '20.12.30 12:17 PM (125.177.xxx.217)

    동네 자사고 있어서 그래도 좋겠어요

    다들 열심히들 하나보군요

    에휴 한숨을 동시에 쉬겠네요

  • 5. 말 안 들었던
    '20.12.30 12:40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고3아이, 그냥 냅뒀어요.
    공부도 안 해,
    이것저것 권유해도 다 싫다,
    결국 고3때 전과하고 혼자 독학하다시피 하더니
    어떻게 되었네요.

    아이한데 두손두발 다 들어
    아이 학교 한번 가본적도 없고
    담임샘 전화상담이라도 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요.
    아이 성적표도 본 적 없구요

    학원도 안 다녀서(원하는 인강은 결제 해 줬음) 학원비 세이브 했고
    저 입시뒷바라지로 진 안 빠진게 한점은
    아이한테 고맙긴 합니다.

  • 6. 외고
    '20.12.30 4:29 PM (220.76.xxx.227)

    외고 예비고2학년..아이가 언어를 좋아해서 지원했어요. 시험 성적 나올때마다 엄마는 후회하지만 아이는 행복해해요. 그럼 된거죠..뭘
    다시 선택하라면 아이는 외고.엄마는 일반고...일거같아요
    저는 이 시기라면 수학선행 열심히 해 놓을거같아요.
    시간되면 국어도 하고
    제 아이는 국어는 학원 가본적 없고 수학은 열심히 시켰는데요 성적은 국어가 잘 나와요.첫 모고는 별로였지만 혼자 열심히 하니 국어는 거의 만점. 수학은 죽어라 해도 뭐 그럭저럭
    타고나길 전형적 문과아이더라구요. 아이 성향 보시고 수학.국어 열심히 시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230 김어준이네 뭔 일이래요? 42 그런데요 2020/12/30 16,792
1151229 교회모임 참석 뒤 확진..충북도 소방관 2명 직위해제 13 뉴스 2020/12/30 2,508
1151228 청담동 살아요 좋아하는 분들께 여쭤봐요 13 시트콤 2020/12/30 2,669
1151227 주식초보 부작용 15 2020/12/30 4,565
1151226 박범계를 검찰 수사 안 들어가면 그게 바로 증거 16 .... 2020/12/30 2,555
1151225 지금 주식장 미쳤네요ㅎㅎ 113 주식 2020/12/30 27,530
1151224 딸아이 4개월째 안하는데 병원가야할까요 5 중1 2020/12/30 3,370
1151223 속보- 특검 이재용에 징역 9년 구형(연합 5년은 오보라 함) 16 이번판사도정.. 2020/12/30 4,549
1151222 OO댁 이라고 부르는거요 5 궁금해요 2020/12/30 1,621
1151221 조수미씨가 부르는 방탄 뷔의 ‘눈꽃’ 10 .. 2020/12/30 2,894
1151220 지금 한시간 걷기운동하기에 무리일까요? 11 .. 2020/12/30 3,531
1151219 요사이 옛날 폴더폰 개통하는거 있을까요 ?? 4 주니 2020/12/30 1,125
1151218 이렇게 고1이 끝났습니다. 8 .. 2020/12/30 2,116
1151217 주식이야기 해서 죄송한데 저 같은 분 없나요? 25 삼전 2020/12/30 5,705
1151216 강주은이, 자기 정주영 사주라고 자랑하던거 생각나네요. 5 지켜보다 보.. 2020/12/30 5,855
1151215 하루담가놓은 현미냄새 1 부초 2020/12/30 1,036
1151214 고기구워주는집 좋아하세요?? 22 ㄲㄱ 2020/12/30 3,916
1151213 왜 아줌마같이 보일까요? 43 행복해 2020/12/30 8,509
1151212 막스마라 황소털 같은 코트 있잖아요 5 ... 2020/12/30 4,041
1151211 여기 무자녀 부부 계신가요? 22 기혼 2020/12/30 5,285
1151210 언니랑두살차인데 대화중 너너 거리는데 28 ㅇㅇ 2020/12/30 4,239
1151209 와인은 어디서 사는게 좋나요 12 .. 2020/12/30 2,636
1151208 이런 얼굴은 무슨피부시술이에요?(연예인) 19 뭘까 2020/12/30 6,198
1151207 싱싱한 고등어는 정말 맛이 달라요 6 ㅇㅇ 2020/12/30 2,628
1151206 와 함소원 중고거래 하는 거 보니 16 어유 2020/12/30 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