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아이스크림이 땡겨서 미치겠어요.

ㄱㄷ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0-12-29 21:21:35
요새들어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겨서 많이 먹고 있어요. 


지금 배달앱 봤는데 

베스킨만 11월에 5번, 12월 6번 시켜먹었더라구요. 

것도 쿼터? 한통 시켜서 혼자서 한번에 다 먹어요 ㅠㅠ


근데 원래는 안좋아했어요.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그것도 조카들이 놀러와서 사달라고 할때 그때 산거지 

저 먹자고 사본적은 거의 없는듯해요. 

먹어도 그냥 하드? 돼지바? 이런거였는데......

지금도 시키고 싶어서 막 머릿속에 맴돌고 

4가지 맛 선택했다가 취소했다가 다시 선택했다가...이건 정상이 아니지 싶어 그만두고 글쓰네요. 

왜 이럴까요? 무슨 당뇨병이라도 생긴걸까요? ㅠㅠ

너무 먹고싶어요.ㅠㅠ



IP : 1.232.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9 9:24 PM (185.104.xxx.4)

    헐 부자!

  • 2. 체중은요?
    '20.12.29 9:24 PM (59.6.xxx.191)

    괜찮으신가요?

  • 3. ...
    '20.12.29 9:26 PM (122.38.xxx.110)

    1. 당기는대로 계속 먹는다.
    2. 아이스크림이 생각날때 마다 원글님이 제일 싫어하고 역겨워하는 무언가를 먹거나 냄새를 맡는다.
    이거 효과있어요. 단점은 잘만 되면 원글님은 아이스크림을 잘 안먹게될거예요.

  • 4. 원글이
    '20.12.29 9:27 PM (1.232.xxx.175)

    근래들어 많이 먹어서 살이 좀 찌긴 했는데(원래 음식을 많이 먹는 편임. 아이스크림은 아니었어요)
    요 며칠 움직였더니 도로 돌아왔네요.

  • 5. ...
    '20.12.29 9:29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너무 자주 먹는거 아니예요 ... 배스킨라빈스 저 일년에 기껏해야 한두번 생각날때있긴 하는데 ...ㅋㅋ 근데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싶을때 딴거 먹어도 저는 그냥 끝까지 생각이 나서 오늘아니면 내일도 결국에는 먹게 되더라구요 .. 근데 원글님 처럼 이렇게까지 자주 같은 음식이 먹고 싶었던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

  • 6. ...
    '20.12.29 9:29 PM (222.236.xxx.7)

    아무리 그래도 너무 자주 드시는거 아니예요 ... 배스킨라빈스 저 일년에 기껏해야 한두번 생각날때있긴 하는데 ...ㅋㅋ 근데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싶을때 딴거 먹어도 저는 그냥 끝까지 생각이 나서 오늘아니면 내일도 결국에는 먹게 되더라구요 .. 근데 원글님 처럼 이렇게까지 자주 같은 음식이 먹고 싶었던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

  • 7. 저도요
    '20.12.29 9:32 PM (112.145.xxx.133)

    추워지면서 단게 땡겨요 베스킨라빈스 하겐다즈 달고살아요 원래 사탕도 안 먹거든요

  • 8. 마른여자
    '20.12.29 9:33 PM (112.156.xxx.235)

    헐~쿼터를혼자서??

    대단하십니다

  • 9. 아이스크림
    '20.12.29 9:57 PM (211.218.xxx.241)

    나는 마트서 파는 투게더 와프리미엄인가
    하는거 넘좋아해요
    투게더는 어릴때부터 먹어서인지
    베스킨보다 더맛있어요
    혼자서 조금만더 아니 한수저만 더
    하다가보면 밑바닥이보입니다

  • 10. ..
    '20.12.30 12:47 AM (49.164.xxx.159)

    너무 자주 드시네요.

  • 11.
    '20.12.30 3:26 AM (220.88.xxx.202)

    저두요.
    작년엔 투게더 아이스크림 큰거
    한통씩을 매일 한통씩 먹다가
    5키로 찌는거 보고
    놀라서 중단했는데.
    올 여름 잘 참다가
    겨울인데도
    아이스크림 할인점 매일 기웃거립니다.

    투게더 작은통으로 있던데.
    그거 먹음 다음날
    꼭 1키로 쪄 있어요 ㅠㅜ

    지금도 먹고파요.
    나이들어 왜 아이스크림이
    맛있을까요??
    젊을땐 안 먹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3706 못된 말 할 때 바로 받아치는 방법 알려주세요 26 .. 2021/02/11 6,352
1163705 학폭이들 욕하면 마녀사냥이라고 하는 사람들 6 .... 2021/02/11 1,750
1163704 요가 하고 왔어요~ ㅎㅎ 2021/02/11 1,538
1163703 일본 200년전 고문서 모두 가짜였다!! 5 ㅇㅇㅇ 2021/02/11 3,037
1163702 아이 성적표. 1 흠.. 2021/02/11 1,504
1163701 남이 나를 무시할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14 꾸꾸 2021/02/11 6,186
1163700 PD수첩 인터콥의 열방센터 - MBC 3 ..... 2021/02/11 1,875
1163699 보통 집을 지을때 도면설계,디자이너 따로 두지 않나요? 1 사기? 2021/02/11 1,324
1163698 고려시대 두 구의 약사여래불을 모신 장곡사 (충남 청양 칠갑산).. 3 ... 2021/02/11 1,351
1163697 쌍둥이 망둥이 배구선수 엄마와 같이 퇴출시켜야 해요. 42 ., 2021/02/11 22,643
1163696 경동시장 같은 전통시장은 설 당일만 쉴까요? 1 .. 2021/02/11 1,597
1163695 82에서 침구나 이불로 검색하면 늘 링크 걸리는 그 스토어.. .. 1 침구 2021/02/11 1,612
1163694 대단하다 엠팍, 거의 일베수준인 최근 게시물들 25 우와아아 2021/02/11 4,402
1163693 이시형 김윤옥.... 9 다스 2021/02/11 4,139
1163692 배우 박성웅 레전드 컷!! 8 ... 2021/02/11 4,701
1163691 ,무서워 말아요...우리... 1 000 2021/02/11 2,310
1163690 하트시그널 새로 하나봐요 3 연애 2021/02/11 2,719
1163689 대통령님 내외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방문jpg 16 사진있어요 2021/02/11 3,325
1163688 펑예 아이 친구 엄마한테 집 초대를 받았는데 44 ㅏㅏ 2021/02/11 21,247
1163687 발가락 사이 보기엔 멀쩡한데 미치게 가려워요. 무좀인가요? 6 Ddd 2021/02/11 2,667
1163686 북미 고속도로에 truck stop요 7 ........ 2021/02/11 1,923
1163685 양배추 절임 소금양 문제 4 양배추 2021/02/11 1,654
1163684 배구선수 이다영 이재영 선수 어머니도 배구단 체벌 의혹 18 학폭 2021/02/11 9,076
1163683 조성진씨 어머님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37 가을이네 2021/02/11 8,733
1163682 부모가 선하게 덕을 베풀고 살아야 자식이 잘된다구요???????.. 34 ㄴㅇㄹㄴㅇ 2021/02/11 8,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