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무원도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일 못하고 버벅대는건 매한가지네요

.... 조회수 : 3,253
작성일 : 2020-12-29 11:27:03
신입이나 그 중간 공무원이요. 
 버벅대고 실수하고 융통성없어서
같이 일처리하기 피곤하네요.
통화하면 전화 억지로 받는 듯한 목소리로
매너리즘에 빠져있는건지 겨우 통화하고...

직장인이야 학벌 적당히 되고 면접만 통과하면되기에
직무에 특별히 자격을 요하지않지만
공무원은 그렇지 않잖아요.
직무에 전문성이 요구되는데 왜 자꾸 업무 관련
누락하고 깜빡하고 실수하는건가요.

이 사람들이 실수하고 누락하면 우리같은 입장은
업무가 배가 됩니다.
짜증나요.  일도 못하면서 자리엔 왜 앉아있는건지.





IP : 218.149.xxx.23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2.29 11:29 AM (121.152.xxx.127)

    공무원도 일반 직장인이랑 똑같지 무슨 전문성이 요구돼요? ㅎㅎㅎ

  • 2. ....
    '20.12.29 11:30 AM (218.149.xxx.237)

    윗님 그럼 직무의 전문성은 개나 줘버리란 뜻인가요?
    공무원이 아무나되요?? 개나소나 다 되는건가요?

  • 3.
    '20.12.29 11:35 AM (222.109.xxx.155)

    공무원 특히 일반행정직은 직무의 전문성 없어요
    시험만 합격해서 면접 통과하면 돼요

  • 4. 답답...
    '20.12.29 11:38 AM (118.36.xxx.61)

    예전보다 요즘 더 심해지는데요 보면 공무원된다는게 뭔가 성취가 있고 노력해서 성과를 얻는 게 아니고 편하게 지내고싶다는게 요즘 합격자들 생각이 그래요. 나이든 공무원은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렇다해도 젊은 공무원들도 본인 개인생활을 하기위해 월급받는 의미로 하는것 같아요. 공무원되도 관련업무 개인적 시간 할애해서 공부하고 연구해야하는데 절대 안합니다. 그럴려고 내가 박봉의 공무원된줄아냐? 그러더군요.. 참 걱정이예요

  • 5. ㅎㅎㅎ
    '20.12.29 11:39 AM (121.152.xxx.127)

    직장인이야 학벌 적당히 되고 면접만 통과하면되기에
    —> 공무원도 똑같아요. 직장인처럼 회사 들어가서 일 배워요.

  • 6. .....
    '20.12.29 11:41 AM (223.38.xxx.123)

    공무원은 2-3년 순환보직이라 전문성 더 떨어져요;;; 그러다보니 융통성 발휘하가도 힘들구요

  • 7. ㅇㅇ
    '20.12.29 11:47 AM (220.71.xxx.148)

    공뭔이 융통성 있음 그 직원 징계 먹어요
    그 세계는 무조건 법대로입니다

  • 8. 블루그린
    '20.12.29 11:53 AM (118.39.xxx.238)

    교양과목이 시험인디 뭔 능력이?

  • 9. ...
    '20.12.29 11:54 AM (106.101.xxx.166)

    공무원은 전문성있기힘들어요...
    인사때 보직 바뀌면... 생판 처음 본 업무.. 그날부터 담당자 되는거에요...
    1월초.. 7월 두번 인사나는데...그때 업무보러가면 다들 어수선하니..어버버해요..

  • 10. .....
    '20.12.29 11:54 AM (1.237.xxx.189)

    사기업은 일 못하고 성과없으면 정리돼요
    공무원은 철밥통이니 별 사람들 다 자리유지하고 있고 열심히하겠어요

  • 11. ㅇㅇ
    '20.12.29 11:56 AM (211.243.xxx.3)

    반대입장 생각해보셨어요? 님도 어느 공무원한테는 억지부리고 하고픈대로만 하고 공무에 협조는 하나도 안되고 자꾸 변칙만 요구하는 진상일수도 있다는걸. 일하면서 미숙하고 실수하고 능력이 좀 떨어지는건 공뭔이나 직장인이나 일하는 사람 누구나 있죠.

  • 12. ...
    '20.12.29 12:00 PM (218.149.xxx.237)

    211님은 융통성을 변칙으로 생각하시나봐요?

  • 13. ......
    '20.12.29 12:43 PM (223.39.xxx.38)

    세무공무원이 지로 가상계좌 오류 설정은 직무전문성 아니면
    뭘로 이해하란 얘긴가요

  • 14.
    '20.12.29 12:46 PM (118.41.xxx.196) - 삭제된댓글

    제친구 일반행정갔는데 세무회계쪽가서 멘탈터지려고함..
    맨날 죽고싶다네요ㅜ
    발령을 희한하게내는 경우도 있나봐요

  • 15. 6개월
    '20.12.29 12:48 PM (61.253.xxx.184)

    그정도로 막 돌기 때문에
    일 못하는 사람들 많아요..진짜로

  • 16. 회사원
    '20.12.29 1:19 PM (223.62.xxx.82)

    언급하신 그런 이유도 있지만 6개월~1년인가 단워로 업무가 바뀌어 모르는 분야 맡게되면 그럴수도 있다고 봐요
    우리같은 회사원이야 변동없이 본인 업무 죽 하지만요
    시헝보고 들어가나 면접보고 들어가나 직장인은 다 비슷할텐데 유독 공무원만 일 못한다식은 아닌거 같아요
    참 저는 사기업 다니는 회사원이에요
    동생이 공무원이라 다 알지는 못해도 업무변동 자주 있는거랑 바뀌는 업무에 대한 법공부도 하면서 스트러스 받는거 봐왔거든요
    글고 일 드럽게 못하는 사람은 공무원이든 사기업이든 어디든 있다는거.
    사기업에서 일 못하면 잘린다는데 저희 회사엔 왜 없는걸까요
    진짜 드럽게 일못하고 안하는 인간들도 많은데..휴...

  • 17. 정말로
    '20.12.29 1:31 PM (59.8.xxx.242) - 삭제된댓글

    공무원은 익숙해 질라하면 인사이동을 해버립니다.
    생판 모르는곳에
    같은 동사무소면 그래도 괜찮은데 아예 다른곳이요
    그래서 익혀서 또 잘해볼라하면 다른곳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늘 어리버리하다가 끝나는듯합니다.
    사실 이래야 어누정도 되었을때 잘하는거겠지요,
    연차가 쌓이면

  • 18. ㅋㅋ
    '20.12.29 1:41 PM (211.243.xxx.3)

    지로 가상계좌 오류설정.. 이 뭐에요? 가상계좌가 틀리다는거죠? 그건 공무원이 직접하는거 아닙니다. 업무프로세스도 모르면서 나한테 불편함을 주면 무조건 상대를 까네요.

  • 19. ....
    '20.12.29 1:41 PM (218.149.xxx.237)

    그렇군요.잦은 이동이 원인이되겠어요
    그런데 업무 효율성을 고려하려면 연식이 쌓이도록 일을하는게 낫지않나요?

    아주 어린 직급들은
    죄송하다. 제가 이 업무 맡은 지 얼마되지않았다... 양해 구하며 사과라도 잘 합니다.
    그럼 같은 사회인으로서 더 인간적인 정이가서 저도 기다려주고 이해하려고하는데
    문제는 나태함과 불성실함 뚝뚝 뭍어나는 태도로 일처리하는 중간단계급들이 문제더군요.

  • 20. 그리고
    '20.12.29 1:44 PM (211.243.xxx.3)

    융통성이란건.. 그저 나를 편하게 해주면 융통성이지만 일처리하는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다른사람들과 달리 적용해주면 변칙이되는거에요..

  • 21. 다케시즘
    '20.12.29 2:05 PM (119.67.xxx.249)

    행정직 공무원은 이년 단위로 보직 변경이 되고 전임자 잘못 만나면 맨땅에 헤딩 하듯이 혼자서 업무 배워가야 돼요.
    담당자 바뀔 때마다 헤매게 되어 있어요.
    공무원 말 다 믿으면 안됨 ㅋ

  • 22. 다케시즘
    '20.12.29 2:07 PM (119.67.xxx.249)

    경력이 아무리 오래된 공무원이라도 부서이동해서 처음 맡는 업무라면 신입이나 똑같아요.
    행정직의 맹점이예요. 전문성 기대하면 안됩니다.

  • 23. ...
    '20.12.29 2:23 PM (218.149.xxx.237) - 삭제된댓글

    211.243
    상황을 잘 모르시면서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시면 안되죠.
    오전에 담당자랑 통화했고 본인의 실수 인정한 일입니다.
    이 게시판에 저도 물론 자세한 상황설명은 생략한만큼
    님이 그 상황을 속속들이 잘 아는게 아니잖습니까??

  • 24. ...
    '20.12.29 2:24 PM (218.149.xxx.237) - 삭제된댓글

    211.243
    상황을 잘 모르시면서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시면 안되죠.
    오전에 담당자랑 통화했고 본인의 실수 인정한 일입니다.
    이 게시판에 저도 물론 자세한 상황설명은 생략한만큼
    님이 나를 비꼴만큼 그 상황을 속속들이 잘 아는게 아니잖습니까??

  • 25. ....
    '20.12.29 2:27 PM (218.149.xxx.237) - 삭제된댓글

    211.243
    상황을 잘 모르시면서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시면 안되죠.
    오전에 담당자랑 통화했고 본인의 실수 인정한 일입니다.
    이 게시판에 저도 물론 자세한 상황설명은 생략한만큼
    님이 나를 비꼴만큼 그 상황을 속속들이 잘 아는게 아니잖습니까??
    혹시 님이말로 일 실수 자주하는 문제의 그 사람인가요??

  • 26. ....
    '20.12.29 2:27 PM (218.149.xxx.237) - 삭제된댓글

    211.243
    상황을 잘 모르시면서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시면 안되죠.
    오전에 담당자랑 통화했고 본인의 실수 인정한 일입니다.
    이 게시판에 저도 물론 자세한 상황설명은 생략한만큼
    님이 나를 비꼴만큼 그 상황을 속속들이 잘 아는게 아니잖습니까??
    혹시 그쪽이야말로 일 실수 자주하는 문제의 그사람인가요??

  • 27. ....
    '20.12.29 2:28 PM (218.149.xxx.237)

    211.243
    상황을 잘 모르시면서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시면 안되죠.
    오전에 담당자랑 통화했고 본인의 실수 인정한 일입니다.
    이 게시판에 저도 물론 자세한 상황설명은 생략한만큼
    님이 나를 비꼴만큼 그 상황을 속속들이 잘 아는게 아니잖습니까??
    혹시 일 실수 자주하는 당사자인가요? ㅋㅋ

  • 28. ㅇㅇ
    '20.12.29 2:50 PM (211.243.xxx.3)

    아이고 유치하다.. 네에 저 실수자주하는 사람맞아요~~
    님같은 사람 많이 겪어봐서 그럴땐 네에~~ 맞아요~~다 제잘못입니다.. 하고 넘어가는게 상책이더라고요. 그럼 내가 맞았지.! 하고 정말 그런줄알고 이렇게 오만떨죠.

  • 29. 세무직은
    '20.12.30 12:36 AM (58.224.xxx.53)

    직렬이 행정과는 완전 다른데 실수가 많다는건 민원인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365 윤스테이 보는데 등골이 욱씬 16 궁중식식사 2021/01/08 11,955
1155364 기독교는 일부가 아닌 전체가 망해 감 11 ******.. 2021/01/08 2,337
1155363 "코로나 사망은 순교" 설교도..상주 열방센터.. 12 뉴스 2021/01/08 1,992
1155362 제가 이상한 건지 좀 봐주세요 9 김ㅇㄹ 2021/01/08 2,682
1155361 테슬라 300프로 21 피꺼솟 2021/01/08 6,550
1155360 위탁가정 해보신분? 11 나무 2021/01/08 4,704
1155359 이수정은 너무대놓고 국짐편이네요 18 ㄱㄴ 2021/01/08 3,767
1155358 남편이 코고세요? 7 fsdf 2021/01/08 2,058
1155357 최고로따뜻한패딩은 안쪽에 털이 들어야되네요 3 최고 2021/01/08 3,357
1155356 윤스테이 자물쇠 1 ... 2021/01/08 2,785
1155355 가족앞에서 생리현상 3 놀람 2021/01/08 1,801
1155354 우리 여니대표 천잰가봐요~ 20 가만 생각해.. 2021/01/08 4,421
1155353 주식때문에 이혼하고싶어요 41 홧병 2021/01/08 25,441
1155352 남자아이 교복바지 길이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4 ... 2021/01/08 1,307
1155351 미국으로 돈을 보내려는데.. 4 -- 2021/01/08 1,368
1155350 동화책 제목아시는 분 계실까요 3 궁금이 2021/01/08 1,224
1155349 노른자위 땅에 30평형대..'질 좋은' 공공임대 뜬다 25 뉴스 2021/01/08 4,432
1155348 최강동안은 유재석 같아요 10 ㅇㅇㅇ 2021/01/08 4,724
1155347 정말 몰라서요 6 관계자 2021/01/08 1,709
1155346 윤스테이에 나오는 냄비 4 냄비 2021/01/08 5,773
1155345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1월8일 0시) 2 ../.. 2021/01/08 1,525
1155344 동상에는 가지떼??혹시 아시나요?? 9 ㅇㅇㅇ 2021/01/08 1,226
1155343 인복 많은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투 (1boon펌 8 ㅇㅇ 2021/01/08 7,717
1155342 예비중2 수학 늦은편인가요? 5 2021/01/08 2,097
1155341 지금 윤스테이 보고있는데요 21 윤스테이 2021/01/08 8,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