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 사란거

ㅓㅓ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20-12-28 23:15:36
아이가 이번에 두군데 합격했어요 예비앞번호도 1 더있고
친한 단톡방에서 알게 되었는데 모두 쟤일처럼 축하해주고
정말 고맙다고 얘기하는데
떡하나 안준 사람이 밥사라고 몇번이나 말하네요 ㅋㅋ
저런 사람 뇌는 뭔 생각으로 그러는걸까요
IP : 58.230.xxx.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2.28 11:16 PM (175.117.xxx.173) - 삭제된댓글

    부럽다...(샘난다)
    그런 거 아닐까요?무시가 답....

  • 2. 얄마워라
    '20.12.28 11:17 PM (116.43.xxx.13)

    말만 들어도 얄밉네요 절대 사시지 마세요

  • 3. ㄱㄱ
    '20.12.28 11:18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아는 동생이예요
    응 고생한 우리애 고기 사주려고 하려고요

  • 4. ㄱㄱ
    '20.12.28 11:19 PM (58.230.xxx.20)

    수능날까지도 말로만 단톡방에서 떠들어서 제가 다 민망하고 뭘 몰라서 저러나오다 했는데
    아는 동생이라 코로나라 가족들과 밥 사먹고
    난 고생한 우리애 고기 사먹여야겠다 하려고요

  • 5. 그냥
    '20.12.28 11:2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무 생각 없이 하는 말일거에요.
    진짜 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축하한다는 말과 셋트로요.
    그렇게 뾰족하게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 6. 나는나
    '20.12.28 11:24 PM (39.118.xxx.220)

    그냥 축하한다는 인사겠거니 하세요.

  • 7. 제 생각에도
    '20.12.28 11:26 PM (116.127.xxx.88)

    그냥 하는 말이지요...

  • 8. ...
    '20.12.28 11:29 PM (218.237.xxx.60)

    그렇게 자랑하면 밥 살 수도 있는거 아닌가

  • 9. ..
    '20.12.28 11:29 PM (222.237.xxx.88)

    그냥 하는 말에 너무 날 세우시네요.
    수능날까지도 말로만 단톡방에서 떠들었다면서요?
    그런 입만 살은 사람 말에 뭔 신경을 써요?

  • 10. 근데
    '20.12.28 11:32 PM (116.127.xxx.88)

    수능 본다고 뭘 사줘야 하나요?
    저도 이번에 딸 시험봤는데 전 안 사주는 사람도 전혀 안 섭섭했거든요.

  • 11.
    '20.12.28 11:52 PM (211.109.xxx.92)

    그냥 하는말~~

  • 12. **
    '20.12.29 12:06 A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수능이라고 남들이 꼭 뭘 사줄 필요는 없죠
    근데 아무 신경도 쓰지않던 사람이
    빈말이든 아니든 밥 사라고 몇번씩 말하면
    어쩌라고?싶어지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코로나 시국엔 같이 밥 먹는것도 어려우니
    축하 감사하다고 말로 끝내야죠

  • 13. ㄱㄱ
    '20.12.29 12:14 AM (58.230.xxx.20)

    뭘안사줘서 섭섭한건 없었고요
    자랑도 한적 없고 소식이 없다고 궁금해해서 말한거예요
    네 원래 밥사라는거 축하인사 개념인거 알죠
    합격 고대해주시는거 고마워서 밥살수도 있다고 넘기는데
    말만 계속 떠들었다고요 자주보는 친한 사이들입니다
    저도 그렇게 뾰족하게 날세우는사람은 아니고요
    우리 애 입시가 뭐라고 그러겠어요
    우리끼리 기뻐하면 될일이고
    밥은 각자 사먹으면 되는거죠

  • 14. ㅇㅇ
    '20.12.29 12:50 AM (39.7.xxx.78) - 삭제된댓글

    거지 근성있는 사람이네요

  • 15. ...
    '20.12.29 1:20 AM (172.58.xxx.152)

    밥사라고 하는 사람... 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본인은 절대 한 턱 안내요. 그냥 자랑만 해요.

  • 16. 좋게 생각
    '20.12.29 2:07 AM (124.53.xxx.159)

    밥한번 먹이는 것도 좋은 일ㅇ,죠.
    옛날엔 잔치에 사람불러다 밥 먹이잖아요?
    배고픈 시대는 아니지만
    줗은 일에 밥사는 것도 자식 앞길에 복짓는 거죠 머,

  • 17. 그냥
    '20.12.29 6:38 AM (180.68.xxx.100)

    안 사면 됩니다.
    더구나 코로나 시대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9654 구옥 아파트 매매시 확인할게 있을까요? 7 .... 2020/12/28 2,652
1149653 펜트하우스 쌍둥이 친엄마 1 ㅋㅋㅋㅋ 2020/12/28 5,564
1149652 남편이 시댁과 발끊었는데 저는 어찌해야 13 ㅇㅇㅇㄹ 2020/12/28 6,131
1149651 택배 그만 보내세요... 코로나19 현장의 호소 4 ..... 2020/12/28 3,673
1149650 수학과 졸업후 취업이 힘든가요? 28 ... 2020/12/28 12,051
1149649 국회 - 윤석열 탄핵 청원 시작 15 참여합시다 2020/12/28 1,842
1149648 펜트하우스...점술가가 말한 죽는 사람은 누굴까요? 10 ... 2020/12/28 6,175
1149647 [펌]내년 주택 46만호 공급 12 .... 2020/12/28 2,714
1149646 추미애가 공수처장 20 이건 뭔가 2020/12/28 3,977
1149645 中 무형문화재 대표 종목에 조선족 '해금예술'과 '백종절' 선정.. 2 .. 2020/12/28 1,249
1149644 전자담배도 해롭긴 마찬가지 아닌지요 (아기 키워요) 16 .. 2020/12/28 4,274
1149643 순한맛 친구들 9 ..... 2020/12/28 2,239
1149642 욕조 청소팁!! 13 뎁.. 2020/12/28 7,831
1149641 최민수와 허준호 19 2020/12/28 7,208
1149640 밥 사란거 13 ㅓㅓ 2020/12/28 3,146
1149639 뒤로 걷기 효과 어떤게 있나요? 6 ㅇㅇㅇ 2020/12/28 2,127
1149638 니쥬,시바이,오도시 가 무슨 뜻인가요 11 일본 2020/12/28 11,900
1149637 펜트하우스..스펙타클하네요..갑자기 스릴러로 장르 전환인가요? 16 .. 2020/12/28 6,750
1149636 오늘 펜트 하우스 못 본 사람없게 해주세요. 7 ... 2020/12/28 5,843
1149635 최민ㅅ가 많이 참고 살았던거 아닐까요 47 abcd 2020/12/28 18,342
1149634 에고 서울에서만 어제보다 271명 늘었어요 4 ㅇㅇ 2020/12/28 1,936
1149633 비대면 학원수업을 특강비까지 9 2020/12/28 2,551
1149632 문재인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 27 .. 2020/12/28 4,553
1149631 판사 이완용(feat을사오적).jpg 5 판사재판장재.. 2020/12/28 1,156
1149630 일본 국회의원 첫 코로나 사망..갑자기 숨진 후 감염 확인 5 뉴스 2020/12/28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