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판의미로 애들영화인줄 알고 같이 보다 식겁했네요.ㅜㅜ

.. 조회수 : 3,174
작성일 : 2020-12-27 16:15:12

초2아들램과
매주 주말밤 주말의명화 타임 갖고있거든요.
넷플로 이것저것 고르다가
판의미로가 뭔가 해리포터같은 영화일것 같아 보기시작했는데
헐 잔인하고 기괴하고.
무슨 스위트홈인줄.
애는 눈똥그래져서 넘 좋아하는데(요즘 무서운거에 홀릭중)
애 정신세계에 지대하게 안좋을것 같아
끄고 다른걸로 갈아탔네요.
와우 식겁~~~;;;;;
IP : 125.187.xxx.20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
    '20.12.27 4:16 PM (119.198.xxx.60)

    검색을 좀 해보시지. .

    그 중 젤 끔찍한건
    고문 암시하던 장면. .

  • 2. ㅇㅇ
    '20.12.27 4:18 PM (112.150.xxx.151)

    포스터부터가 해리포터분위기 나잖아요.
    극장에서 아이들 많이 울었대요.

  • 3. ..
    '20.12.27 4:22 PM (125.187.xxx.209)

    다행히 첫댓님 말씀주신 장면까지 안갔어요.
    총으로 포로들 막 쏴죽이는거보고 바로 껐어요.ㅠㅠ
    포스터나 제목은 해리포터급이였어요.
    검색해볼걸...

  • 4. 검색하는데
    '20.12.27 4:24 PM (211.193.xxx.134)

    10초도 안걸리네요

    15세 이상

  • 5. ..
    '20.12.27 4:28 PM (66.27.xxx.96)

    나중에 다시 곡 보세요
    최애 영화중 하나입니다
    끔직해서 더 슬픈

  • 6. ...
    '20.12.27 4:30 PM (125.128.xxx.152)

    김씨 표류기 처럼 포스터와 홍보가 잘못된 영화에요. 아이들과 볼 영화 미리 검색 좀 하세요

  • 7. 당근
    '20.12.27 4:32 PM (218.49.xxx.93)

    저두 강추
    슬프지만 너무 기억에 남는 영화에요
    보고나면 영화음악이 계속 귓가에....

  • 8. hap
    '20.12.27 4:34 PM (115.161.xxx.179)

    정말 성인인데도 화들짝 놀랐어요.
    눈알 찾는 괴물 ㅠㅠ
    꿈에 나올까 겁나더라고요.
    내용도 너무 슬프고...

  • 9. 좋은영환데
    '20.12.27 4:37 PM (1.224.xxx.168)

    중학생은 그정도 어려운가요?

  • 10. ㅇㅇ
    '20.12.27 4:47 PM (218.239.xxx.173)

    그로테스크한데 이야기는 아름다와요~

  • 11. 극장에서
    '20.12.27 5:01 PM (1.230.xxx.106)

    애들 울고 부모들 환불 소동 있었다고 들었어요

  • 12. 포스터 사기
    '20.12.27 7:48 PM (217.149.xxx.100)

    영화 자체는 명작인데
    이걸 아동용으로 홍보하고 팔아먹은 영화사는 처벌받아야 해요.
    성인도 보고 며칠간 ptsd 오는 영화인데.

  • 13. ditto
    '20.12.27 8:44 PM (39.7.xxx.91) - 삭제된댓글

    아 그래요? 저는 오히려 애들 영화인 줄 알고 보지도 않고 패스했거든요... 포스터로 오해했네요 이제라도 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997 초3아이 무용...(내년엔 해외 3년 가야 해요) 11 .. 2020/12/28 2,194
1151996 남편이 저한테 다 마음대로 하고 살았대요 16 기가막힘 2020/12/28 4,868
1151995 대통령은 그냥 선한 사람일 뿐입니다. 32 자인 2020/12/28 2,243
1151994 라오스 오지마을 한국인 유투브 추천하려고 해요 2 추천추천 2020/12/28 1,843
1151993 안양대랑 수원대 10 선택 2020/12/28 4,049
1151992 아들애와 많은 의견충돌이 괴로워요 7 2020/12/28 2,074
1151991 대구시 대면예배등 방역수치무시한 교회폐쇄 3 개독환장 2020/12/28 748
1151990 첫째가 혼 많이 나는 이유는 뭔가요? 24 궁금 2020/12/28 3,149
1151989 제발 제대로 생각하고 인터뷰하든지 - 일본의 악의적 보도에 이용.. 4 다시보자 2020/12/28 694
1151988 무지개 다리 건너간 쿠키 13 . . 2020/12/28 2,064
1151987 팬카페 굿즈판매하고 통장내역 공개 안하고 액셀로 공개해도.. 3 2020/12/28 1,024
1151986 중등 온라인수업에 성교육이 지나치네요. 26 중등 2020/12/28 3,516
1151985 혁신학교는 왜 기피대상이 됐나 11 ㅇㅇ 2020/12/28 2,620
1151984 성탄절 연휴 민주당 당원 2만명 늘었다 20 ^^ 2020/12/28 1,089
1151983 결혼식 해보신분들...예식이요 많이 중요한가요? 14 안녕하세요 2020/12/28 3,046
1151982 동네학원 대면수업 계속하는거 어디에 신고? 12 동네 2020/12/28 2,502
1151981 영화 더킹 5 ... 2020/12/28 1,365
1151980 아파트창문청소 7 베이글 2020/12/28 2,090
1151979 살림을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네요 10 자가증식 2020/12/28 4,772
1151978 삼겹살이 최고의다이어트적이군요 17 ㅇㅇ 2020/12/28 4,951
1151977 국장신청 방법 11 ... 2020/12/28 1,503
1151976 2021년 내년 대학신입생들 ? 8 대학신입생 2020/12/28 1,535
1151975 최초합에 등록하고 추합되면 어떡하나요? 3 모모 2020/12/28 2,639
1151974 축구 유상철 감독요. 암세포가 거의 사라졌다네요. 15 ㅇㅇ 2020/12/28 5,659
1151973 '검찰개혁' 주장한 동아 논설위원 사표 제출 18 ㅇㅇㅇ 2020/12/28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