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비동물농장 보는 낙

일요일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0-12-27 10:49:58
20년을 했군요
어째 저기나오는 수의사들은 다 저리
마음도좋고 눈물도많고
일요일 아침 낙이예요 오늘도
웃고울고ㅜ
힐링 되기도하지만 하루종일 가슴아프기도 한 프로예요
IP : 114.203.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12.27 10:57 AM (125.132.xxx.105)

    저도 처음엔 그냥 볼 거 없어 봤는데
    보다 보니 동물들 하나 하나 우리와 똑같이
    아파하고 두려워하고 행복해 한다는 걸 알게해줬어요.

  • 2. 저의최애프로
    '20.12.27 10:58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오늘도 울다 웃다 했네요.
    개농장은 확실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동물 학대범은 중형으로 처벌해주길 ...앞으로도 2000회까지 보고 싶어요.

  • 3.
    '20.12.27 11:00 AM (121.160.xxx.42)

    동물농장만 봐요ㆍ오늘은 일이있어 못봤는데 아쉬워요

  • 4. 고맙고좋은 프로
    '20.12.27 11:02 AM (221.150.xxx.179)

    제발 동물들도 함께 어울려삽시다

  • 5. 아메리카노
    '20.12.27 11:06 AM (211.109.xxx.163)

    일요일에 동물농장 안보면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듯한?느낌
    위에 님 말씀처럼 개농장과 동물학대범 정말ㅠㅠ

  • 6. 수의사님들
    '20.12.27 11:06 AM (114.203.xxx.61)

    너무 고맙고 인간적이고 그얼굴검은ㅜ훈련사님도
    너무 다들 좋으셔요
    응원댓글이라도
    써드리고싶은 순수하고 감사한분들이세요

  • 7. 오늘...
    '20.12.27 11:07 AM (112.186.xxx.26)

    투견 구해준 수의사님
    넘 고마워요.

  • 8. ㅈㅈ
    '20.12.27 11:08 AM (222.98.xxx.185)

    제발 동물들도 함께 어울려삽시다22222

  • 9. 00
    '20.12.27 11:09 AM (182.215.xxx.73)

    박정윤 수의사도 보고싶었는데 안나왔네요

  • 10. 맞아요
    '20.12.27 11:09 AM (119.71.xxx.160)

    힐링 되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너무 마음아파서

    계속 우울해지더라고요

    대표적인 게 몇 년 전 원숭이 삼순이요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서 제대로 제가 힐링을 받고 있지만요

  • 11. 마자요
    '20.12.27 11:12 AM (114.203.xxx.61)

    박정윤 수의사님
    며칠전 고양
    이른부탁해에 나오셨어요
    노묘전문수의사로
    여전히 곱고 마음따뜻한 모습^^

  • 12. 그러게요
    '20.12.27 11:15 AM (117.111.xxx.120)

    투견 너무 고맙고 비글네트워크도 너무 감사하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13. 그러게요
    '20.12.27 11:31 AM (112.153.xxx.148)

    전 살아있는 동안 울집강지를 만난 걸 신의 축복이라 여깁니다. 그리고 하나 음악을 알게 된 것..최고의 선물이며 불행중 다행이라고 여겨요..^^

  • 14. 솔잎향기
    '20.12.27 11:47 AM (191.97.xxx.143)

    저는 박 ...석으로 끝나는 수의사님이 정말 인상이 좋고 친절하신 거 같아요. 전에 항문이 막혀 나온 송아지 수술해 준거 기억나요.

  • 15. 전 못봐요
    '20.12.27 12:12 PM (175.223.xxx.196)

    개 키우기 전엔 정말 좋아하던 프로였는데
    개 키우고 나선....
    개 눈망울에서 감정을 읽게 된 이후론
    도저히 못보겠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괴로워서 못보겠어요.

    개 키우고 육식 끊고
    캣맘까지 하게 됐어요.
    동물들이 너무 가여워요.

  • 16. 동물
    '20.12.27 12:18 PM (223.62.xxx.144)

    동물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알려준 좋은 프로에요.
    특히 길고양이의 삶이 얼마나 고달픈지 알게 됐어요.

  • 17. ...
    '20.12.27 12:39 PM (211.48.xxx.252)

    이찬종 훈련사님. 정선희가 동생이라고 지칭하길래 나이찾아보니 75년생이네요. 어머낫.
    강형욱 훈련사님 나이듣고도 놀랐는데 이분도 마찬가지네요 ㅎㅎ

  • 18. 어머
    '20.12.27 1:44 PM (175.223.xxx.88)

    75년요?
    아이쿠야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엄청 젊으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095 박덕흠은 기소안해요? 15 ㄱㄴ 2020/12/29 1,572
1151094 보육원서 생활하던 고교생 건물 옥상서 뛰어내려. ㅠㅠ 17세 27 시민 2020/12/29 6,142
1151093 순천향대 의약공학.대진대 화학과 6 조언부탁합니.. 2020/12/29 2,416
1151092 삭제 82 2020/12/29 17,005
1151091 검찰이 원전수사로 12 .. 2020/12/29 1,661
1151090 남편과 같이보려합니다. 57 케이크 2020/12/29 8,212
1151089 삼겹살 보통 몇그램정도 드시나요? 3 매냐 2020/12/29 2,317
1151088 추미애 장관 - 윤석열 탄핵 역풍은 오지 않는다 17 .... 2020/12/29 1,787
1151087 동상이몽보신분 6 ... 2020/12/29 3,598
1151086 기숙 윈터 메가러셀이랑 양지메가기숙이랑 차이점? 2020/12/29 1,103
1151085 김학의 별장사건 검찰이 사람 죽였다 2 ㅇㅇㅇ 2020/12/29 2,108
1151084 집에서 내복?만 입고있어도 안추우세요? 20 집에서 2020/12/29 3,770
1151083 18년 된 실크커텐 버릴까요 12 커텐 2020/12/29 2,837
1151082 윤석열 국회 탄핵 지지합니다. 17 ㅇㅇ 2020/12/29 1,207
1151081 동국대 경찰행정,성균관 자연과학계열 12 결정장애 입.. 2020/12/29 2,682
1151080 지방에서 서울소재 대학병원 진료 보러 가요 대중교통이용 괜찮을까.. 8 ㅇㅇ 2020/12/29 1,340
1151079 겨울철 실내 습도를.위한 빨래널기 3 윽마 2020/12/28 2,243
1151078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두신 분 있나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14 살아가기 2020/12/28 7,363
1151077 구옥 아파트 매매시 확인할게 있을까요? 7 .... 2020/12/28 2,603
1151076 펜트하우스 쌍둥이 친엄마 1 ㅋㅋㅋㅋ 2020/12/28 5,525
1151075 남편이 시댁과 발끊었는데 저는 어찌해야 13 ㅇㅇㅇㄹ 2020/12/28 6,107
1151074 택배 그만 보내세요... 코로나19 현장의 호소 4 ..... 2020/12/28 3,650
1151073 수학과 졸업후 취업이 힘든가요? 28 ... 2020/12/28 11,970
1151072 국회 - 윤석열 탄핵 청원 시작 15 참여합시다 2020/12/28 1,825
1151071 펜트하우스...점술가가 말한 죽는 사람은 누굴까요? 10 ... 2020/12/28 6,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