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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웃은 밤, 문 대통령 '검찰개혁' 열망 시들었다

...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20-12-26 13:35:09
윤석열 웃은 밤, 문 대통령 '검찰개혁' 열망 시들었다

秋 패배이자 문 대통령의 더 큰 패배"
정국 수습 무산, 레임덕 가속화 우려

‘윤석열 제거=검찰개혁’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내달린 결과는 더없이 참혹했다. 현직 검찰총장 징계라는 무리수를 사실상 추인한 문 대통령이 급격한 레임덕(정권 말 권력 누수)에 빠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IP : 223.62.xxx.7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6 1:35 PM (223.62.xxx.78)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66027

  • 2. 어제
    '20.12.26 1:35 PM (61.253.xxx.184)

    뉴스보고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보고,,,,,,정말 실망했어요....아 정말..

  • 3. ..
    '20.12.26 1:36 PM (223.62.xxx.78)

    추 장관의 패배를 사실상 문 대통령의 패배로 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당정청의 '윤석열 찍어내기' 집착에서 비롯된 이번 사태의 후폭풍을 문 대통령이 고스란히 떠안을 수 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 4. ....
    '20.12.26 1:36 PM (211.252.xxx.237)

    희망사항은 일기장에

  • 5. ..
    '20.12.26 1:36 PM (223.62.xxx.78)

    여권에서는 “더 이상 남은 카드가 없다”는 장탄식이 나온다. 민주당의 검찰총장 탄핵안 제출이 최후의 카드로 남아 있다. 다만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4일 밤 한국일보와 통화에서 “법원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는데 다른 방법으로 징계를 강행하기는 힘들다”며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했다.

  • 6. 이것은
    '20.12.26 1:37 PM (180.68.xxx.100)

    원글 생각?

  • 7. ㅋㅋ
    '20.12.26 1:37 PM (116.125.xxx.188)

    검찰개혁은 더 가열차게 한다

  • 8. 다이아몬드 지지
    '20.12.26 1:37 PM (180.65.xxx.50)

    .

  • 9. 00
    '20.12.26 1:37 PM (116.34.xxx.151)

    덕분에 검찰개혁 열망은 더 강렬해졌다 검언레기들아

  • 10. 솔잎향기
    '20.12.26 1:37 PM (191.97.xxx.143)

    솔직히 민주주의의 열매를 적폐들이 누리고 있을 줄 몰랐네요. 대통령이 민주적으로 하려 되치기 당하게 생겼습니다.

  • 11. 쓸쓸히
    '20.12.26 1:37 PM (223.62.xxx.78)

    추 장관은 내년 초 예정된 검찰 정기 인사에서 윤 총장을 또 한 번 흔들려 하겠지만, 검찰이 똘똘 뭉친 이상 얼마나 힘을 쓸 수 있을지 미지수다. 추 장관은 끝내 쓸쓸히 퇴장할 가능성이 크다.

  • 12. 민주당
    '20.12.26 1:38 PM (180.68.xxx.100)

    당원 입당 열기에 화들짝 놀란건가?

  • 13. 참내
    '20.12.26 1:38 PM (59.10.xxx.135)

    검찰개혁은 더 속도를 낼 거예요!

  • 14. 더쎄진다민주당!!
    '20.12.26 1:38 PM (221.150.xxx.179)

    .

  • 15. 브리핑
    '20.12.26 1:38 PM (188.228.xxx.100)

    브리핑에 실망할 거 없어요. 강하게 발언했으면 국짐이 그걸 들고 사법부 독립성 침해해서 탄핵한다고 GR 떨었을 것입니다. 검찰 개혁은 시민들의 몫입니다.

  • 16. 국민이
    '20.12.26 1:39 PM (182.224.xxx.119)

    들고 일어나고 있으니 걱정 말아요.
    국난극복이 취미인 그 국민들이.

  • 17. 솔잎향기
    '20.12.26 1:39 PM (191.97.xxx.143)

    검찰개혁에 더 불 붙을 거 같은데.

  • 18. 여론조사
    '20.12.26 1:39 PM (223.62.xxx.78)

    최근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추미애ㆍ윤석열 갈등을 지켜 본 민심은 이미 ‘당정청의 잘못이 더 크다’는 판정을 내렸다. 국민의힘이 그저 가만히 있는데도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빠지는 것이 그 징후였다.

  • 19. gma
    '20.12.26 1:40 PM (218.236.xxx.25)

    언론 기레기들과 커뮤니티 사이트 알바들의 티키타카

  • 20. 레임덕
    '20.12.26 1:41 PM (223.62.xxx.78)

    지자들이 뭉쳐도
    레임덕 시작

  • 21. 희망회로
    '20.12.26 1:41 PM (123.214.xxx.169)

    풀가동중이구만

    기사를 사실에 근거해 쓰라구
    기레기야

  • 22. oo
    '20.12.26 1:42 PM (99.126.xxx.68)

    적폐들의 희망사항이네요. 개혁의 기차를 출발 시킨 분들의 희생에 가슴 아프고 화나지만 기차는 계속 전진합니다.

  • 23. 레임덕
    '20.12.26 1:42 PM (223.62.xxx.78)

    토왜 알바가 이제
    검사 기자로 신분상승 했나요?
    ㅉㅉ

  • 24. anabim
    '20.12.26 1:43 PM (221.159.xxx.16)

    이런 날, 할머니 말씀



    박노해



    있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있어도 별일 아닌 걸 가지고

    무슨 대단한 사태인 양

    호들갑을 떨고 악소문을 퍼뜨리고

    불안과 불신과 공포의 공기를 전하며

    동네와 장터를 흉흉하게 만드는

    근본 없는 자들을 향해서

    할머니가 하는 말



    염병하네, 엠병하네, 엠병하네



    저이가 염병을 퍼뜨리고 있다는

    저이가 전염병과 다름 없다는

    할머니의 단호한 일갈



    염병하네, 엠병하네, 엠병하네



    그런 날이면

    할머니는 어린 내 손을 잡고

    계곡 물가에서 귀를 씻기고 눈을 씻기고

    마당 장독대 위에 정한수를 떠놓고

    천지신명께 기도를 드린 후

    호미를 들고 자기 할 일을 했다

    마음 밭에 쳐들어오는

    염병할 잡초 뿌리를 캐며

  • 25. 안 오는
    '20.12.26 1:45 PM (182.224.xxx.119) - 삭제된댓글

    레임덕 좀 오라고 인디언기우제라도 지내고픈, 아니 이미 지내고 있는 조중동과 국짐떨거지들. 올 때까지 주문 외우듯이..ㅋㅋ 그러다 임기 끝난다.
    사재기 안 하는데 사지개 한다고 한다고 거의 발악하듯 가짜기사 올리는 그 맴이랑 똑같은 거죠. 그 맴 알지. 미치고 팔짝 뛰겠지. 이쯤되면 그래줘야 되는데 띠봐 도대체 왜 안 그래~~~

  • 26. ㅋㅋ
    '20.12.26 1:46 PM (182.224.xxx.119)

    레임덕 좀 오라고 인디언기우제라도 지내고픈, 아니 이미 지내고 있는 조중동과 국짐떨거지들. 올 때까지 주문 외우듯이..ㅋㅋ 그러다 임기 끝난다.
    사재기 안 하는데 사재기 한다고 한다고 거의 발악하듯 가짜기사 올리는 그 맴이랑 똑같은 거죠. 그 맴 알지. 미치고 팔짝 뛰겠지. 이쯤되면 그래줘야 되는데 띠봐 도대체 왜 안 그래~~~

  • 27. 일베충뿌리를캐며^^
    '20.12.26 1:47 PM (221.150.xxx.179)

    .

  • 28. ...
    '20.12.26 1:48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원글 너님 혼자 생각이겠지
    문프 지지율 탄탄하단다 얘야

  • 29. 추미애장관 지지
    '20.12.26 1:51 PM (180.65.xxx.50)

    .

  • 30. ..
    '20.12.26 1:52 PM (1.249.xxx.203) - 삭제된댓글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 31. 다급해보이네
    '20.12.26 1:53 PM (61.73.xxx.218)

    .

  • 32. dd
    '20.12.26 1:54 PM (116.121.xxx.18)

    또 정지용 기자!!!

    한국일보 정지용 기자님
    이름 외우겠어요.

  • 33. dd
    '20.12.26 1:58 PM (116.121.xxx.18)

    한국일보 정지용 기자님!!
    문재인 레임덕 만드는 전사 되라고 지령받으셨나요?
    백신 관련 억지 기사 쓴 거,
    그외 악의적 헤드라인 다 기억해요.

  • 34. ..
    '20.12.26 2:10 PM (211.58.xxx.158)

    시든거는 정지용 이름이지

  • 35. 댓글금지.
    '20.12.26 2:25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댓굴금지, 내일 좃선 헤드에 올릴려고 작업중

  • 36. 희망사항?
    '20.12.26 3:44 PM (61.105.xxx.87)

    ...........

  • 37. 너를 분노한다
    '20.12.26 4:13 PM (76.14.xxx.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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