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추 짜지 않게 절이는 법—급 도와주세요

마미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20-12-26 03:06:34
외국입니다
아이가 김장김치에 보쌈이 먹고 싶대서
5포기 사와서 히트레시피 절임방법대로 절였는데
너무 짜서 못 쓸 지경이에요(배추값이 금인데)
그래서 오늘이라도 다시 사와
절이려고 해요

안 짜게 절이는 법 도와주세요
ㅠㅠ
양념 해 놓은건 하루 더 숙성해도 되겠죠?
IP : 184.151.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26 3:07 AM (223.33.xxx.62)

    너무 짜면 물에 담가두심 될텐데요

  • 2. 배추
    '20.12.26 3:14 AM (14.39.xxx.91)

    키톡의 매발톱님 방법요.
    배추에 소금을 치지않고
    소금의 5배의 물을 희석해서 절이는 방법인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시간은 좀 걸리지만 전체적으로 균형있게
    절여지더군요.

  • 3. ㄴㄴㄴ
    '20.12.26 3:30 AM (1.177.xxx.176)

    습식으로 윗분 말씀대로 절이면 돼요.
    오래 걸리기는 해요.
    짜게 절여진 배추는 양념을 싱겁게 무치면 삼투압 작용으로 짠기가 빠져서 슴슴해져요.
    또는 생무를 듬성듬성 큼직하게 썰어 김치속에 켜켜이 두면 나중에 무에 간이 배면서 김치가 슴슴해져요.

  • 4. //
    '20.12.26 4:26 AM (188.149.xxx.254)

    나이 오십 넘어서 생전 처음으로 배추 절이기부터 시작한 김치 성공 했는데..

    배추에 소금을 중간부터 아랫부분에만 솔솔 뿌려둬요. 정말로 많이 아니고 적다 싶을 정도로 솔솔 켜켜이 넣어두고요. 마지막으로 위에 솔솔 약간 뿌려두고요. 세워둡니다. 물 조금 나오면 안절여진 부분을 물 쪽으로 눞히고요. 그렇게 만지작 만지작 작업해요. 4시간이면 충분히 절여지더라구요. 한국 배추처럼 억세지않아서요.
    어디서 천연소금 얻으셨나요. 이삿짐에 천연소금 조그마한거 있는거로 아주 조금씩 사용중 이에요.

    어느분이 커다란 비닐봉지에 소금 절인 배추들 넣고 절이는 법 알려준거 보고 지화자 소리쳤어요. 그러며 위에 만지작 안해도 될거 같아서요.

    채소는 소금 조금만 닿아도 다 절여져요. 조금만 넣고 안절여지면 조금 더 넣어해보세요.

  • 5. 소금물을
    '20.12.26 6:03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찍어 먹어보고, 배추를 넣으면 돼요.
    몇 시간 지나면, 아래 위를 바꿔주고요.
    무게로 눌려서 밑이 먼저 절여지거든요.

  • 6. 짜게 절여진
    '20.12.26 6:14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배추도 양념 넣고 버무리세요.
    무를 끔직하게 썰어서 배추김치 아래에 넣으세요.
    숙성되면, 물이 생기고 무도 간이 잘 배어들면 무 먼저 드세요.
    김치가 짜면 새로운 무를 썰어 넣으시고요.
    짜게 절여진 배추를 오랜 시간 물에 담가서 싱겁게
    만드는 방법은 배추의 맛있는 맛도 같이 빠지더군요.

  • 7. 짜게절여진배추
    '20.12.26 8:55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버리지마시고 양념을 싱겁게 해서
    김치담그면 됩니다
    그리고 김장이 맨입으로 배추 먹었을때
    원래 약간 짜게 절여야해요
    그래야 익으면 더 맛잇거든요

  • 8. ...
    '20.12.26 10:41 AM (175.198.xxx.138)

    지금 댓글달면 늦었겠죠?
    김장할때는 염도10%
    보쌈할때는 7.5%
    요비율이면 완벽하게 성공합니다.
    배추가 크면 4쪽으로 자르고
    덜찬 배추면 2 쪽이면돼요

  • 9. ...
    '20.12.26 10:48 AM (175.198.xxx.138)

    배추에 소금 직접 뿌리지 말고
    염도 맞춘 물에 배추를 푹 담그면 돼요

  • 10. ,,,
    '20.12.26 9:45 PM (121.167.xxx.120)

    백파더의 요린이 검색하면 이주전쯤 백종원이
    김치 담그는거 했어요.
    그 비율대로 대로 해 보세요.
    설탕이나 새우젓 좀 줄여서 하면 맛 있어요.
    고추가루도 반컵쯤 줄이시고요.
    오늘 담갔는데 맛있게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9803 어제 일찍 자고 지금에야 왔더니(조선은 폐간해라) 9 이런 2020/12/26 1,218
1149802 조선.김연주..조선 ,김연주.. 9 기억해줘 2020/12/26 1,421
1149801 조선일보 그 이름만으로도 구역질난다 15 ........ 2020/12/26 1,183
1149800 문과재수해서 가천대---이대스랜튼 잘 간건가요? 8 문과 2020/12/26 2,401
1149799 그게 기자인가....외국 기자들이 본 한국 기자 6 ..... 2020/12/26 1,141
1149798 한샘 아임빅침대 온라인으로 사보신분 계신가요? 4 슈퍼싱글 2020/12/26 935
1149797 백신전문가 강충경님 글 9 ㅇㅇㅇ 2020/12/26 1,456
1149796 롯데리아 메뉴 추천부탁드려요 15 양념감자 2020/12/26 1,867
1149795 나경원도 조사하면 윤석열 대통령으로 찍어줄래요 24 법존중 2020/12/26 1,638
1149794 유시민.조국.노회찬목소리 나와요 4 ㄱㄴ 2020/12/26 1,374
1149793 조선일보가 편들어주고 기사써주니 환호하는 사람들 14 ㅇㅇ 2020/12/26 1,430
1149792 추장관 사표수리되면 안되는데.. 13 진짜 2020/12/26 1,547
1149791 문대통령님 지지합니다 14 재닛 2020/12/26 718
1149790 조선일보 기사보고 안심 11 .. 2020/12/26 1,696
1149789 돈 많아지니 주변 사람들 속보이게 변하네요 20 .. 2020/12/26 7,626
1149788 ‘비자금 사건’ 수사 ‘감감무소식’ [김이택의 저널어텍] 8 ㅇㅇㅇ 2020/12/26 747
1149787 마누카 꿀 성대결절 후두염등 효과 있을까요 2 후두염 2020/12/26 1,784
1149786 조선일보 보고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ㅋㅋ 16 ㅇㅇ 2020/12/26 3,409
1149785 미군 세균 실험실 폐쇄 요구 서명 8 부산분들보세.. 2020/12/26 1,328
1149784 끔찍한 조선일보 9 ** 2020/12/26 1,918
1149783 조선일보 폐간 9 귀염아짐 2020/12/26 1,369
1149782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생활의 지혜 4 ... 2020/12/26 3,585
1149781 이낙연·임종석 등 與 대권주자 사법부 작심 비판, 이재명은.... 10 뭐지? 2020/12/26 1,800
1149780 조선 김연주 기자 평가하기 9 .... 2020/12/26 1,636
1149779 제 글도 사라졌어요. 조선일보 폐간....글. 6 ... 2020/12/26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