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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수사를 촉구합니다

apfhd 조회수 : 739
작성일 : 2020-12-25 09:40:36
최측근인 한○○에 대한 수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검찰총장의 권한을 남용하여 직무관련 공무원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였다.
이로써 신청인은 국가공무원법 제56조 등에 규정된 법령을 준수하고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야 하는 직무상 의무,
국가공무원법 제59조 및 검찰청 공무원 행동강령 제5조 등에 규정된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해야 할직무상 의무 등을 위반하였다(검사징계법 제2조 제2호).

윤총장이 한동훈 수사팀을 방해했다는 건
판사도 인정.
수사팀이 수사를 하기도 전에 대검에서 무혐의란 결론을 내놓은 문건 작성해서 보내고
휴대폰 포렌식은 아직 하지도 못했죠.
근데 불기소 하겠다고.....??
직무 복귀하면 이거 먼저 챙기겠죠.

검언유착 한동훈에 대한 강력한 수사 촉구합니다.
IP : 112.153.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들
    '20.12.25 9:41 AM (116.125.xxx.188)

    윤석열이 이거 막을려고 기를 쓰고 들어온거라는

  • 2. ....
    '20.12.25 9:53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한동훈의 검언유착이 무죄라니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 3. 한동훈
    '20.12.25 10:03 AM (188.228.xxx.100)

    채널 a 기자만 고생하는구나. 기자. 맘껏 진실을 토하시길. 혼자 다 뒤집어 쓰기 전에

  • 4. 검언유착
    '20.12.25 10:05 AM (14.5.xxx.38)

    그 인간 핸드폰 압색 못하고
    하려던 검사를 오히려 기소했죠.
    짜장장모 사기쳐도 오히려 피해자가 구속당했죠.
    있지도 않은 표창장은 일기장까지 압색하며 발광하더니
    서울대까지 활용한 어떤분은 13건 모두 무혐의처리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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