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그릇 싱크대에 갖다넣고 아침에 일어나면 침구 정리하기

어휴 조회수 : 2,758
작성일 : 2020-12-24 12:12:39
요새 제가 재택이니 눈에 거슬려 이런거 시키는데 남편도 그렇고 애도 그렇고 이모가 해주면 되지 왜 그러냐 하고 애는 자기 온라인 수업이니 이모 물도 떠다 달라고 하고 남편은 욕실쓰고 물투성이로 나오고 이러는데

이모를 내보낼까요??? 이모는 갈데는 많아요.
그럼 우리집 애들이 착착 좀 자기 할일들을 할까요???
먹은 그릇 싱크대에 넣기도 안하려 하니... 너무 화가 나요
IP : 182.214.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4 12:14 PM (119.64.xxx.182)

    아마 집이 여러번 소린스러워질듯요

  • 2. ...
    '20.12.24 12:17 PM (220.78.xxx.78) - 삭제된댓글

    아 정알 싫다
    자기 먹은그릇도 안치우고 물도 떠 다 줘야 하다니
    아이들 커서 결혼하면 각자 배우자가
    82에 글 올릴듯
    두돌된 조카도 물주니 컵 씽크대에 넣고 오던데

  • 3. 가족
    '20.12.24 12:19 PM (121.176.xxx.24)

    남편도 남편놈이지만
    아이가 몇 살인 데
    벌써 그리 싹수가
    내 보내세요
    집이 꼬라지가 더럽든 말든
    성인이면 본인 주변은 치워야죠
    큰 거는 놔 두더라도

  • 4. 그 재력이
    '20.12.24 12:30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이모를 두고 사신다는 그 재력이 부럽네요

  • 5. 매너좀
    '20.12.24 12:33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

    남의집 남편한테 남편놈이니, 아이한테 싹수니 하는 댓글은.....
    정상이 아닌듯

  • 6. 따라다니며치우면
    '20.12.24 1:35 PM (125.132.xxx.178)

    집안에 따라다니면서 치워주는 사람있으면 원래 그래요...
    이모님 있어도 자기 물 정도는 자기가 떠먹고 먹은 그릇은 치우는게 맞는데... 첫댓님 말대로 집안이 여러번 소란스러워저야죠 ㅜㅜ

  • 7.
    '20.12.24 1:43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몇번 오시는 도우미
    ㅡ10년정도 되셨네요
    무엇인가 방이 이상해졌다고 직접 이모님께 불평하는것 같아서ㅡ
    아이들한테
    엄마를 도우러 오신분이다
    너희들이 불평하려면 못오시게 할거다
    너희들은 개인적으로 도움청하지 마라했어요
    단칼에 정리되던데요
    도우미오시는 날에는 방정리 더하고 나갑니다ㅡ없어졌다고 하면 나한테 더 혼나니까요

  • 8.
    '20.12.24 1:44 PM (14.38.xxx.227)

    일주일에 2번 오시는 도우미
    ㅡ10년정도 되셨네요
    무엇인가 방이 이상해졌다고 직접 이모님께 불평하는것 같아서ㅡ
    아이들한테
    엄마를 도우러 오신분이다
    너희들이 불평하려면 못오시게 할거다
    너희들은 개인적으로 도움청하지 마라했어요
    단칼에 정리되던데요
    도우미오시는 날에는 방정리 더하고 나갑니다ㅡ없어졌다고 하면 나한테 더 혼나니까요

  • 9. 으싸쌰
    '20.12.24 5:47 PM (218.55.xxx.157)

    아뇨
    저희는 이모 없지만
    똑같이 해요
    제가 해주니까요
    이제 와 가르치고 잔소리 해도 한두번이고
    또 다시 되돌아 가요
    집은 늘 난장판이고요
    애들이 자기는 정리강박이 있다고 해서 쓰러질뻔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9080 당일 주식매도후... 매도금으로 .. 바로 다른주식 매수 할수 .. 1 아주식 2020/12/24 3,338
1149079 커피나 담배 도파민 남용하는건데 나중 파킨슨 1 도파민고갈 2020/12/24 2,407
1149078 큰맘먹고 휘슬러 냄비 사려고 합니다 4 궁금해요 2020/12/24 2,364
1149077 검찰, 나경원 前의원 고발사건 13건 모두 불기소 21 ........ 2020/12/24 1,767
1149076 그럼 집에 표창장 다 하나씩 있으니 다 의전원 갑시다! 31 음~ 2020/12/24 1,732
1149075 전 손담비 보면 나현희가 생각나요 10 사랑하지 않.. 2020/12/24 4,621
1149074 코스트코 휴일 여쭙니다 3 @ 2020/12/24 1,214
1149073 의자추천 1 553 2020/12/24 796
1149072 판사 탄핵청원 안하신 분~~ 14 하이에나 2020/12/24 1,172
1149071 엿질금티백 사용해서 식혜 만들어도 맛있나요? 4 모모 2020/12/24 1,171
1149070 與 "백신 추가 확보" 집중 부각..野 &qu.. 6 생색낼거내라.. 2020/12/24 763
1149069 나경원이 동나이대 14 ... 2020/12/24 1,611
1149068 아들은 좀 다른가요? 24 .. 2020/12/24 4,219
1149067 머리채 잡고 싸워본적 있으세요? 20 .. 2020/12/24 3,841
1149066 나경원님과 김건희님이 짱드세요~ 20 ㄱㄴ 2020/12/24 1,770
1149065 갑자기 이런 이유가 뭘까요? 1 갑자기왜 2020/12/24 1,039
1149064 권상우가 중년배우들 전담인 케이블 상조 광고 나오네요 7 ㅇㅇ 2020/12/24 2,806
1149063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나, 정경심이나. 64 시민 2020/12/24 3,695
1149062 네이버 해피빈 기부 3 . 2020/12/24 743
1149061 119에 방호복 입은 분들 동네에서 봤어요. 6 아까 2020/12/24 1,506
1149060 조국딸은 표창장 없었으면 의전원 못갔어요 31 .... 2020/12/24 3,459
1149059 [사법개혁광고] 17시 43분, 천만원 돌파 6 뿌리뽑자 7.. 2020/12/24 978
1149058 아주 사소한 표창장위조~ 27 ㅇㅇ 2020/12/24 1,573
1149057 분해요. 3 푸르 2020/12/24 1,025
1149056 둘째 아기 티비 보여주는 거 어떻게 하셨어요?? 5 ㅁㅁ 2020/12/24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