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미워지면 별의별 생각이 다 나네요
그러면서 잠도 안오고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나를 보게 되네요.
회사 사람이 너무 힘들게 해서 멘탈이 나갈지경이에요
살이 그냥 빠지고 있네요
그냥 평범하게 살았는데 누구에게 미움받지 않고
살았는데 회사사람 때문에 수면장애까지 오네요
숨이 잘 안쉬어져요.
아침공복에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이 좋은날
잘 버티려 하지만 그리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 여러분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사람이 미워지면 별의별 생각이 다 나네요
그러면서 잠도 안오고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나를 보게 되네요.
회사 사람이 너무 힘들게 해서 멘탈이 나갈지경이에요
살이 그냥 빠지고 있네요
그냥 평범하게 살았는데 누구에게 미움받지 않고
살았는데 회사사람 때문에 수면장애까지 오네요
숨이 잘 안쉬어져요.
아침공복에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이 좋은날
잘 버티려 하지만 그리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 여러분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그냥 시간에 맡기고 담담하게 맘체크 잘 하세요, 상처받는 사람이 지는겁니다.
누구나 그런 시간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적 있었네요. 너무 너무 미칠 지경이었지만 역시나
시간이 해결,,.하지만 지금 힘들겠다 싶으니 맘이 아픕니다. 이 넓은 우주 ,,그 중에 이 지구별,,언젠가는 모두다 생명이 끝나는 것인데 일희일비 하지말자 생각하시고 맘 다독거리길... 괜찮아요, 진부하지만
다ㅏㅏㅏㅏ 지나간답니다. 지혜만 잃지 마시고 화이팅ㅇㅇㅇ^^
따뜻한 위로에... 격려에 감사합니다.
님의 응원으로 오늘 조금 더 힘을 내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 생각이 나네요. 신규 시절 너무 힘들었었는데 ㅠ
원글님이 직장일 성실하게 제대로만 잘 하면 언제고 적응하고 원글님 위치 굳어질겁니다.
앞만 보고 열심히 가세요.
직장생활 수십년만에 저 싫어하는 상사 처음 만나서(그만큼 일도 잘하고 윗분께도 잘하는 편)
스트레스 왕창 받고 있습니다
방금도 스트레스 받고 앉아 화를 삭히는 중이네요.ㅠㅠ
절대 그 미운 맘이 콘트롤 안되더라구요
눈도 못마주치겠고 덜덜 떨리고 ㅜ
집에 오면 생각속에선 골백번 화해하는데
정작 백전백패
10년전 악몽이 떠오르네요
몇시간 알바도 그런데 ㅜㅜ
저도 그래요 저는 두달후에 퇴사로 결정했어요
근데 2달 참기도 벌벌떨려요
쌈닭같이 트집잡는데 집에 와서 분노가 가라앉질않네요
이런경우참 어찌해야 내공이 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