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 백악관 예측불허 전략, 동아시아 항공모함집결

언더뉴스 조회수 : 778
작성일 : 2020-12-23 20:50:59


https://youtu.be/qYaY4HcWyEY
IP : 39.7.xxx.21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더
    '20.12.23 8:51 PM (39.7.xxx.218)

    https://youtu.be/qYaY4HcWyEY

  • 2. ...
    '20.12.23 8:55 PM (59.15.xxx.61)

    유트브는 안열고 싶어요.
    무슨 이야기인지도 모르고...

  • 3.
    '20.12.23 8:59 PM (59.10.xxx.135)

    이분 올리는 거 안 열고 안 읽어도돼요.

  • 4. 위에
    '20.12.23 9:19 PM (118.32.xxx.136) - 삭제된댓글

    보라고올린거
    아님

  • 5. 중국
    '20.12.23 9:22 PM (118.32.xxx.136)

    호주 공격하던 중국이
    호주에게 통사정하는 상황

    https://youtu.be/JvThhWdRJm0

  • 6. 백신
    '20.12.23 9:28 PM (118.32.xxx.136)

    중국백신 맞고
    유럽에 간
    중국인들의 최후

    https://youtu.be/HEFMa86wstc

  • 7. 결국
    '20.12.23 9:31 PM (118.32.xxx.136)

    바이던 포기한 시진핑이 내뱉은
    충격적인 말

    https://youtu.be/AtK0pxwqIfw

  • 8. 장기적출
    '20.12.23 10:09 PM (118.32.xxx.136)

    중국 강제 장기적출 금지되나?
    미국 법안발의!!!

    https://youtu.be/3dsqBQAIFb0

  • 9.
    '20.12.23 11:03 PM (118.32.xxx.136) - 삭제된댓글

    비듬, 겨드랑이, 각질, 탈모


    https://youtu.be/5Z7NMVn2lTM

  • 10. 공자학원
    '20.12.24 12:44 AM (118.32.xxx.136) - 삭제된댓글

    한국내에서도 공자학원 심각--중국어 어학원

    https://kr.theepochtimes.com/누구나-보면-큰일났다-생각든다는-공...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몰랐다”는 관람평 나오는 공자학원 다큐
    대전 중구 대흥동 모임공간 국보에서 27일 다큐멘터리 영화 ‘공자라는 미명하에(In the Name of Confucius)’ 상영회가 열렸다.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지난 27일 대전 시내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공자라는 미명하에(In the Name of Confucius)’ 상영행사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김소연 변호사는 “중국 공산당의 사상 교육이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는 게 두렵다”며 “학부모들에게 먼저 알려서 편향적 세뇌 교육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소연 변호사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2016년 중국계 캐나다 감독 도리스 리우가 제작한 이 영화는 공자학원 교사로 재직했던 중국계 캐나다인 소냐 자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중국 공산당 선전기구 역할을 하는 공자학원의 실체를 폭로했다.

    소냐 자오의 폭로가 기폭제가 돼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은 지난 2013년 7월 세계 최초로 공자학원을 폐쇄했다. 영화는 캐나다 토론토 교육위원회가 청문회를 통해 공자학원을 폐쇄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날 상영회에서 영화를 보고 ‘중국어 학원’ 정도로만 알던 공자학원의 실체를 처음 접한 시민들은 “공론화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인순 전 한국 원자력 연구소 소장은 “공자학원 문제가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몰랐다”며 “우리 후손들을 생각하면 정말 큰 문제다.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대학생 윤성민 군은 “캐나다의 사례는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주변에 알려서 공자학원이 더는 설치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학생 서영기 군은 “공자학원과 관련한 언론 보도가 거의 없어서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공론화가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상영 행사장을 찾은 이동환 변호사는 “OO대 로스쿨에 다닐 때 공자학원을 실제로 접하면서 문제점을 더 많이 알게 됐다”며 “중국 공산당의 이데올로기가 몸에 밴 교사들이 중국어 교육을 빌미로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생각을 컨트롤하고 공산주의를 세뇌하는 건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동환 변호사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공자학원은 중국 공산당 중앙 통일전선공작부 산하 국가한반에서 운영한다.

    국가한반은 공자학원을 ‘중국어 교육과 중국 전통문화 전파를 위해 세운 기관’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세계 곳곳에 설립된 공자학원은 설립 취지와 달리 중국 공산당 선전기구 역할을 수행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영화 ‘공자라는 미명하에’는 캐나다에서 일어난 사건만을 다루지만, 공자학원 자체는 중국 정부의 뒷받침에 힘입어 전 세계 곳곳에 퍼져 있다.

    2020년 4월 기준, 162개 국가에 공자학원 545곳, 공자학당 1170개가 설립됐다.

    한국에서 23개 대학(1곳은 학원)에 공자학원이 설립됐고 고등학교 4곳과 사설학원 1곳에 공자학당이 운영 중이다.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많은 숫자다.

    특히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서울공자아카데미는 지난 2004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공자학원이다. 한국을 상대로 한 중국의 문화적 침투가 읽히는 대목이다.

    문화적 침투는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리창춘(李長春)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은 2012년 “공자학원은 문화 수출에 있어서 산뜻하고 훈훈한 브랜드”라며 “소프트파워 강화에 중요한 공헌을 했다”고 했다.

    리 상무위원이 말한 ‘문화’는 진정한 중국 전통문화가 아닌 공산당 문화다. 중국은 이미 1960~70년대 10년간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문화대혁명으로 전통문화의 맥이 끊겼기 때문이다.

    공자학원이 내세운 ‘공자’ 역시 과거 공산당의 타도 대상이었다. “공자학원에는 공자가 없다”는 말도 있다.

    한국에 유독 공자학원이 많은 것은 한국인들이 중국 전통문화에 대해 느끼는 친밀감도 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리 상무위원 역시 “공자라는 브랜드는 친화력이 있고 언어로 뚫고 들어가기에 이치에 맞아 저절로 이뤄진다”는 발언으로 이같은 전략을 시사한 바 있다.

    이날 상영회는 국내 시민단체인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CUCI)’에서 주최했다.

    CUCI 공동대표인 이은지 씨는 “캐나다의 사례를 통해 국제사회가 공자학원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전하고 한국에 중국 공산당이 얼마나 깊이 침투해 있는지를 알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상영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은지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CUCI) 공동대표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공자학원 실체에 좀 더 일찍 주목한 해외에서는 이미 공자학원 퇴출 움직임이 일고 있다. CUCI에 따르면 2020년 4월까지 최소 46개 대학과 2개의 정부 기관, 1개의 교육위원회가 공자학원과의 관계를 끊었다.

    그러나 한국은 공자학원과 공자학당, 수업 프로그램인 공자교실까지 그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공자학원 23곳과 공자학당 5곳 외에 초·중·고 및 단체에서 최소 160개 이상의 공자교실이 운영 중이다.

    CUCI는 국민들에게 공자학원의 실체와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전국 순회상영회를 지속할 계획이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도 개설했다. (링크)

    저작권자© 에포크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 공자학원
    '20.12.24 12:45 AM (118.32.xxx.136)

    한국내에서도 공자학원 심각--중국어 어학원


    http://kr.theepochtimes.com/누구나-보면-큰일났다-생각든다는-공...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몰랐다”는 관람평 나오는 공자학원 다큐
    대전 중구 대흥동 모임공간 국보에서 27일 다큐멘터리 영화 ‘공자라는 미명하에(In the Name of Confucius)’ 상영회가 열렸다.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지난 27일 대전 시내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공자라는 미명하에(In the Name of Confucius)’ 상영행사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김소연 변호사는 “중국 공산당의 사상 교육이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는 게 두렵다”며 “학부모들에게 먼저 알려서 편향적 세뇌 교육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소연 변호사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2016년 중국계 캐나다 감독 도리스 리우가 제작한 이 영화는 공자학원 교사로 재직했던 중국계 캐나다인 소냐 자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중국 공산당 선전기구 역할을 하는 공자학원의 실체를 폭로했다.

    소냐 자오의 폭로가 기폭제가 돼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은 지난 2013년 7월 세계 최초로 공자학원을 폐쇄했다. 영화는 캐나다 토론토 교육위원회가 청문회를 통해 공자학원을 폐쇄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날 상영회에서 영화를 보고 ‘중국어 학원’ 정도로만 알던 공자학원의 실체를 처음 접한 시민들은 “공론화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인순 전 한국 원자력 연구소 소장은 “공자학원 문제가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몰랐다”며 “우리 후손들을 생각하면 정말 큰 문제다.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대학생 윤성민 군은 “캐나다의 사례는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주변에 알려서 공자학원이 더는 설치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학생 서영기 군은 “공자학원과 관련한 언론 보도가 거의 없어서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공론화가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상영 행사장을 찾은 이동환 변호사는 “OO대 로스쿨에 다닐 때 공자학원을 실제로 접하면서 문제점을 더 많이 알게 됐다”며 “중국 공산당의 이데올로기가 몸에 밴 교사들이 중국어 교육을 빌미로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생각을 컨트롤하고 공산주의를 세뇌하는 건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동환 변호사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공자학원은 중국 공산당 중앙 통일전선공작부 산하 국가한반에서 운영한다.

    국가한반은 공자학원을 ‘중국어 교육과 중국 전통문화 전파를 위해 세운 기관’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세계 곳곳에 설립된 공자학원은 설립 취지와 달리 중국 공산당 선전기구 역할을 수행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영화 ‘공자라는 미명하에’는 캐나다에서 일어난 사건만을 다루지만, 공자학원 자체는 중국 정부의 뒷받침에 힘입어 전 세계 곳곳에 퍼져 있다.

    2020년 4월 기준, 162개 국가에 공자학원 545곳, 공자학당 1170개가 설립됐다.

    한국에서 23개 대학(1곳은 학원)에 공자학원이 설립됐고 고등학교 4곳과 사설학원 1곳에 공자학당이 운영 중이다.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많은 숫자다.

    특히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서울공자아카데미는 지난 2004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공자학원이다. 한국을 상대로 한 중국의 문화적 침투가 읽히는 대목이다.

    문화적 침투는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리창춘(李長春)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은 2012년 “공자학원은 문화 수출에 있어서 산뜻하고 훈훈한 브랜드”라며 “소프트파워 강화에 중요한 공헌을 했다”고 했다.

    리 상무위원이 말한 ‘문화’는 진정한 중국 전통문화가 아닌 공산당 문화다. 중국은 이미 1960~70년대 10년간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문화대혁명으로 전통문화의 맥이 끊겼기 때문이다.

    공자학원이 내세운 ‘공자’ 역시 과거 공산당의 타도 대상이었다. “공자학원에는 공자가 없다”는 말도 있다.

    한국에 유독 공자학원이 많은 것은 한국인들이 중국 전통문화에 대해 느끼는 친밀감도 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리 상무위원 역시 “공자라는 브랜드는 친화력이 있고 언어로 뚫고 들어가기에 이치에 맞아 저절로 이뤄진다”는 발언으로 이같은 전략을 시사한 바 있다.

    이날 상영회는 국내 시민단체인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CUCI)’에서 주최했다.

    CUCI 공동대표인 이은지 씨는 “캐나다의 사례를 통해 국제사회가 공자학원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전하고 한국에 중국 공산당이 얼마나 깊이 침투해 있는지를 알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상영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은지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CUCI) 공동대표 | 사진=이시형 기자/에포크타임스
    공자학원 실체에 좀 더 일찍 주목한 해외에서는 이미 공자학원 퇴출 움직임이 일고 있다. CUCI에 따르면 2020년 4월까지 최소 46개 대학과 2개의 정부 기관, 1개의 교육위원회가 공자학원과의 관계를 끊었다.

    그러나 한국은 공자학원과 공자학당, 수업 프로그램인 공자교실까지 그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공자학원 23곳과 공자학당 5곳 외에 초·중·고 및 단체에서 최소 160개 이상의 공자교실이 운영 중이다.

    CUCI는 국민들에게 공자학원의 실체와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전국 순회상영회를 지속할 계획이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도 개설했다. (링크)

    저작권자© 에포크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2. 꿀팁
    '20.12.24 12:47 AM (118.32.xxx.136) - 삭제된댓글

    비듬, 겨드랑이, 각질, 탈모


    http://youtu.be/5Z7NMVn2lTM

  • 13. 백신후유증결과
    '20.12.24 2:51 AM (118.32.xxx.136)

    https://blog.naver.com/sekiho007/222183243905

    CDC 보고서 : 코로나 백신을 접종 한 3150명이 마비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
    [출처] CDC 보고서 : 코로나 백신을 접종 한 3150명이 마비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

  • 14. 백신후유증결과
    '20.12.24 2:52 AM (118.32.xxx.136)

    원문

    https://greatgameindia.com/covid-19-vaccines-hiv/

  • 15. 꿀팁
    '20.12.24 2:53 AM (118.32.xxx.136)

    비듬, 겨드랑이, 각질, 탈모


    http://youtu.be/5Z7NMVn2lT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842 사람이 미워지니 나쁜맘이 생기네요 5 이런날 2020/12/24 2,753
1148841 자기들에게 불리한 판결나오면 사법개혁 25 후안무치 2020/12/24 1,832
1148840 사모펀드 무죄아닙니다 12 정경심 2020/12/24 2,049
1148839 사법이 법복을 입고 정치를했다 2 .. 2020/12/24 910
114883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2월24일(목) 3 ... 2020/12/24 1,136
1148837 지금도 따뜻한 엄마품 엄마냄새가 기억나시는 분 계세요? 4 2020/12/24 1,742
1148836 이과 과탐과 수학나형으로 31122 이면 어디를갈수 있을까요? 2 수능 2020/12/24 2,120
1148835 정경심교수 재판에서 표창장이 위조라는 증거가 나왔습니까? 28 ㅇㅇ 2020/12/24 3,822
1148834 만성피로에 좋은것 문의드려요 15 건강한나 2020/12/24 3,483
1148833 향수 좀 아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6 향기 2020/12/24 2,140
1148832 부모와 연 끊고 사시는 분들 9 2020/12/24 9,374
1148831 정경심재판 ㅡ강미숙 16 ㄱㅂㄴ 2020/12/24 3,366
1148830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영국서 신청 완료..성탄절 직후 승인 전망.. 13 뉴스 2020/12/24 2,774
1148829 코엑스에 사법개혁 메세지 띄운답니다 33 행동하는 양.. 2020/12/24 2,983
1148828 자원봉사,후원할 단체는 어디서 정보를얻을 수 잇을까요? 4 ㅇㅇ 2020/12/24 999
1148827 외국인 노동자 동사 뉴스보고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 8 이 와중에 .. 2020/12/24 3,134
1148826 맘에 드는 집이 하나 있는데.... 3 질문이용 2020/12/24 3,497
1148825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판새의 사찰에 대한 판결 퍼포먼스로 보이는.. 10 윤사찰 2020/12/24 1,633
1148824 답답하네요~ ㄴㄴ 2020/12/24 920
1148823 나쁜 판검사들 돈줄을 말려죽이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44 ... 2020/12/24 3,085
1148822 정경심 교수 재판 선고 방청기 16 .. 2020/12/24 4,627
1148821 재산 축소신고 혐의 조수진 의원, 당선 무효형 구형 / JTBC.. 3 조스진 2020/12/24 1,705
1148820 여기가 멕시코냐 9 0.0 2020/12/24 2,181
1148819 은수미 측근 "고생했던 애들 챙겨야"..녹음파.. 1 뉴스 2020/12/24 2,222
1148818 구치소 메뉴가 짜장이었다는데요 7 ........ 2020/12/24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