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니 양정철 패거리들이 분노와 질투에 휩싸임.
왜?
문재인은 다음 대선 후보로 조국을 찍었기 때문
윤석열이 아무리 미쳤다 해도 통치권력에 반항하는 건 검찰의 생리가 아님.
인사권을 쥐고 있으므로. 그러나 양정철 패거리에 끼어 들어간 이상 여권의 실세인 그들과
동조해서 조국을 잡을 수 밖에 없었음.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아 보겠다고 법무부 장관 되었지만
민주당 인사들의 끊임없는 방해 공작에 참패, 심지어 민주당 인사들한테
"네가 감히 윤석열을 잡을려고 해서 대통령의 안위까지 위험하게 했다"고 욕 먹음.
빡쳐서 사퇴. 추미애 욕하던 민주당 인사들이 당황, 지금 추미애 관두면 자기네 계획이 틀어지므로
사퇴하면 안 된다고 추미애를 생각해 주는 듯 생쇼. 병주고 약주는 양상.
추가로 총선 때에 몰빵론을 이야기 한 이유가 다 최강욱 잡을려고 그랬다는 것.
왜?
문재인이 최강욱을 무척 아끼기 때문.
당대표 당선 된 것 축하한다고 했다가 민주당 인사들한테 욕먹고 문재인이
비서 하던 사람한테 전화도 못 하냐고 화내셨다고 함.
이 모든 작업이 양정철 혼자 한 것은 아님. 그가 일을 많이 했으나 그 패거리가 있음.
민주주의 4.0이라고 민주당 내에 만들어진 계파 정치하는 인간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레임덕도 아닌데 검찰이 대통령 말 안 듣는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
막강한 여당 인사가 밀어주니 윤석열이 간이 배 밖에 나갔던 것.
윤석열은 자기가 항명한다고 생각도 안 했을 것. 여당에 협조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
판사들이 정경심 유죄 판결 내린 것도 당연한 귀결.
얘네도 자기네가 여당에 협조하고 있다고 생각함.
다시 말하지만 조국을 처단한 것은 국힘당이 아니라 민주당의 일부 인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