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백신 확보 정리 -1100만명분뿐
2. 지금 계약서 써도 화이자, 모더나 남은 물량이 없어서 우린 언제 맞을지 모름. 빨라야 2022년 예상.
3. 코백스가 원래 의도와 다를게 나가리 될 위험에 있음ㅡ단가가 서로 안맞음.
임상 통과한 백신 확보가 안됨
4. 유일하게 도장찍고 제대로 확보한게 아스트라제네카 1100만명분인데. 이게 아직 임상통과 못함
5. 아스트라제네카 제대로 임상 통과 안되면 우리나라 큰일임
6.정부는 전문가 말 안듣고 백신확보 못했음
맨날 사실상 계약, 계약 예정, 이런식으로 말장난했음
ㅡㅡㅡㅡ
그나마 아스트라제네카가 상반기에는 1/4정도만 들어올듯, 즉 1년에 1100만명분임
1. 근데
'20.12.23 9:07 AM (223.62.xxx.226)무서운게 시노팜 이런것 계약할까봐 무서워요
2. ..
'20.12.23 9:08 AM (223.62.xxx.72)에게 이거밖에 없어 하고 싶죠
백신을 우리면 사골도 맹물이에요3. ..
'20.12.23 9:09 AM (211.58.xxx.158)이런글 올리며 불안감 조성하는 사람이 더 무서워요
4. ...
'20.12.23 9:09 AM (14.32.xxx.64) - 삭제된댓글저도 이렇게 알고 있어요.
혹시 계약되어서 들여오는 시기 확정된거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아님 확실히 계약된거라도...5. 전문가의견
'20.12.23 9:09 A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먼저 백신의 안전성 문제다. 구체적인 안전성 기준을 세워야 한다.
화이자 백신이나 모더나 백신의 부작용 발생비율은 2~9% 정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독감백신의 부작용 발생비율과 유사한 2% 내외다. 제품별 편차는 있지만 독감백신과 비교했을 때 동등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다.
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대부분의 부작용은 통증과 고열 등 감내할만한 수준이며, 하루 이틀 정도의 치료를 통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는 수준이다. 물론 수천만명에게 접종할 경우 개인간 면역력의 차이가 매우 크고 면역체계가 너무나 복잡하다보니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
그러나 안전성이나 효능은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백신이 제공할 수 있는 혜택과 부작용 발생에 따른 위험, 다른 치료대안이 존재하는지 여부 등에 따라 감내할 수 있는 안전성의 정도나 기대효능의 수준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구체적으로 정의되지 않은 안전성, 효능을 거론하는 것은 상황극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공개된 임상시험의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우리나라 정부 혹은 국민이 감내할 수 있는 안전성의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mRNA 백신의 경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백신이니 안전성 검증이 안되었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런 논리라면 혁신적이고 진보된 백신제품은 사용할 수 없다. mRNA 백신의 부작용은 단기면역반응과 전달체로 사용하는 나노지질구조체(LNP)에 의한 부작용으로 나눌 수 있다. LNP의 경우 국소전달이 가능하고 소량주입하기에 장기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 단기면역반응은 개인간 면역 시스템의 차이가 많고 복잡해서 실제 접종시에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누구도 모른다. 이건 백신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가 아니다. 따라서 국제공조를 통해 부작용 발생사례와 치료방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긴급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둘째, 백신별 상대적 효능차이가 있지만 일단 대량접종이 가능한 백신이 확보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여름에만 해도 코로나 백신의 효능이 50%만 넘어도 사용승인을 해야 한다는 미국 FDA 등 규제당국의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발표된 임상결과는 모더나, 화이자 백신의 경우 95% 수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의 경우 75% 수준을 달성했다. 독감백신의 효능이 67%인점을 고려하면 기대이상의 우수한 효능을 입증한 것이다. 물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환자군의 차이에 따라, 접종용량의 차이에 따라 30% 이상 효능 차이가 발생한다. 효능 차이가 많이 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는 게 문제다. 미국 FDA가 새롭게 임상3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도 같은 이유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효능 차이가 발생한 원인이 무엇인지 아직 정확하게 분석되지는 않았다. 추정해본다면 백신전달체로 사용한 아데노바이러스에서 비롯된 문제일 가능성과 대상환자군의 연령대에 따른 환자면역력의 차이에서 비롯된 문제일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한다. 필자의 경우 전달체로 인해 효능의 차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전달체로 사용된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가 발생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생성되기도 전에 전달체가 제거되면 면역력이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사 백신은 침팬지 아데노바이러스를 사용하는데, 현재까지 연구된 바로는 침팬지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이종교차면역반응이 아시아인의 경우 4%, 아프리카인의 경우 8%까지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종교차면역반응이 있는 사람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을 맞을 경우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가 이미 존재하기에 코로나 면역반응 형성 이전에 투여된 백신이 제거될 가능성이 높다. 효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만약 그렇다면 접종대상자가 늘어날수록 실제 효능은 임상시험에서 확인한 효능 수준보다 떨어질 가능성 역시 충분히 존재한다.
하지만 모더나나 화이자 백신에 비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해서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거나, 더 좋은 제품을 확보할때까지 접종을 미뤄야 한다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 무엇보다 대량접종이 가능한 백신이 확보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설사 충분한 면역이 형성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정밀진단을 통해 재접종 대상자를 선별할 수 있고, 면역이 형성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종류를 달리한 백신을 교차접종하면 된다.
셋째, 접종전략이다.
국민적 합의에 기초해서 우선접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상자별로 집단면역 형성에 가장 효과적인 시점을 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발 더 나아가 예상 가능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대응전략과 절차, 치료방법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예상 불가능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공조를 통해 모든 이상반응 발생사례를 수집, 분석해서 가능한 한 불확실성의 영역을 최소화해야 한다. 4만명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한 부작용과 6000만 인구에 대해서 접종했을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은 전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막연하게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기보다는 부작용 발생 원인과 대응방안을 최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만 백신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확보, 집단면역을 하루라도 빨리 앞당길 수 있다.
넷째, 이제부터라도 공격적인 백신확보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정부는 막연한 추정이나 기대가 아니라 확인된 팩트만으로 현재의 상황을 진단하고 대응책을 세워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백신을 확보할 것인지가 아니라 공급 가능한 물량과 공급 가능한 시점이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으려 해서는 안된다. 가능한 한 많은 종류의 백신을 충분한 규모로 확보하는게 중요하다. 만약 한번에 모든 공급물량을 확보하는게 어렵다면 순차적으로 종류를 달리해서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다. 백신의 종류에 따라 위험과 혜택이 각각 다를 수 있고 접종 대상에 따라 제품의 종류를 달리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다.
특히 정부의 역할이 좀더 적극적으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필요하다면 개별기업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국가가 계약의 당사자로 나서서 공급시점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는 파격적인 계약금액을 제시해야 한다.
구글검색을 통해 12월 10일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계약사항을 보면 화이자는 생산공장을 풀가동해도 내년 하반기까지 신규 구매가 어려울수 있다. 실제로 미국이 화이자에 추가 공급 물량을 요청했으나 내년 안에 추가 공급이 불가능하다고 답변했다는 20일자 기사가 있다. 모더나는 공급 가능한 능력이 구매확정된 물량보다 약 1억 도스 정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대한 빨리 협상을 서둘러야 하며, 필요하다면 공격적인 가격협상을 검토해야 한다. 모더나의 경우 미국과 도스당 17달러에 계약했으며, 유럽과는 35달러, 최근에는 이스라엘과 도스당 56달러에 계약을 했다. 우리나라에는 도스당 70달러에서 100 달러까지 요구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가격을 지불하고라도 내년 상반기 도입을 확약받는게 중요하다.
다섯째, 집단면역 형성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정부가 나서서 실체도 불분명한 안전성 논란을 지속하는 것은 곤란하다. 구체적으로 확인된 부작용이 아니라 실체도 불분명한 안전성 논란이 계속된다면 국민들 사이에 막연한 불안감만 확산시킬뿐이고, 결과적으로 백신 포비아를 양산해서 집단면역 형성 시기를 늦출뿐이다.
현재 상황에서 단기간내에 백신물량 확보가 어려운 현실을 인정하고,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백신 접종과 의료진 및 취약인구 대상의 우선접종을 구분해야 한다. 우선접종의 경우는 가장 효과적이면서 안전성이 높은 백신을 소량이라도 우선 도입해서 필수인력 접종을 해야 의료시스템 붕괴를 막을 수 있다. 집단면역을 확보하려면 면역기억이 유지되는 6개월 이내에 전국민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특정한 기간내에 공급가능한 물량을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
이와 관련 정부는 투명하게, 실시간 소통을 강화해서 국민적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 특히 정부의 원칙과 논리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과거에 준비가 부족했다면 사실 그대로를 인정하고 불필요한 변명이나 상식적이지 못한 논리로 국민적 신뢰를 잃어서는 안된다. 야당은 야당대로 과거의 잘못을 탓할 것이 아니라 정부에 예산상의, 법률상의 면책특권을 주어서라도 보다 적극적으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lys@news1.kr6. 집에만
'20.12.23 9:10 AM (223.62.xxx.172) - 삭제된댓글있으면 뭐가 무서워요?
코로나 공포불안감 조성
경찰은 이런건 신고 안 받나?7. 전문가의견
'20.12.23 9:10 AM (223.62.xxx.226)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065450?sid=101
8. ㅡㅡ
'20.12.23 9:11 AM (110.70.xxx.21)그러니까요.
12월8일발표한 4400만분 이 구라로 확정된게 언제인데 아직도 믿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화이자 모더나에 전화문의 한걸 구매확정이라고 발표한게 박능후 장관이죠.
실제는 품절이라 계약도 못할걸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9. 원글님
'20.12.23 9:12 AM (203.226.xxx.57) - 삭제된댓글4번 확실해요? 진짜 도장 찍었대요? 구두계약인지 도장인지 확실히 정부에서 알려줬음 좋겠어요. 백신에 대한 투명성 있는 정보 발표 언제 정확히 몇명을 접종할 수 있는지요.
계약중 진행중 노력중 호소중....이딴말 안통해요. 기레기 어쩌고 하면서 모호하고 애매한 답변 국민들 실망합니다.10. ..
'20.12.23 9:12 AM (211.58.xxx.158)기모란같은 전문가 말은 무시하면서
그냥 믿고 싶은대로 하세요11. 지금
'20.12.23 9:13 AM (223.62.xxx.226)박능후는 장바구니에 넣은걸 사실상 확보라고 했고, 그게 품절된거라고요
12. ....
'20.12.23 9:15 AM (222.235.xxx.104)오늘도 또 돌림노래
13. ㅇㅇ
'20.12.23 9:15 AM (110.11.xxx.242)링크라도 좀 걸어봐요
14. ㅡㅡ
'20.12.23 9:16 AM (110.70.xxx.21)백신 효력이 3개월에서 6개월밖에 안되기때문에
대부분나라들이 인구수이상으로 계약해놨죠.
지금 3월 백신 수급목표가 75만 입니다.
4400만이라고 아직도 외치는 아줌마들은 글자를 못읽는건지..
아직도 현실파악을 거부하는건지..
이건 세월호보다 심각한 컨트롤타워 부재이고 실정입니다15. 또시작
'20.12.23 9:16 AM (73.52.xxx.228)....
16. ...
'20.12.23 9:17 AM (14.32.xxx.64) - 삭제된댓글아스트라제네카도 도장 찍은건 아니구요.
그 회사 ceo와 박능후 영상회의록에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정총리가 말했어요.
그래서 물건 확보된거라고..
한겨레 신문에서 일문일답식으로
취재한걸 기사화한거 봤어요.
정총리랑 일문일답17. 음
'20.12.23 9:17 AM (175.114.xxx.68)아스트라도 구두계약인걸로
아직 도장 안찍었어요.18. .그러게
'20.12.23 9:18 AM (219.241.xxx.89)세월호보다 심각하다
하고싶은 말이 저건가 봄19. ㅇㅇ
'20.12.23 9:18 AM (223.39.xxx.34)근거는?222
근거도 없이 정리라는건 아니죠?20. ...
'20.12.23 9:18 AM (14.32.xxx.64) - 삭제된댓글여기분들 좋아하시는 한겨레 기사 함 찾아보세요
21. ..
'20.12.23 9:19 AM (222.235.xxx.104)아니 안동 sk에서 11월달부터 생산하고 있는데 무슨소리에요
22. 그래서
'20.12.23 9:21 AM (211.36.xxx.15)박쥐고기 끊었음.
메르스 때도 낙타고기 끊었고.23. ...
'20.12.23 9:21 AM (61.253.xxx.240)한겨레를 누가 좋아해요?
맛간지 오랜데?
오늘도 백신 돌림노래.
열일하심돠.24. 아이피
'20.12.23 9:21 AM (121.154.xxx.40)질글징글하다
25. ...
'20.12.23 9:22 AM (14.32.xxx.64) - 삭제된댓글생산하는거 하고 계약한거는 다르죠.
우리나라에서 생산한다고 다 우리꺼예요?26. ..님
'20.12.23 9:24 AM (223.62.xxx.226)아이폰을 중국에서 만든다고 중국제품이 아닌것처럼 안동에서 만들어도 그게 우리것이 아니에요
27. ..
'20.12.23 9:25 AM (222.235.xxx.104)생상분 일부 우리껄로 받고 일부 보내고, 아휴 가족이 안동 회사직원이에요.여기 사람를 이런얘기하는거 정말 답답합니다.
28. ㅡㅡㅡㅡ
'20.12.23 9:25 AM (110.70.xxx.21)아놔 진짜..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백신은 지금 임상 1상중이예요.
정신좀차리고 글자좀 잘읽으세요. 무슨 백신을 지금 생산중이라는거예요.
독감백신이겠죠29. 예화니
'20.12.23 9:26 AM (118.216.xxx.42)몇몇 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백신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올라서지 못하는거다.
나라에 도움이 되는 여론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나라가 정상으로
가는 올바른 정책도 드러내놓고 훼방하고 이견이랍시고 온통 까대는
여론만 형성하니 외국 회사가 볼때.. 제품 가격을 올리고 옵션을
회사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가니.. 협상이 제대로 될리가 없는거지
안에서야 싸우고 지지고 볶아대도.. 외국과 전쟁에서는 일단 합심을
해야 하는게 나라사랑인거지. 애국이 별건가. 정부가 망해야 정권을
되찾아 온다는 한심한 야당패거리와 함께 하는 언론들.. 그 펜대에
휘둘리는 뼛속왜구들...30. 그래서
'20.12.23 9:26 A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원글이가
원하는게 뭔데요?31. 그래서
'20.12.23 9:27 A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원글이가
원하는게 뭔데요?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32. ..님
'20.12.23 9:29 AM (223.62.xxx.226)기모란이 한말
ㅡㅡㅡ
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기모란 국림암센터 교수는 20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서둘러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현재 3상 임상시험을 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후보군이 10개 정도 된다"며 "굉장히 많은 약들, 백신들이 계속해서 효과를 발표할 텐데 더 좋은 게 계속 나오면 (그때 돼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선구매한 것을) 물릴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120110402002?fbclid=IwAR02gV-SkLimT-AJYHh_o1R_t...33. ...
'20.12.23 9:30 AM (222.235.xxx.104)우리나라 자체개발 sk백신은 1상 중이고, 아스트라제네카 cmo는 계속 진행중이에요. 투트랙으로 진행중인데 11월부터 아스트라 제네카 원액 받아서 생산중이고요, 믿지 않고 싶으면 믿지 마세요.계속 똑깉은 얘기 뭔들 맘에 들겠어요
34. ㅇㅇ
'20.12.23 9:30 AM (223.39.xxx.204) - 삭제된댓글백신 명예회장 김정숙 여사님 뭐하셨어요.
35. 아이구
'20.12.23 9:30 AM (115.164.xxx.247)그래서요?..........
36. ㅡㅡㅡ
'20.12.23 9:30 AM (110.70.xxx.21)지금 우리나라 백신 수급상황은 객관적으로
절망적인 상황이 팩트예요.
방글라데시보다못한데..
상황파악 안되는 국민이 셀트리온과 아스트라제네카 얘기하고 있는거임37. ..님
'20.12.23 9:31 AM (223.62.xxx.226)기모란 남편이 이재영 씨라고 민주당 양산갑 지역위원장임. 올 4월 양산갑 국회의원 선거 출마해서 2위로 낙선했음
대표적인 어용 스피커임38. ..님
'20.12.23 9:32 AM (223.62.xxx.226)기모란이 화이자, 모더나 확보할 필요없다고 계속 주장한 사람이에요
39. ..
'20.12.23 9:52 AM (61.72.xxx.76)원글이 중국백신 타령하는 사람이구나 ㅉㅉ
안들어 온다고 그렇게 귓구멍에
피가 나도록 말해줘도 못듣는 거 보니
가져온 것도 가짜뉴스40. ㅇㅇ
'20.12.23 9:53 AM (110.11.xxx.242)근거 못가져오는군ㄱㆍ
41. ..
'20.12.23 9:55 AM (211.246.xxx.185)다각도로 고민하고 애쓰는 정부
믿고 기다립니다.
개인방역에 더 힘쓰고요.42. 토왜
'20.12.23 10:02 AM (183.99.xxx.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