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산에서 우리둘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분당서울대처럼 부산에도 서울대병원 있나봐요
1. ..
'20.12.21 2:53 PM (218.148.xxx.195)대단한 부산사랑이죠??
이쯤되면 서울시장이 아니라 부산시장을 나가야지 안나베?2. 서울대의사가
'20.12.21 2:53 PM (73.52.xxx.228)나경원 부산집에 가서 애받아줬나봐요.
3. ..
'20.12.21 2:55 PM (114.203.xxx.133)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로 30번 압색했으니
서울대병원 소견서도 위조 혐의로 그만큼 압색 바랍니다.4. ㅇㅇ
'20.12.21 2:55 PM (125.134.xxx.167) - 삭제된댓글가짜뉴스 좀 그만 퍼트리지ㅉㅉ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부산에서 살 때 낳았는데, 병원은 친정이 있는 서울 병원에서 낳았다"면서 "제가 우리 아들이 부산 사람이라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19/politics/article/5506635_29092.html
2019년 9월 기사다5. 부산에
'20.12.21 2:55 PM (221.150.xxx.179)서울대병원 급조하나요??
어째 그여잔 입만 열면 구라를........6. 장난하나 병
'20.12.21 2:56 PM (221.154.xxx.49) - 삭제된댓글위조 가능한 것을
동사무소 출생신고서 정도는 봐야지7. 직인이 맞는지
'20.12.21 2:57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서울대병원 압색해야죠22222222
8. 장난하나 병
'20.12.21 2:58 PM (221.154.xxx.49) - 삭제된댓글부산 서울 거리가 50cm 정도 인가요?ㅋㅋㅋㅋㅋㅋ
9. ㅇㅇ
'20.12.21 2:59 PM (110.11.xxx.242)본인이 이상하게 말하고 다니니
이렇게 되는거...10. ...
'20.12.21 3:00 PM (106.101.xxx.233)이상하네요.
11. ㅇㅇ
'20.12.21 3:00 PM (125.134.xxx.167) - 삭제된댓글110.11 피해자 탓하는 가해자 마인드네요
역시나 타진요스러운 반응
가짜뉴스라고 해도 아몰랑~~~12. 애초에
'20.12.21 3:02 PM (73.52.xxx.228)표 모은답시고 여기 가서 이 말 하고 저기 가서 저 말 하고 다니면 안철수, 나경원 꼬라지 되는거예요. 다 자기가 자초한 겁니다.
13. ..
'20.12.21 3:03 PM (1.227.xxx.52) - 삭제된댓글이로써 딴지 일보는 거짓 선동의 본거지로 밝혀지는데....
14. ..
'20.12.21 3:04 PM (1.227.xxx.52) - 삭제된댓글이로써 딴지 일보는 거짓 선동의 본거지로 밝혀지는데....ㅋㅋㅋ
15. ㅇㅇ
'20.12.21 3:04 PM (110.11.xxx.242)125.134.xxx.167
어이구 피해자 가해자 납셨네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
부산에서 낳은 아들이라며 부산선거 하고 다니더니
막상 내놓은건 서울대학병원 소견서 ㅋㅋㅋ16. 125.134
'20.12.21 3:05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소견서가 진짠지 가짠지 압색 70번하고
위조 아닌지 증명하게 3년 재판해보면 되겠네요~17. 223.62
'20.12.21 3:08 PM (125.134.xxx.167) - 삭제된댓글소견서로 뭘 했는데요?
표창장은 의전원 입시에 제출했는데요18. ㅋㅋㅋ
'20.12.21 3:13 PM (172.58.xxx.86)나씨말은 다 거짓말로 들림
19. 125.134
'20.12.21 3:14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입시에 제출해도 전혀 합격과 관계없었다는 확인시켜줬는데도 털었지
그걸로 유세하고 선거했자나 국민이 궁금하니까 털어야지20. ..
'20.12.21 3:14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서울대병원 압수수색 해야죠.
21. 125.134
'20.12.21 3:15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그리고 위조인지아닌지 의심되면 털어야되지않니?
22. 자운영
'20.12.21 3:24 PM (1.215.xxx.189)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조국 전장관처럼 털어야지요.
23. 소견서?
'20.12.21 3:27 PM (118.44.xxx.84)오늘 자세히 봤더니
2019년 자궁근종으로 진찰받은 의사 소견서에 뜬금없이 이십몇년 전 출산한 이야기가 적혀 있던데요.
상식적으로도 97년 출산과 2019년 자궁근종이 무슨 관계인지??
소견서말고 birth certificate 내놓으면 확실할 텐데... 저 여자가 하는 건 다 구려요.24. 00
'20.12.21 3:29 PM (116.34.xxx.151)여기서 이말 저기서 저말 지가 분란을 만들고 다니고 있는거죠
누구하나 걸려봐 하면서 주어가 없니 어쩌니를 시전하겠죠25. 거짓말이습관
'20.12.21 3:30 PM (175.208.xxx.235)거짓말이 습관이네요,
부산에서 낳았다고 했다가 서울에서 낳았다고 했다가.
출생 증명서는 어쩌고 의사 소견서나 들이밀고.
일부러 그러는거 같음. 그래야 사람들에게 주목을 끄니까26. 소견서
'20.12.21 3:31 PM (116.125.xxx.188)소견서는 뭐여?
출생증명서가 있는데
또한 저 직인 파일이 진짜인지
압수수색 가야지27. 말이 안됨
'20.12.21 3:39 PM (14.5.xxx.38)부산에서 낳았다는데
왠 서울대병원 의사가 인증하는것인지...
그리고 출생증명서가 아니고 소견서는 또 무엇인지...
걍 출생증명서 하나만 있으면 되는 그 단순한 게 뭘 이리 복잡한건지...
그리고 갸는 왜 일기장 압색도 안하는지...28. 소견서 병명도
'20.12.21 4:01 PM (114.203.xxx.133)자궁근종.ㅋ
29. 나와라
'20.12.21 4:05 PM (123.213.xxx.169)소견서 꺼지고
증명서 나와라~~~~~~~~30. 아무래도
'20.12.21 4:25 PM (211.58.xxx.158)아들이 둘인거 같아요
서울대에서 낳은 아들
부산에서 닣은 아들
그게 아니면 말이 안되요31. 나도
'20.12.21 4:31 PM (122.35.xxx.233) - 삭제된댓글가짜뉴스 기레기
언론개혁
함 써볼게요32. 나베
'20.12.21 6:40 PM (218.147.xxx.180)연일 망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곤 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56)가 또 구설에 올랐다.
지난 21일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제주권 합동연설회에서 “부산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는 말로 포문을 연 뒤, 자신을 ‘부산의 어머니’라고 소개한 것이다.
보통 같았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평범한 정당 지지호소 발언 정도에 지나지 않았을 이것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까닭은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지난 1월 말, 목포를 방문하여 할아버지의 고향이 전라남도 영암임을 강조하면서 자신을 ‘목포의 손녀’라고 소개하며 호남과의 연고관계를 부각시킨 전력이 있는 탓이다.
앞서 나경원은 2011년 세종시를 방문하여 자신의 부친이 충청 출신임을 밝히며 ‘충청의 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전력도 있다. 서울 중구 지역구를 포기하고 2014년 재보궐선거에서 서울특별시 동작구 선거구에 출마했을 때는 자신이 동작에서 태어났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동작의 딸’이라고 하기도 했다.
자연스럽게 세간의 반응은 좋지 못하다. 어제는 ‘목포의 손녀’라더니만 오늘은 부산의 어머니라니. ‘나경원으로 전국을 통합하느냐’는 싸늘한 국민적 비아냥이 줄을 잇고 있다.
나 원내대표가 과거 한나라당 국회의원 시절 일본 자위대 행사에 빈번히 참석했다든가, 나경원 원내대표 체제 하의 자유한국당이 남북 평화 무드를 반대하고, 일본의 아베 총리를 우호적으로 평가하는 등의 친일 행보를 하는 점을 들어 “실제 마음의 고향인 일본이면서 왜 한국인인 척 하느냐”는 비판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이같은 전국 팔도 사람 흉내를 지켜보면서 나는 문득 이솝 우화에서의 박쥐가 생각났다. 아주 유명한 우화다.
동물의 왕 사자와 새들의 왕 독수리가 싸웠다. 포유류인 동시에 날짐승인 박쥐는 동물이 유리할 때는 동물 편에 섰다가, 새들이 유리할 때는 새들 편에 서는 행태를 보였다.
그처럼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가를 반복하던 박쥐는 동물들과 새들이 극적으로 화해를 하자, 배신의 전력이 드러남에 따라, 동물들에게서도 새들에게서도 버림받았다.
결국은 어디에도 낄 수 없게 되자 다른 동물들의 눈을 피해 밤에서만 생활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 배신을 반복한 박쥐의 결말이었다.
충청 출신이라고 했다가, 호남 출신이라고 했다가, 서울 출신이라고 했다가, 이번에는 부산 출신이라고 하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말로가 왠지 그렇게 귀결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것이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를 거듭하다가 결국 몰락하고야 만 일화는 1996년 EBS를 통해 방영된 어린이용 영어 교육 프로그램 ‘헬로 잉글리시’의 “Where are you from?” 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동물원에 한 원숭이가 있었다. 이 원숭이는 관람객들에게 “어느 나라에서 왔니?”라고 물어본다.
관람객이 가령 “나는 네덜란드에서 왔다”고 대답하면 원숭이는 자기도 “나도 네덜란드에서 왔어요”라고 하여, 관람객에게 과자를 받아먹는다.
일본에서 온 관람객에게도, 한국에서 온 관람객에게도, 중국에서 온 관람객에게도, 원숭이는 자신이 관람객과 같은 나라에서 왔다는 점을 강조하여 관람객들로부터 과자나 샌드위치, 콜라 등의 식음료를 얻어먹는다.
그런데 이렇게 연고를 부각시키면서 얻어먹기만 하던 이 원숭이는 결국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꼬리를 밟히게 된다. 네덜란드에서 온 관람객과 미국에서 온 관람객을 동시에 마주친 탓이다.
미국에서 온 관람객에게 방방 뛰면서 “I'm from America”를 외치며 미국 과자를 얻어먹던 원숭이, 네덜란드 출신의 관람객에게 그 장면을 포착 당하게 된다.
“너 아까 네덜란드에서 왔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자, 이 불쌍한 원숭이, 그대로 꼬리를 내려버린다.
소문이 삽시간에 퍼졌기 때문에 그랬는지, 아니면 소란이 심해져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원숭이에게 속아서 먹을 것을 줬던 관람객들이 우리 앞으로 다가온다.
“너 아까는 일본에서 왔다며?”, “너 아까는 한국에서 왔다며?” 질문 공세에 시달리던 원숭이는 결국 자신이 사실은 알래스카에서 왔음을 실토한다.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들통난 원숭이는 관람객들에게 과자부스러기 세례를 받으며 이 스토리는 그렇게 막을 내린다. 이솝 우화의 박쥐처럼,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가’ 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일 것이다.
헬로 잉글리시에서 간에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가 들켜버린 원숭이" src="http://www.newbc.kr/news/photo/201902/4188_18781_635.png" style="box-sizing: inherit; border-style: none; display: inline-block;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 height: auto;">헬로 잉글리시에서 간에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가 들켜버린 원숭이
과자 테러를 당하고 울고 있는 원숭이
2002년 판사직을 사직하고 이회창 대통령 후보의 캠프에 전격 합류하며 나경원 원내대표의 정치 인생은 시작됐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며 국회의원이 된 나 원내대표는 한나라당 대변인과 2007년 이명박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BBK 사건은 주어가 없기 때문에 이명박 후보의 소행이 아니다”라는 역사에 길이남을 희극적 망언을 남기며 이슈를 끌기도 했다.
부유한 사학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 중,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에 입학했고, 졸업 후 사법시험에 합격한 나경원 원내대표는 80년대 격동의 시기에 대학을 다니면서도 단 한 번도 학생운동에 소극적으로나마 참여한 적이 없었고, 운동권 학생들에 대한 비운동권들의 부채의식조차 느낀 적이 없었다고 한다.
불의에 저항해보지 않고 양지를 걷는 길만을 추구해온 삶을 살아온 나경원.
그래서인지 정면돌파와 우직함, 인내보다는 상황모면과 국면전환 시도, 그리고 궤변만이 나경원의 정치적 문법이었을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렇기에 불과 1개월 전 호남에서 ‘호남의 손녀’임을 강조하다가 부산에 가서는 ‘부산의 어머니’임을 강조하는 눈에 보기에도 뻔한 박쥐같은 행각을 벌이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팔도 고향론’의 원조는 나경원의 정치적 부모인 이회창이다. 그는 2002년 대선 당시 이북 5도민회에 가면 “나는 이북 사람”, 충청도에서는 선친 묘소를 썼다면서 “나는 충청도 사람”, 전라도에서는 어렸을 때 학교를 다녔다면서 “여기가 제 고향”, 경상도에 가면 아내의 고향이 여기라며 “여기는 제 고향”이라고 말하고 다녔다. 2017년 8월 2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회창 회고록’ 출판기념 기자 간담회를 갖고 있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기실 나경원 원내대표가 이처럼 지역을 방문해, 방문한 지역에서마다 연고를 강조하는 시도가 비판받아야 하는 이유는 이것이 단순한 연고 강조를 통해 득표율과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 또는 자신의 정치세력이 저지른 실책을 만회하기 위한 일종의 물타기성 성격이 짙기 때문이다.
당장 부산에서 ‘부산의 어머니’ 발언을 한 까닭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폄하 발언으로 영남 지역에서까지 지지율이 떨어지자 분노한 영남 민심을 애써 진정시켜볼 요량으로 한 것이었다.
또한 지난 1월 목포를 방문해 ‘호남의 손녀’라는 발언을 한 이유도 자신들이 근거없이 제기한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목포 구도심 주민들의 반발을 사서, 그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동작의 딸’이나 ‘충청의 딸’이라는 발언이 나오게 된 경위를 돌이켜보면 더 어이가 없다.
2010년 이명박 정부는 참여정부에서 여야 합의로 시행하기로 되어 있었던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계획을 느닷없이 백지화하고, 기업도시로 세종시를 만들겠다는 수정안을 발표해 충청도민들에게 엄청난 반발을 받았다.
이러한 비난에서 탈피하기 위해 당시 한나라당의 친이계 핵심 인사이자 최고위원직을 맡고 있던 나경원은 충청을 방문해 자신을 ‘충청의 딸’이라고 소개하며 세종시 수정안에 충청도민들이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한 것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충청인들의 여론은 싸늘했고, 한나라당 내에서도 충청지역에 일정 부분 지분을 지니고 있던 친박세력이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하는 입장이었기에 결국 세종시는 참여정부의 원안 그대로 행정중심 복합도시로 이행될 수 있었지만, 부친이 충청 출신인 것을 제외하면 충청에 어떠한 연고도 없는 정치인이 충청에 손해를 끼치는 정책을 대변하러 왔으면서 '충청의 딸'임을 주장하는 행각은 빈축을 사기에 충분했다.
‘동작에서 태어난 동작의 딸’ 운운은 더 어이가 없는 일이었다.
2004년 비례대표로 당선된 나경원 의원은 2008년 서울 중구 지역구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2011년 오세훈 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 부결로 시장직을 사퇴하자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했다가 박원순 현 시장에게 낙선하면서 야인이 되었다.
그런데, 마침 2014년 본래 동작구 국회의원이던 정몽준 씨가 서울시장에 출마하자 보궐선거가 시행되게 되었고, 그리하여 야인으로 있던 나경원이 동작에 출마하게 된 것이었다.
즉 동작에서 출생한 것을 제외하면 국회의원 생활도 중구에서 했고, 동작에서 거주한 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느닷없이 동작구가 출생지라는 것을 주장하며 ‘동작의 딸’을 슬로건으로 삼았던 것이다.
당시 정의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단일화 알력 탓에 운 좋게 당선되었다고는 하나, 중구에서 정치생활을 하다가 뜬금없이 동작 사람임을 밝힌 나경원 의원에 대한 동작구 거주민들의 반발은 상당히 거셌다고 한다.
정치적 물타기를 목적으로 연고관계를 카멜레온처럼 번복하는 나경원 원내대표, 그는 이솝 우화에 나오는 박쥐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돌이켜 보고, 자신의 정치 인생을 총체적으로 성찰해 볼 필요가 있다.
***
http://www.newbc.kr/news/articleView.html?idxno=418833. 우하핫
'20.12.21 7:33 PM (153.136.xxx.140)211님 덧글 너무 정확해요. ㅎㅎㅎㅎ
아들이 둘인거 같아요
서울대에서 낳은 아들
부산에서 닣은 아들 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