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장 잦은 남편과 코로나관련 질문

...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20-12-21 01:21:09
출장을 서울,경북,전라도 주1회정도 가는데요
거기서 밥도 먹고 오는데요..

남편과 밥 따로 먹고 제가 마스크 끼고 살아야하나요?(남편이 집에서 왜 내가 끼냐라고 해서요;;)

저희랑 유사한 생활패턴이신 분들..
출장이 잦거나 주말부부이신 분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IP : 211.204.xxx.1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1 1:23 AM (118.35.xxx.177) - 삭제된댓글

    부부끼린 걍 안껴요 따로 살거아니면

  • 2. ..
    '20.12.21 1:25 AM (118.35.xxx.177)

    출장이나 매일 한 사무실에 출근하나 별 차이도 모르겠네요 남편 출근한다고 마스크 안껴요 집에서

  • 3. 원글
    '20.12.21 1:27 AM (211.204.xxx.167)

    그런가요?제가 유난스러운가요...

  • 4. ....
    '20.12.21 1:28 AM (175.112.xxx.243)

    저희는 애가 없어서
    저도 출장이 잦고, 남편은 외근이 잦은 직군인데
    올해 코로나 이후로는 외박은 절대 안해요

    부득이 외박 스케줄이 있었는데 그건 거절했어요
    밖에서는 일 할때도 마스크 안 벗고 수시로 손씨고 알콜스프레이 스왑 장갑 다 챙겨 다녀요

    다행히 남편이 저 보다 더 철저하고 서로 건강 걱정해주는편
    만약 천에하나 만약에 운 나빠 걸린다면 나란히
    아이가 없어서 가능하다 봐요

  • 5. 원글
    '20.12.21 1:30 AM (211.204.xxx.167)

    저희 남편은 여행도 친구랑 일박이일로 다녀왔어요..몇번이나요;

  • 6. ...
    '20.12.21 1:35 AM (14.39.xxx.161) - 삭제된댓글

    여행도 다녀오고 출장 다니는 사람이면 걱정되시겠어요.
    차라리 원글님이 집에서 마스크 쓰세요.
    집안 소독 자주 하시구요.

  • 7. 원글
    '20.12.21 1:36 AM (211.204.xxx.167)

    그래놓고 출장가서 아주 조심했다고 큰소리를 쳐요.저보고 강박증이 심하다고 하네요.다른 집 아내들은 저처럼 유난떨지 않는다면서요

  • 8. ....
    '20.12.21 1:37 AM (175.112.xxx.243)

    친구랑 일박이일요?
    아이고 ...
    그냥 방을 하나 따로 내주세요. 그 정도 못챙기는 남자면 따로 밥 따로 방써도
    본인이 할 말이 없을꺼네요

  • 9. 원글
    '20.12.21 1:39 AM (211.204.xxx.167)

    골프여행 갔었어요 지금은 안가지만..2.5단계후는 아니 못가지만요..

  • 10. 우리집
    '20.12.21 1:46 AM (124.59.xxx.232) - 삭제된댓글

    남편도 전국 출장 다니는데요
    저는 밥을 같이 안먹어요
    반찬도 따로 담아 주고요
    밥 차려 주고 저는 거실로 가 있어요
    집 오자마자 무조건 씻기고요
    거래처가 열체크 해서 통과 되는곳 들이라
    자긴 검증 되었다는데,뭐.. 서로 조심 해야죠

  • 11. 원글
    '20.12.21 2:00 AM (211.204.xxx.167)

    윗님도 집에서 마스크 끼고 생활하시나요?
    제가 집에서. 마스크 끼고 있고
    밥도 따로 챙겨주고 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요ㅠ

  • 12. 마스크까지는
    '20.12.21 7:45 AM (175.208.xxx.235)

    마스크까지는 그렇고 혹시 모르니 공간을 분리해서 사세요.
    환기 자주 하시고, 밥따로 잠자리도 따로.
    휴일에도 안방, 거실 각각 다른공간에서 지내시고요.
    집안에서 부부끼리도 거리두기 해야죠.
    출장은 어쩔수 없다쳐도 여행은 아내에 대한 배려가 없네

  • 13. 00
    '20.12.22 1:33 AM (67.183.xxx.253)

    유난 떤단 사람은 뭐지? 가족에게 옮는 경우가 태반인데.... 가족끼리 집간감염 괜히 생기겠나요? 님이 불안한건 당연한건데 유난떠는 사람 만드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134 경기도에서 학교 다니던 아들 코로나 검사하고 3 코로나 검사.. 2020/12/22 1,666
1148133 진혜원검사, 羅씨 소견서에.._그럼 난 하버드 졸업 소견서 있어.. 7 국상소견서 2020/12/22 2,169
1148132 엘지 휴대폰 초기화만 답인 가요? 1 크하하하 2020/12/22 807
1148131 못된 딸... 1 .. 2020/12/22 1,996
1148130 코로나19는 음성 나온 MB, 서울대병원 입원 19 ㅇㅇㅇ 2020/12/22 4,028
1148129 노트 4같은 오래된 모델 3 00 2020/12/22 1,259
1148128 윤석열 운명의 날, 청와대로 김명수대법원장 초청한 문재인대통령….. 27 ㅈㅈ 2020/12/22 2,534
1148127 우리나라에 들여오는 허쉬초콜렛이 허쉬가 아니래요 11 .... 2020/12/22 3,545
1148126 한천가루 대형마트 가면 있나요? 3 ..... 2020/12/22 1,183
1148125 펜트하우스 오윤희가 범인인가 보네요? 14 ㅎㅎ 2020/12/22 6,632
1148124 뭉뚱그려 말하고 결국은 우기는 사람 1 말하는 법 2020/12/22 747
1148123 윤석열, 정직 처분 집행정지 재판에서 판사들은 과연? 1 ... 2020/12/22 965
1148122 단타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8 주식초보 2020/12/22 2,067
1148121 무역업계에 일하고 계신 분 도움 요청드려요 9 ... 2020/12/22 968
1148120 미국병원들, 생명살리기 순위 결정할 판 4 .. 2020/12/22 1,089
1148119 송파인데요 유방암 조직검사 병원 추천해주실수있나요 12 티티 2020/12/22 2,727
1148118 직원들 다같이 식사.. 5명씩 나눠서? 13 궁그미 2020/12/22 3,248
1148117 살면서 가장 행복했을때 12 io 2020/12/22 3,709
1148116 냉장고에 오래 둔 감자 먹어도 되나요? 6 감자 2020/12/22 1,517
1148115 한의원 개업 화분 문구는 뭐가 좋을까요?? 1 한의원 2020/12/22 1,150
1148114 집에서 길거리토스트 12 ^^ 2020/12/22 3,305
1148113 수능 등급컷 어떻게 확인할까요? 7 . . 2020/12/22 1,912
1148112 문준용 채점공개 불가에 안철수 "점수 숨길 일 없도록.. 30 개혁 2020/12/22 2,153
1148111 애주가랑 결혼하신 분 괜찮으신가요? 14 2020/12/22 3,356
1148110 개가붕은 영원히 개가붕으로 살아야되나봐요 9 ㅇㅇ 2020/12/22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