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자리가 답없음 아니겠져?
분노조절장애에 폭언꾼
예전에 도박하고 지금도 나이는 들었지만 성질있구요
동네며 가정 싸움닭이라는데.. (그냥 쌍욕하는듯)
젊은 날에 사람쳐서 경찰서도 간적있는듯ㅠ (정당방위였다지만 쨌든)
그럼에도 이혼은 안했고..
돈 욕심도 있어서 작은사건사고 많이 치는거 같은데
이게 나중가면 큰 짐이 겠죠?
1. ..
'20.12.20 6:34 PM (183.97.xxx.188)네.
알게돼서 다행이네요.2. ㅇ
'20.12.20 6:35 PM (180.69.xxx.140)네
그집식구가 얼마나 막아주냐의문제
자식앞날 막기도해요
자식 혈압오르게해서 자식이 먼저 죽을수도3. ...
'20.12.20 6:35 PM (220.75.xxx.108)저런 인간이 님 아이의 할아버지가 된다면 어떨지 상상해보세요.
4. ...
'20.12.20 6:37 PM (59.15.xxx.61)고기 깻잎 스토리 못보셨나요?
5. 00
'20.12.20 6:38 PM (182.215.xxx.73)그정도면 남친이 비혼주의자해야죠
식구중 저런성격이있어서 그집 남매는 둘다 비혼주의선언하고 이혼안하고 사는 엄마 지키며 살고 있어요
나이들어서는 상대한테 민폐라고 연애도 안하더라구요6. ... .
'20.12.20 6:45 PM (125.132.xxx.105)남친도 빼다박진 않아도 그 아버지 많이 닮았을 거에요.
7. ........
'20.12.20 6:47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딱 우리 아빠네요(경찰서 빼고요. 사람쳐서 경찰서 간적은 없음)
그냥 헤어지세요.
나야 그 부모 밑에서 태어났으니 그 꼴 보고 살았지만
뭐하러 그 꼴을 보러 그 집안으로 들어갑니까.
자식들이 막아준다?
저런 부류와는 애초에 엮이질 말아야 합니다.
엮이지 않는게 최선이에요.
저는 혹시라도 아빠 같은 남편 만날까봐 중학생때부터 결혼 생활 1도 없었고
지금도 없어요.8. ......
'20.12.20 6:48 PM (61.74.xxx.175)딱 우리 아빠네요(경찰서 빼고요. 사람쳐서 경찰서 간적은 없음)
그냥 헤어지세요.
나야 그 부모 밑에서 태어났으니 그 꼴 보고 살았지만
뭐하러 그 꼴을 보러 그 집안으로 들어갑니까.
자식들이 막아준다?
저런 부류와는 애초에 엮이질 말아야 합니다.
엮이지 않는게 최선이에요.
저는 혹시라도 아빠 같은 남편 만날까봐 중학생때부터 결혼 생각 1도 없었고
지금도 없어요.9. ..
'20.12.20 6:48 PM (211.49.xxx.241)나중에 내 자식이 저 피를 결국 물려 받는 거에요 끔찍하지 않으세요 솔직히 자기 아빠가 저 정도면 남자는 그냥 혼자 살아야죠
10. ㅇㅇ
'20.12.20 6:53 PM (211.36.xxx.81)100세시대예요. 님 환갑,70은 넘어야 돌아가실걸요.
11. ㅇㅇ
'20.12.20 6:56 PM (211.36.xxx.81)저거보다 약해도
시부가 성격 강하면 아들이 불행해요.
엮이지 말아야할부류맞구요.
딸 곱게 키운 정상인 친정부모에게 평생 불효하는거죠.12. ㅇㅇ
'20.12.20 6:56 PM (211.193.xxx.134)나중이 아니라 곧 문제 될 수 있죠
13. 그런분이
'20.12.20 7:07 PM (1.235.xxx.10)오래사니 홧병도 더 거지네요.
평생 한량으로 고생않고 산아서 그런가 명도 기시더군요.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니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비웃음이 나고 어른대접 안하게 되요.
문제는 욕하며 닮는다고 아버지 원망하면서도 늙으니 닮는구석이 생기네요.
시가 안갑니다.14. 0000
'20.12.20 7:26 PM (14.40.xxx.74)내 자식이 그런 성질머리 물려받고 태어난다면 끔찍
15. ㅇㅇ
'20.12.20 7:30 PM (121.181.xxx.145)그 피 어디 안가요 .. 살아보니 왜 집안 봐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
16. .....
'20.12.20 7:31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남편이 시댁 발길 끊고 사면 모를까
결국엔 폭탄이되죠17. ....
'20.12.20 7:37 PM (61.253.xxx.240)시아버지 유전자 남편에게도 가요.
더 무서운건 님이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에게도 갑니다.
그거 정말 무서운겁니다.18. 경험자
'20.12.20 7:46 PM (211.109.xxx.53)제발제발 말립니다. 집안과 집안이 얽히는 거라 정말 답 없어요..ㅜㅜ 제멋대로 행동과 분노조절 장애 욕설 악다구니 성추행 등 쓰자면 끝이 없지만 남편은 아무리 중재한다해도 팔이 밖으로 꺾어지지 않아요, 안으로 굽지요. 시애비의 모습이 언뜻 비칠때마다 온 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제발 시아버지 자리 이상한 결혼은 하지 마시길
19. ㅠ ㅠ
'20.12.20 7:46 PM (218.150.xxx.126)앞으로 개차반같은 시아버지
이제 가족으로 보듬고 사는거죠.
어른 대접까지 해주며...20. ㅇㅇ
'20.12.20 7:48 PM (223.62.xxx.49)네 그피 어디 안가요 22222
21. 매일
'20.12.20 7:48 PM (110.12.xxx.4)사고치면 불려다닐텐데
가정생활이나 제대로 이어갈수 있을까요?22. ..
'20.12.20 8:00 PM (180.71.xxx.240)내 아이의 할아버지 즉 가족이 되는거에요.
이걸 조금만 더 일찍 깨달았다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거에요.
그리고 피는 못속인다는 말 그냥 있는말이 아니에요.
단순히 연끊고 안보고산다? 이걸로 끝날일이 아닙니다.
집안 봐야한다는게 돈이 있나없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거였어요.23. 절대
'20.12.20 8:01 PM (211.252.xxx.106) - 삭제된댓글남자가 그 남자 하나 남았다고 해도 안됩니다,
정말로
그냥 혼자 살고 말지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 시동생
누구라도 말도 안되는 사람 있으면 안됩니다,
정말로 평생 평생 들들 볶을겁니다,
인간의 밑바닥을 경험할겁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24. 결혼 전
'20.12.20 8:15 PM (116.41.xxx.174)알게 되었으면 조상님 도우신거죠.
이혼보단 파혼이 진리입니다.25. 더무서운건
'20.12.20 8:17 PM (211.36.xxx.81)애비노릇 못한 인간들이
대접은 더바란다는거.
교육 잘 시켜 주고 자랄때 돈,정성 아낌없이 베풀던
부모들은
일단 니들이 잘 사는게 효도다,
라고 하구요.26. ...
'20.12.20 9:05 PM (113.60.xxx.21)큰 짐 정도가 아닙니다! 위에 더무서운건님 말씀도 100프로 맞고요
27. ....
'20.12.20 9:10 PM (39.124.xxx.77)미리 알게 된게 천운이에요..
얼른 도망가세요28. 우리집
'20.12.20 10:38 PM (58.125.xxx.159)결혼전-가부장적인 가족
시아버지 말에 대꾸도 못하던 가족들
남친은 아버지는 안닮고 싶다는 의미심장한 말을함
결혼후-욱해서 밥상엎고 시어머니 폭행
칼들고 난리쳐서 시어머니 자식집으로 도망
손자앞에 두고 술병깨고 물건 던지기
죽인다고 협박
남편 젊을땐 천사
45세지난 지금은 시아버지 빼박이
보고 배운것이 그것이니...29. ..
'20.12.20 11:09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환경 무시 못해요.
어머니가 신사임당 급 아니라면 머
피는 못 속인단 말도 있고요.30. ㅇㅇ
'20.12.20 11:13 PM (106.102.xxx.167)피도 있지만요, 폭력이나 주사 언어폭력 등
넘지말아야할 선을 그 애비가 넘는걸 본게
학습이 되어요.
살다가 화나면 무의식적으로
그행동이 나온대요.
팔자사나운 박복한 여자들이
남의 일이 아니예요.
소박해도 서로 존중하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는 부부들보고,
부러워서 피눈물 흘리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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