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나다 코로나19 확진자 50만명 돌파..사망 14128명

.... 조회수 : 3,331
작성일 : 2020-12-20 17:53:55
https://news.v.daum.net/v/20201220101520005

19일 오전 캐나다의 양대 인구 밀집지역인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는 하루 신규확진자가 각각 2000명이상이 나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온타리오주에서는 신규확진자 2000명 이상이 5일째 계속해서 나왔고 19일에는 2357명이었다. 이 때문에 온타리오의 5개 지역에서는 21일부터 전면 봉쇄에 들어갈 예정이다.









IP : 175.117.xxx.1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0 5:56 PM (203.175.xxx.236)

    외국은 머 집단면역 수준이겠네요

  • 2. ..
    '20.12.20 5:57 PM (1.231.xxx.156)

    아휴..
    난리네요

  • 3. ㅇㅇ
    '20.12.20 5:57 PM (185.104.xxx.4)

    이해가 안가네요.
    캐나다는 우리나라보다 인구도 훨씬 적고 땅덩어리도 넓은데
    어찌 50만명이나 감염이

  • 4. ,,,
    '20.12.20 5:58 PM (203.175.xxx.236)

    외국은 마스크도 안하고 지금도 파티하고 만나서 안고 뽀뽀 하니 안 걸리수가 없다는

  • 5. *****
    '20.12.20 5:59 PM (221.150.xxx.245)

    조하문목사 양반
    당신이 신경써야 할 건 캐나다 확진자랑 사망자여.
    괜시리 남의 나라한테 뒤로 가네 어쩌네 하지 마시기를...
    오늘 당신 페북 보고 어의가 없어서리

  • 6. 인구
    '20.12.20 6:00 PM (175.208.xxx.235)

    인구 3700만명에 땅덩어리 크기는 세계 2위인 국가인데.
    감염자는 50만이라니.
    다닥다닥 모여사는 서울, 경기는 이에 비하면 방역 잘 하는거네요

  • 7. ....
    '20.12.20 6:06 PM (61.253.xxx.240)

    변종도 나왔다는데 진짜 백신이 의미가 없겠어요.

    그냥 최대한 조심하고 사는수밖에.

  • 8. .....
    '20.12.20 6:43 PM (66.220.xxx.14)

    카나다 국민들은 정부 시책에 불만을 말하는 사람들 없구요
    정부에서 하라는대로 다들 잘 따르는데
    왜 이렇게 계속 느는지 모르겠어요?
    마스크 안 쓴 사람은 아무 곳에도 출입이 안돼서
    다들 마스크 하고 다니고요
    지금은 악수도 키스도 하는 사람 없구요
    거리 두기도 땅이 넓어서 다들 잘하고 있어요
    큰 도시는 벌써 락다운 했고
    제가 사는 곳도 내일 월요일 부터 다시 락다운입니다

  • 9. 진짜
    '20.12.20 6:52 PM (58.231.xxx.9)

    나라 크고 인구밀도도 널널한 나라가 왠일이래요.
    큰일이네요.

  • 10. 캐나다
    '20.12.20 8:33 PM (123.254.xxx.180)

    저도 캐나다에 살다 왔지만 캐나다에 코로나 느는거 진짜 신기해요.
    정말 땅 징그럽게 넓고
    사람 몰려 산다는 토론토 밴쿠버도 우리나라 밀집도에 비하면 새발의 피. 진짜 넓은 땅에서 널럴하게 사는 사람들이 어디서 그렇게 코로나에 걸린다는건지... 게다가 락다운도 했다면서. 사람 몰린다는 대형마트 월마트 수퍼스토어 가도 자연스럽게 거리 유지가 되더만. 하고 싶지 않아도 거리 유리 되요. 워낙 넓고 지나다니는 사람이 적어서...
    중국인마트나 한인마트라면? 그건 좀 조심해야 하고...

  • 11. 연구감이네요
    '20.12.20 10:31 PM (172.107.xxx.164) - 삭제된댓글

    왜 그런건지...

  • 12. 퀘백주민
    '20.12.20 10:56 PM (174.89.xxx.143)

    방학을 일찍했어요.
    집구석에서 좀 있으라고.
    금요일 트뤼도 공항에 놀러간다고 몰려든 인파가 어마어마.

    몬트리올 섬안쪽만 마스크쓰고 좀 신경 쓰지 섬밖은 퀘백내 다른지역은 신경 안쓰고 살아가고 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573 변창흠, SH사장 때 법인카드 연평균 4581만원 써…신입사원 .. 14 파파괴 2020/12/21 2,254
1147572 올해 처음으로 대주주 확정인데요 10 참나 2020/12/21 2,559
1147571 IMF·OECD 올해 한국 재정적자 선진국중 최소 수준 4 .... 2020/12/21 806
1147570 투쟁하신 분들이라 서 그런지 계속 싸우시네요. 34 청민 2020/12/21 2,825
1147569 주식) 박셀바이오 추천해주신분 한번 더 조언해주세요. 1 주식 2020/12/21 3,513
1147568 미국 캘리포니아에 성탄카드를 보내려는데 산타 2020/12/21 590
1147567 상처났을때 습윤밴드 계속 붙이고있어도 되나요? 9 ... 2020/12/21 2,404
1147566 70년대생이 대학진학률은 좀의외인것 같아요 . 30 ... 2020/12/21 8,087
1147565 대출을 대출로 갚는 것이 더 나은가요? 4 머리아픔 2020/12/21 1,820
1147564 미세플라스틱 오염된 굴, 홍합, 조개 5 아니니 2020/12/21 2,620
1147563 양배추 파 계란 청양고추 냉동실에 전복 몇마리.. 8 ... 2020/12/21 1,339
1147562 3단계..외출금지 한달.. 버틸 수 있겠어요? 38 zz 2020/12/21 20,360
1147561 페페로치노를 버섯전골에 넣어도 되나요? 2 요리 2020/12/21 907
1147560 쓰레기 가세연이 가짜뉴스 퍼뜨리면 7 그런데 2020/12/21 1,237
1147559 다정한 부부 계속 먹방한대요 18 ... 2020/12/21 7,133
1147558 개가 죽었다, 실형이 선고됐다.. 사람이 죽었다, 벌금 450만.. 뉴스 2020/12/21 846
1147557 이시기에 복직 고민돼요..ㅜ 9 복직.. 2020/12/21 2,258
1147556 주식 입문 후 처음으로 V.I 경험 7 .... 2020/12/21 3,444
1147555 안 먹는 15키로 귤을 어떻게 처리했냐면요. 21 ... 2020/12/21 9,862
1147554 종이컵 미세플라스틱 마스크도 마찬가지 2 백세시대안옴.. 2020/12/21 1,596
1147553 인구 3배 백신 확보 뉴질랜드 실상 14 00 2020/12/21 3,974
1147552 요즘 주식장(11,12) 활황이죠? 6 ... 2020/12/21 2,606
1147551 봄밤에서 한지민 9 2020/12/21 3,860
1147550 "20% 갚아야 만기 연장"..기존 신용대.. 7 뉴스 2020/12/21 2,385
1147549 5인이상 금지면 점심식당은 9 os 2020/12/21 5,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