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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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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혼했어요

...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20-12-20 15:39:08
고기깻잎씨편 마지막 장면에 무너지네요
어머니 솔잎이가 두사람 이혼의 최대 피해자네요
생파장면 너무 행복해보였고
짠한 맘에 자꾸 응원하게 되고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되었으면좋겠어요
IP : 183.101.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0.12.20 3:44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그 어머니피해자
    아닌데~~
    뻔뻔함에
    극치던데요

  • 2. .....
    '20.12.20 3:45 PM (221.157.xxx.127)

    양가부모 이상하고 두 남녀도 생각이 짧고

  • 3. ㅇㅇ
    '20.12.20 3:46 PM (117.111.xxx.198)

    관종 유튜버들 인지도 올릴려고 공중파 진출한거에 낚이는 사람도 있네 솔잎이가 님 자식보다 더 좋은거 먹고 입고 할겁니다 누가 누구한테피해자니

  • 4. 엥?
    '20.12.20 3:49 PM (123.215.xxx.182)

    어머니가 피해자... 헐~~~
    내가 생각해도
    뻔뻔하던데

  • 5. 깻잎엄마
    '20.12.20 5:11 PM (118.221.xxx.222)

    시아버지도 문제겠지만..
    깻잎엄마 넘 이상하던대요
    예전 우리 시어머니랑 생각하는거랑
    말투며 넘 똑같아서 확 싫던데..
    그리 아끼는 딸 시집보내면서
    천만원도 없어서 빚내서 보냈으면서
    자기가 그거 값느라 일년내내
    일했으니 그거 돌려달라고..ㅜㅜ
    금욜 방송 보니깐 딸한테 돈 벌면
    엄마도 좀 달라고 하던데..
    그리 돈없으면서 머리염색 눈썹문신 귀도 몇개나 뚫었더만요..
    솔잎이도 키울 능력도 안돼 아빠한테
    보낸거 같던데..생색은 왜그리 내던지
    정말 답없는 집구석이던대요
    깻잎이 말하는거 보니깐 깻잎오빠도 그런
    엄마랑 말이 안통한다고 대화안하려고 한다고
    나이도 그리 안많아보이던데
    쥐뿔도 없으면서 자존심만 내세우며 뻣뻣한
    친청엄마 진짜 넘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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