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으로 이직하면 정말 연봉 반토막인가요?
남편 대기업에서 조만간 나외야할 거 같아요
40중반인데
옮기면 정말 연봉 반으로 깎이려나요?
복지도 많이 딸리겠죠 ㅜㅜ
이직하면 다행인건가요?
실상은 어떤지 경험한분들 알려주세요
1. 글쎄
'20.12.20 3:44 PM (183.98.xxx.95)대기업에서 어떻게 나왔는지도 중요하죠
여러가지로 재취업은 힘들어요2. 에구
'20.12.20 3:44 PM (218.101.xxx.154)그거 무섭고 체면따지느라 치킨집 사장님 하는거잖아요
3. ㅇㅇㅇ
'20.12.20 3:44 PM (203.251.xxx.119)중소기업과 대기업 비교가 됩니까
4. ...
'20.12.20 3:45 PM (221.151.xxx.109)대체로는 그렇죠
그런데 은근 알짜도 있어서
업무강도 대비 괜찮을 수도 있어요
다녀보기 전에는 모르지만요5. 대기업
'20.12.20 3:53 PM (180.71.xxx.2)오십 이후 퇴직 후 관련 업체(중기) 이사로 가도 연봉 7천이면 잘 받는거라더군요. 업체에 복지니 상여니 전혀 없이 세후 6백만 맞춰주면 가겠다 했다는데 세후 6백이면 매우 흔치 않은 좋은 조건임에 틀림없대요.
6. 원글
'20.12.20 3:54 PM (223.62.xxx.129)현재 1.5받는데, 인센티브랑 복지 빼구요
옮기려는 회사는 최대 8천이고 성과급도 보장못하나봐요
다른 지원도 없대요 ㅜㅜㅜ7. 원글
'20.12.20 3:55 PM (223.62.xxx.129)50이후면 다행이게요
아직 40중반입니다 ㅜㅜ8. 네
'20.12.20 4:02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성과급 없고 복지 상여 학자금 지원 없어요
중소기업 대부분 그렇습니다9. 네
'20.12.20 4:03 PM (221.140.xxx.96)성과급 없고 복지 학자금 지원 없어요
중소기업 대부분 그렇습니다
상여포함해서 연봉제시해요10. 정년이
'20.12.20 4:08 PM (211.206.xxx.149)보장되는데 왜 나와요??
남편분 큰 실수라도 하셨나요??11. 연봉반 안되요
'20.12.20 4:10 PM (211.179.xxx.212)연봉반도 안되고 열정페이 힘들고 박봉이에요 그냥 거기서 버티세요!! 입에 풀칠만!! 복지 따윈없어요~~ ㅠㅠㅠ
12. ㅠㅠ
'20.12.20 4:12 PM (112.171.xxx.103)돈도 돈이지만
복지혜택이 전혀 없어요
그거 생각하면 연봉이 반이 아니라 3분의 1로 된다고 보면 되죠13. 원글
'20.12.20 4:14 PM (223.62.xxx.129)큰 실수나 그런 문제는 아니고 정년보장이 기업마다 실제 상황이 다르니까요
심란한 겨울이네요 ㅜㅜ14. ..
'20.12.20 4:15 PM (211.36.xxx.206) - 삭제된댓글같이 벌어서 보태는 수 밖에 없어요.
15. ㄴㅂㅇ
'20.12.20 4:20 PM (14.39.xxx.149)님이 같이 벌어야죠 그즈음이면 애들도 많이 컸잖아요
몇백만 벌어도 그럭저럭 잘 살죠16. 비교 불가죠.
'20.12.20 4:26 PM (210.103.xxx.53)연봉은 반토막 혹은 그 이하고, 그렇다고 일을 적게 한단
보장도 없어요. 중소 기업은 한 명의 인원이
멀티플레이어로 일하길 원하니까요.
복지는 무슨 80년대 수준에서 못 벗어난 곳들이
정말 많아요.ㅜㅜ17. 원글
'20.12.20 4:27 PM (223.62.xxx.129)저도 벌지만 월 200될까말까에요
넘 속상하네요
열심히 살았는데 ㅜㅜ18. ...
'20.12.20 7:48 PM (182.222.xxx.179)영어가 된다면 외국계기업쪽으로도 노려볼만 하죠...
어쨌든 피라미드는 좁아지고 거기서 나와야한다면
살기 더 팍팍해지는건 맞아요...
저희남편은 외국계기업으로 취업해서 조건은 거의 비슷한데 복지비만 조금 작더군요...
힘내세요19. ㅋㅋㅋ
'20.12.20 9:15 PM (1.240.xxx.99)중소기업 개노답인데....
중소기업에서 8000도 많이 주는거에요.... 당연히 복지는 암것도 없고요...
정년 그딴거 없고 그냥 나가쇼 하면 나가야합니다..20. 죄송한데
'20.12.20 10:35 PM (202.166.xxx.154)업종이 어느쪽인지 알수 있을까요?
저도 남편이 내년에 본사로 들어가야 하는데 보직이 아직결정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나이도 50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