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가져다준 일상~~고맙네요^^
매끼 차리거나 시켜먹는거 귀찮기도 하지만..
아이들 어릴적 생각도 나고.
매끼니 뭐 맛난거 먹을까 행복한 고민도 하고^^
한때 애들 다커서 자기할일바쁘고 남편도 회식이다 송년회다 늦어지면
혼자 빈집에 우두커니 남아 공허함에 쓸쓸해하기도 했는데..
그 덕에 제 일찾아 다시 직장다니기 시작하기도 했지만...
요즘같으면 코로나로 우울하다가도 다시오지않을수도 있을 이 시간이 감사하네요.
하루 10끼쯤 차려먹을수 있음 좋겠어요.
요즘 마카롱여사님 레시피보며 하나둘 만들어 먹으니 넘 좋아요~~
1. 저는
'20.12.20 3:29 PM (118.43.xxx.18)9시면 문 닫으니 회식없어서 좋아요
저녁이면 가족이 다 모여서요2. ...
'20.12.20 3:34 PM (180.230.xxx.161)하루 10끼쯤 차려먹을수 있음 좋겠어요. --------헉
진심이신가요? 아직 애들 어린 집들은 애들 뒤치닥꺼리하랴 공부봐주랴 밥해대랴 정신이 없는데요 아주ㅜㅜ3. 참
'20.12.20 3:35 PM (118.221.xxx.222)전 일하면서 매끼니 걱정에 참 힘들다
느끼고 있는데..
같은상황인데 이렇게 받아들이는게
다르다니..
긍정적이신 분인거 같아
부럽네요..4. 헉스
'20.12.20 3:36 PM (58.234.xxx.21)하루 10끼요?
요리 좋아하시나봐요 ^^;;5. ...
'20.12.20 3:40 PM (183.101.xxx.21)10끼면 님은 주방에서 못 나옴
6. 당연히
'20.12.20 4:06 PM (211.206.xxx.149)10끼 못하죠..
그만큼 소중한 이시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이 행복이 소중하다는 말이죠.
내가 정성스레해준 음식 맛있다며 잘 막어주는 가족들이 고맙고.
남편이 설거지도 도와주고 아들이 엄마 뒷정리 도와주고 하니 가능한듯요^^
가족모두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함께 할수있는 이 일상이 좋아요.전^^7. 정은주
'20.12.20 4:19 PM (121.129.xxx.139) - 삭제된댓글저두 그래요.
가족들과 함께 한 이시간이 감사해요
아이들 어렸을때 힘들다고 푸념했던 시간들을 후회했고 지금은 가족들이 모여 있으니 넘 감사해서 이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져서 뭐라도 더 해주고 싶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더 하게 되고 힘들다고 생각하면 또 힘든시간 이겠지만 내생각이 무엇을 선택하냐에 따라 이시간이 행복한 시간이 되거나 힘든 시간이 되거나 그러겠죠.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냐에 따라 미래도 달라지듯이.8. ..
'20.12.20 5:12 PM (119.193.xxx.19)설마 10 끼니 차리는게 좋기야 하겠어요 ㅎㅎ
그만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좋으니 하시는 말씀이죠 ㅎ
긍정마인드..
저도 배우고 갑니다 ㅎㅎ9. ㅁㅁㅁ
'20.12.20 5:29 PM (116.123.xxx.207)9시이후 세상이 어둑해졌죠
지구에도 좋은 일~10. 참
'20.12.20 9:12 PM (124.216.xxx.25)철없다고 느껴지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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