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국민탓.

ㅇㅇ 조회수 : 772
작성일 : 2020-12-20 11:32:31
국민탓 할수있죠

지금같이 심각한 상황에도
놀러다니고 사람많은곳 다니고 이런것.
특히 방역수칙 하나도 안지키는 종교활동.. 진짜 ㄱ독 소리들어도 할말없죠

근데 대다수가 그러지 않아요 소수가 그러는건데
그 소수로 인해 피해가 생기잖아요
모든 큰 일은 원래 소수의 잘못이 큰 결과를 가져오는게
일반적이에요

다수가 다같이 우리 잘못하자! 이래서 잘못되는일 없잖아요.
어느 조직이나 애어른 할것 없이
꼭 말안듣고 하지말라는거 하고 그런 부류들.
그거가지고 국민이 어쩐다 국민탓을 하기에는 그렇지않나요.

맨처음
우리도 강력하게 폐쇄정책 내세웠으면 됐잖아요
물론 바이러스를 단 한명의 몸에라도 지니고 들어온이상
퍼질수밖에 없는건 당연하지만
10명 몸에 지닌건 10명만 조심시키면 되는데
100명 1000명이 갖고 들어온건 속수무책이고
단순히 10배 100배로 확산되는건 아니죠. 기하급수적으로 늘수밖에.

지금 이상황을 보면 볼수록
이렇게 온국민이며 자영업자들이며 아무것도 못하게
손발묶을상황이면
초반에 더 손쓰기쉬울때 강력하게 차단했으면 어땠을까 아쉬운생각들어요
호미로 막을꺼 가래로 막는 느낌..

IP : 211.243.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미없는말
    '20.12.20 12:19 PM (116.122.xxx.3)

    초반에 그랬으면 아무 불만 없었을까요?천만에 말씀..당장 명동 상인들 멘트 따다가 관광객없어 울상이라고 경제 망한다고 난리였겠죠.

  • 2. ㅇㅇ
    '20.12.20 12:25 PM (211.243.xxx.3)

    어차피 결과론적얘기 하는거에요. 잘잘못을 따지려는게 아니라.
    그런데 지금은 명동 상인 뿐만아니라 온나라 상인들이 다 울상이니 그러죠.. 그때는 지금의 이런상황을 예상 못했겠죠..

  • 3. 지금
    '20.12.20 12:47 PM (211.177.xxx.54)

    잘잘못 따지고 있네요, 누가 국민탓이라 했어요? 협조를 구하는거지,

  • 4.
    '20.12.20 1:16 PM (210.99.xxx.244)

    국민탓을 누가 ? 국민도 같이해야지 내가 할짓다해걸리던말던 정부는잡아라 이런거같던데 원글은?

  • 5. 누가??
    '20.12.20 2:55 PM (175.223.xxx.52)

    국민탓이라고했나요??
    원글 왜그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301 좀전에 \ 7 ... 2020/12/20 1,881
1147300 평택 부동산 문의 2020/12/20 1,103
1147299 초등3학년 파닉스 끝내고 할만한 동화책은 3 ㅇㅇ 2020/12/20 1,073
1147298 강아지가 노란 콧물 같은 걸 토해요 12 .. 2020/12/20 1,684
1147297 그냥먹는 올리브유 실온에 보관해도되나요? 4 .. 2020/12/20 5,969
1147296 코스코 레몬청 어떤가요? 4 코스코 2020/12/20 1,362
1147295 패딩 후드 털이 눌려서 보기싫은데 소생방법 없나요? 2 푸른잎새 2020/12/20 1,592
1147294 코로나19 자가격리 어기고 식당·병원 방문.. 처벌 잇따라 1 ㅇㅇㅇ 2020/12/20 1,182
1147293 해외유입 코로나 걸린줄 모르고오나요? 1 궁금 2020/12/20 864
1147292 비싼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을 사봤어요 9 오오 2020/12/20 3,536
1147291 대만 이거 진짜 맞아요???? 47 궁금 2020/12/20 22,333
1147290 반려견 신장투석 시켜보신분 계신가요 21 @@@ 2020/12/20 6,730
1147289 남편과 아니다 싶어도 잘 살기 위해 11 ㅇㅇ 2020/12/20 3,917
1147288 지금 대치동 대형학원 2.5단계 수업 어떻게 하고 있나요? 10 예비고3 2020/12/20 2,564
1147287 추장관의 평일18시 기자브리핑과 안의 일요일 11시기자회견 9 .... 2020/12/20 1,357
1147286 세탁기 건조기 2 또나 2020/12/20 1,242
1147285 죽은 친구가 제 말을 들었던걸까요..? 4 친구 2020/12/20 6,594
1147284 4차 산업을 대비해서 뭘 배우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7 .. 2020/12/20 2,521
1147283 자식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20 꼭지 2020/12/20 8,317
1147282 코로나 국민탓. 5 ㅇㅇ 2020/12/20 772
1147281 인강 행사 궁금해요.. 이것저것 3 인강 2020/12/20 1,035
1147280 길고양이가 정말 쥐를 잡는게 맞는듯 해요 41 누리심쿵 2020/12/20 4,758
1147279 "한국 집값 상승률 56개국 중 39위" 16 뉴스 2020/12/20 2,192
1147278 딸아이데리고 나왔던.아이와 출근했습니다 5 어젯밤 2020/12/20 6,069
1147277 우한폐렴이라고 하면 화내는 사람들은 왜 그런거예요? 56 근데 2020/12/20 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