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불면증..치료가 필요한가요?

lll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0-12-20 09:20:45
내년이면 49이예요.
얼마전부터 새벽에 두세번씩 깹니다.
최종적으로 일어나는 시간은 3시에서 3시반,늦어도 4시엔 눈이 떠져요;;;
밤에 11시12시에 자는데도 그래요@
일을해서 낮잠은 안 자구요.
일도 거의 활동적인일이라 앉아있는경우가 거의 없구요.
피곤하니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미친듯이 자요 ㅜ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까요?
원래도 잠귀가 밝은편이라 깊은잠을 많이자는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건강에 문제가 있을까요?
IP : 211.206.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0 9:27 AM (222.237.xxx.88)

    수면의 질이 나빠진거니 오래 누적되면 나쁘겠죠.
    대추를 달여 드시거나 타트체리를 드셔보는건 어떨까요?
    잠의 양이 느는건 아닌데 깊이 잠드는것 같다는
    경험자의 말씀들이 많아요.

  • 2. 못 자서
    '20.12.20 9:37 AM (125.133.xxx.122)

    넘 힘드시면 치료를 받는게 좋고 참을만 하시면 나아지는지 좀 기다려볼 수도 있고 정답이 있는건 아니고 일상생활이나 일에 지장이 심하면 치료받으시는게 좋겠죠.

  • 3.
    '20.12.20 9:41 AM (110.12.xxx.252)

    마그네슘 드셔보세요‥저도 잠 안오는날은 마그네슘먹어요

  • 4. 천천히
    '20.12.20 9:50 AM (218.235.xxx.50)

    저랑 동갑이세요.
    낮에 직장에 다니시니 밤에 못자면 불안하고 낮에 피곤하면 짜증나고..
    가장 좋은 방법은 아침에 해를 보며 걷기 운동좀 하시고 긴장을 풀어주는 카모마일이나 우유 상추등을 먹어주고 낮에도 잠이 오면 30분쯤 수면을 취해주는게 좋은데
    일을 하시니 항상 긴장하고 시간에 쫒기고 그러니 정신은 긴장하고 쉬질못해요.
    우리 몸도 자연의 일부라 피곤할땐 쉬고 에너지를 충전해줘야 다시 힘을 낼수있죠.

    너무 힘드시면 직장을 잠깐 쉬시거나
    쉬기 힘드시면 명상을 추천드려요.
    현실에서 벗어나 온전한 나만을 바라보는 시간이요
    할일에서 벗어나 의무에서도 벗어나 그냥 살아있는 나를 존중해주는 시간을 갖는게 온전한 휴식이 됩니다.

    제가 검사해보니 스트레스가 최고조로 나와서 직장을 그만두고 실천한 방법을 써보았어요.

  • 5. ㅇㅇ
    '20.12.20 9:53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수면제 처방 받은거 잠이 너무 깨고 그래서
    잠 푹 자고 싶을때 1/3만큼 먹어요 그러면
    그날은 안깨고 몇시간 푹 자요
    처방받아서 조금씩 드세요
    수면을 잘해야죠

  • 6. 저는
    '20.12.20 10:03 AM (125.177.xxx.164)

    만성 수면장애인데
    그냥 단순히 잠이 안오시면 밥따로 물따로식 함 해보셔요

    불면증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고 여러치료와 약이 있는데
    저는 이번에 밥따로를 해서 5주간 2회빼고는 잠을 잘 자고 있어요
    5주간 정신과약 안먹었고요

    이게 꼭 답이아니지만 한번 시도는 해보셔묘

  • 7. 저는
    '20.12.20 10:05 AM (125.177.xxx.164)

    밥따로 검색해보심 방법은 나오구요

    아님 타트체리도 수면에 좋다고 하네요

    정신과약은 잠은 자지만 담날 오전이 지장이 있어요

  • 8. 힘든건
    '20.12.20 10:55 AM (211.206.xxx.149)

    아니예요.
    밤에 깨도 다시 잠오지 않으면 일어나 다른일 합니다.
    전체적으로봤을때 수면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죠..(3~4시간?)
    궁금한건 저도 모르게 건강에 해치는 일이 아닐까싶어서..(장기적으로 봤을때..)
    증상이 없더라도 치료가 필요한가싶어서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033 헐 직장 같은층에 확진자 나왔대요.. 5 ㅇㅇ 2020/12/20 3,595
1147032 딸아이한테서 감동받았어요 15 바쁘자 2020/12/20 5,546
1147031 제 게으름 어떻게 고칠방법 5 구제 2020/12/20 2,888
1147030 좀전에 \ 7 ... 2020/12/20 1,886
1147029 평택 부동산 문의 2020/12/20 1,116
1147028 초등3학년 파닉스 끝내고 할만한 동화책은 3 ㅇㅇ 2020/12/20 1,083
1147027 강아지가 노란 콧물 같은 걸 토해요 12 .. 2020/12/20 1,701
1147026 그냥먹는 올리브유 실온에 보관해도되나요? 4 .. 2020/12/20 6,022
1147025 코스코 레몬청 어떤가요? 4 코스코 2020/12/20 1,371
1147024 패딩 후드 털이 눌려서 보기싫은데 소생방법 없나요? 2 푸른잎새 2020/12/20 1,613
1147023 코로나19 자가격리 어기고 식당·병원 방문.. 처벌 잇따라 1 ㅇㅇㅇ 2020/12/20 1,184
1147022 해외유입 코로나 걸린줄 모르고오나요? 1 궁금 2020/12/20 887
1147021 비싼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을 사봤어요 9 오오 2020/12/20 3,573
1147020 대만 이거 진짜 맞아요???? 47 궁금 2020/12/20 22,364
1147019 반려견 신장투석 시켜보신분 계신가요 21 @@@ 2020/12/20 6,832
1147018 남편과 아니다 싶어도 잘 살기 위해 11 ㅇㅇ 2020/12/20 3,940
1147017 지금 대치동 대형학원 2.5단계 수업 어떻게 하고 있나요? 10 예비고3 2020/12/20 2,588
1147016 추장관의 평일18시 기자브리핑과 안의 일요일 11시기자회견 9 .... 2020/12/20 1,370
1147015 세탁기 건조기 2 또나 2020/12/20 1,254
1147014 죽은 친구가 제 말을 들었던걸까요..? 4 친구 2020/12/20 6,618
1147013 4차 산업을 대비해서 뭘 배우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7 .. 2020/12/20 2,534
1147012 자식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20 꼭지 2020/12/20 8,329
1147011 코로나 국민탓. 5 ㅇㅇ 2020/12/20 777
1147010 인강 행사 궁금해요.. 이것저것 3 인강 2020/12/20 1,058
1147009 길고양이가 정말 쥐를 잡는게 맞는듯 해요 41 누리심쿵 2020/12/20 4,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