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들 집에 친구들 초대하시나요?

ㄴㄷ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0-12-19 23:20:23
아이가 학교도 못가고 친구들 만나서 놀고 싶어하는데
하루 천단위 확진자가 늘어가는 이시국에
친구 초대하고 놀러가고 싶어하는 걸
안된다고 못만나게 하고 있어요.
근데 어찌어찌 알고보니
조용히 놀애들은 놀고 있었더라구요.

단둘이 노는 거라면 괜찮을 까유
IP : 175.116.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11:25 PM (108.82.xxx.161)

    초대 안해요
    학교내에서만 잘 지내면 된다 주의라서요

  • 2. say
    '20.12.19 11:28 PM (14.7.xxx.47)

    초등1학년인데요..졸라대긴하지만 친구집에 못가게하고 저희집에도 못오게해요.

  • 3. ㅇㅇ
    '20.12.19 11:32 PM (121.152.xxx.127)

    학교에서 놀고 끝내요

  • 4. 에휴
    '20.12.19 11:57 PM (211.209.xxx.124) - 삭제된댓글

    진짜 각박하긴 하네요..40대 초반인데 어릴적 친한 친구집에 서로 부담없이 놀라가서 실컷 놀았었는데....하도 그 애 집 전화번호 눌러대다가 우리집에 한다는걸 친구집에 무의식적으로 전화해서 '엄마' 했더니 친국 엄마가 딸 인줄 알고 '응, ㅇㅇ아 왜?' ㅋㅋㅋ 서로 목소리 못알아 들음...

  • 5. 헐..
    '20.12.20 12:14 AM (114.204.xxx.229)

    코로나 시국에 모여서 못 놀게 하는 게 각박한 거에요?
    40대 초반이라면서 너무 생각없이 댓글 쓰네요.
    아니면 이런 사람들때문에 확진자가 계속 느는건지.

  • 6. ㅁㅁ
    '20.12.20 12:15 AM (119.64.xxx.164)

    이 시국이라 오라는 말도 안하고 친구 집 간다해도 못가게 합니다

  • 7. rainforest
    '20.12.20 12:19 AM (183.98.xxx.81)

    확진자 계속 늘어나고부턴 집에 안 데려오고 놀러가지도 않아요. 다들 그렇지 않을까요.

  • 8. 그 바람소리
    '20.12.20 12:22 AM (59.27.xxx.225)

    아이가 10월 초에 전학해 새 친구들 수월하게 사귀라고 10월과 11월에 친구집에도 보내고 친구들을 초대하기도 했어요
    근데 12월부터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 방과후에 집에서 같이 노는 거 못 하게 하고 있어요
    마스크 벗고 간식도 먹고 머리 맞대고 노는 거 요즘 같아서는 참 위험해 보여서요
    근데 같이 어울리던 아이들은 아직도 방과 후에 서로 번갈아 집에서 모여 논다네요 ㅠㅠ 그래서 저희 애는 왜 자기만 못 노냐고 엄청 서운해해요

  • 9. 아뇨
    '20.12.20 12:28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통제가 안되는 애들이 있어요.
    남의 집 자식 혼내고 통제할 수 없으면 집에 안 들이는 게 인지상정.
    애쉐키들이 눈치가 만단이라 알거든요.
    지가 무슨 짓을 해도 안 혼낸다는 걸.
    학교에서 순하고 말 잘 듣는 애들도 그러더라고요.
    동네 애엄마랑 싸워서 이길 배짱 있거나,
    남의 자식 혼내도 애엄마가 이해한다면 괜찮아요.

  • 10. 오늘도22
    '20.12.20 1:13 AM (1.224.xxx.165)

    서로 민폐 아닌가요? 3단계 갈지 모른 1천명 되는 시국에
    놀이터 노는것도 잠깐
    이와중에 소수라며
    생일파티 하고 모임하고 스키장가고 ㅎ 그런부류
    상식적으로 이해안되요
    아직은 모두 조심해야죠

  • 11. 나옹
    '20.12.20 1:15 A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아니요. 고학년 중학생 남아들은 디스코드로 온라인으로 만나서 같이 게임하면서 떠들어요. 시끄러워 죽겠네요.

  • 12. ...
    '20.12.20 1:16 AM (39.117.xxx.119)

    아니요. 고학년 중학생 남아들은 디스코드로 온라인으로 만나서 같이 게임하면서 떠들어요. 시끄러워 죽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326 나이들면 왜 이성적 판단을 안하고 사주 종교등에 맹신할까요 15 2021/01/22 3,076
1160325 삶은계란 먹으면 체하는 이유가 뭘까요? 3 * * 2021/01/22 3,552
1160324 약국판매 자가 대장암키트 6 효과있나요?.. 2021/01/22 2,699
1160323 이스라엘 화이자백신 빨리 받는 조건으로 접종데이터 화이자에 제공.. 3 해외뉴스 2021/01/22 1,590
1160322 사은품 받은 컵 글자 어케지워요??? 3 ........ 2021/01/22 2,077
1160321 우족이 발목골절에 좋은가요? 4 힘들어 2021/01/22 1,415
1160320 아침저녁 키차이가 큰데 언제 재는게 본인키일까요 4 궁금 2021/01/22 3,868
1160319 화이자 노래 안 들으니 속편하고 좋아요. 20 ... 2021/01/22 1,690
1160318 급!!!! Rh+ AB형 지정헌혈 필요합니다. 6 헌혈 2021/01/22 1,354
1160317 '그것이 알고싶다' 정인이 사건 그 후..'제2의 정인이' 막을.. 4 ... 2021/01/22 2,048
1160316 예약걸어놓은거 취소되나요? 3 주린이 2021/01/22 1,660
1160315 연말정산 추가로 할수도 있나요? 8 너무몰라 2021/01/22 949
1160314 자식들 주식하니까 엄마들이 제일 좋아하는듯 7 ㅇㅇ 2021/01/22 3,141
1160313 여기서 주식종목을 추천 해달라하시는 분 6 ㆍㆍ 2021/01/22 2,061
1160312 이태원 쇠락은 예정된 수순 아니였나요 ? 13 하카리 2021/01/22 3,950
1160311 먹보만)) 먹는 즐거움보다 더 즐거운게 뭐가 있으세요??ㅋ 6 먹는즐거움 2021/01/22 1,511
1160310 '검찰 직접수사 완전폐지' 흐지부지? 여당 내 반대 기류 ? 6 뉴스가져옵니.. 2021/01/22 786
1160309 영어 고수님들 의견 여쭤 봅니다. 3 영어질문 드.. 2021/01/22 971
1160308 주식하는 인구비율이 10%는 넘을까요? 4 마음이 불안.. 2021/01/22 1,548
1160307 (458,790) 내일 마감입니다 2 판사탄핵 2021/01/22 1,124
1160306 과외 면접비 얼마 드리나요? 7 과외 2021/01/22 2,042
1160305 [성명서]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안하무인이 도에 지나칩니다. 사죄.. 4 성명서 2021/01/22 905
1160304 어렸을때는 부부싸움이 왜 그렇게 공포스러웠을까요? 19 ㅇㅇ 2021/01/22 4,840
1160303 남자가 꾸밈 가성비가 더 좋던데요 4 남자가 2021/01/22 1,997
1160302 이것저것 물어보는 사람의 심리 4 ... 2021/01/22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