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수능 보자마자 여친 있다고 선언하길래
아, 그러냐고..했더니 대놓고 만나는데...
제가 옆에 있는데 여친이 전화 왔어요.
근데 울 아들이 힘들다고?
배도 쪼꼬만데 뭘 그리 많이 먹었어? ..블라 블라...
제가 뭐 먹었는데 그런다니 ? 하니..
짜장면 한 그릇 다 먹었대. 이러네요..ㅜㅜ..
엄마 라면 두 개 먹으면 징그럽겠니 ? ?
(배도 쪼고만데, 쪼고만데....ㅜㅜ...환청들린다.)
배도 쪼꼬만데..
썩은 귀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20-12-19 18:54:14
IP : 121.176.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9 6:55 PM (175.192.xxx.178)ㅎㅎㅎㅎㅎ
환청이 여기까지 ㅎㅎㅎ
귀엽네요.2. ..
'20.12.19 6:55 PM (222.237.xxx.88)ㅋㅋㅋㅋㅋ
3. ,,,
'20.12.19 6:57 PM (210.219.xxx.244)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드님 귀여워요. 여친이 넘 좋은가봐요.4. ..
'20.12.19 6:58 PM (58.234.xxx.208)ㅋㅋㅋ 저도 환청이 들리는것 같아요. ㅋㅋㅋ
5. 배도
'20.12.19 7:12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쪼꼬맣대ㅎㅎ 말도 이쁘게 하네요
6. ..
'20.12.19 7:15 PM (121.178.xxx.200)배는 쪼꼬만해도 위가 큰가보네요.ㅋ
아는 언니가 키 크고 날씬한데
엄청 먹어요.
그 집은 국을 냉면기로....
의사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위가 크다고 했대요.7. 00---
'20.12.19 7:38 PM (121.165.xxx.46)세상 부러울게 없이 좋을 때입니다. ㅎㅎ
8. ... ..
'20.12.19 8:35 PM (125.132.xxx.105)아들이 여친을 많이 좋아하나봐요. 귀여워요~~
9. 엄마
'20.12.19 10:11 PM (121.176.xxx.108)엄마는 가슴이 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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