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글 좀 써주세요
여기 댓글 보니
진짜 심각한 사람들 많던군요.
오히려 가장 위안이ㅠ...죄송합니다ㅠ
저는 윗집이
유초등 아이 셋에
짖어대는 강아지에
매일 밤 12시 새벽 6시 출퇴근시간에 쿵쿵 울리는 어른 발망치
새벽 1시 30분에도 랩음악 크게 틀고 샤워하고
자기는 장남이라 손님이 많다며
코로나든 뭐든
친척들이 매일같이 드나들고
주말이면 기독교 모임인지 지인들 모여서 노는
집
아랫집입니다.
저보다 더 쎈 분 있을까요?
1. 소방법
'20.12.19 6:35 PM (223.38.xxx.41)걸리는거 있으면 찍어서 신고하세요.
자전거,방화문,소화기비치여부?,쓰레기봉투 내놓기,짐 적재 등등.2. 헉
'20.12.19 6:42 PM (112.161.xxx.58)저희 윗집 초딩 둘은 하루종일 뛰어다녀요. 걷는 방법을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예요. 우퍼 40만원주고 2대 사서 돌리니까 그나마 나아요. 형편 힘든분들도 무이자 할부 최대한 오래 하거나 중고 구매해서라도 꼭 트세요.
왠만하면 이사가라는말 안하는데 (세금이며 돈이 얼마나 깨지는지 잘아니까요) 그정도면 가시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여태 제가 겪은것중에 제일 힘들었던건 밤낮 바뀐 직업이라서 새벽까지 발망치찍고 쿵쿵거리던 집이었어요.3. ....
'20.12.19 6:42 PM (14.50.xxx.31)그거 익명으로 신고가능한가요?
4. 윗집
'20.12.19 6:42 PM (220.71.xxx.35)두 노인 부부 사는데 맨날 싸워요 어느 정도냐면 동네 학부모들이 아이들 수업 학습 방해라고 와서 항의 할정도로 ... 할머니가 엄청 이상한데 귀도 먹어서 발 쿵쿵 엄청난데 새벽 1시까지 보통이구 새벽 5 시되면 또 그래요 발소리 얘기하면 자긴 안낸다고 tv 소리가 아래 1층서도 들릴정도라 저희 집은 그냥 소리가 내려와 난리 좀 폈더니 그거 하나 멈췄어요
5. 저는
'20.12.19 6:55 PM (118.235.xxx.21)제가 윗집인데
아래집 두돌애가 아파트가 무너지게 뛰어요
그밑집 어찌 버티는지가 더 미스테리
12시 넘어서도 뛰고 새벽 5시에도 뛰고
오전 내내 뛰다가 오후엔 좀 덜한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정말 종일 뛰더군요
제발좀 매트깔고 실내화신기라고
제가 호소문도 엘베에 붙였는데
이돼지가 집밖엘 안나오는지 못본듯해요
죽이고싶은 생각밖에 안들고
발로 쿵 천둥소리 내주다가
하이힐 신고 걸어주다가
미친듯이 청소기로 긁어주고 6시쯤 산책나옴요6. ...
'20.12.19 7:02 PM (14.50.xxx.31)저는 아랫집 소음이라는 분 너무너무 부러워요
골프공 굴려보세요.
진짜 바로 연락올껄요?
저 윗집윗집에 연락해서
제가 콜할때마다 줄넘기 좀 해달라고하면
해줄까요?
줄넘기 10분에 만원요.
안될까요?ㅠ7. . . .
'20.12.19 7:12 PM (110.12.xxx.155)정말 우퍼 효과 있나요?
그리고 비싸군요. 한대에 20만원.
그래도 그게 효과가 있다면 해봐야겠죠.
우퍼는 사서 일반인은 못 달죠?8. 제가윗집
'20.12.19 8:33 PM (210.100.xxx.239)골프공은 안해봤고
육각 아령은 해봤어요
굴리면 소리 좋아요
어린 에미ㄴ이 어찌나 뻔뻔한지
계속 소음내줄거예요
윗님 우퍼 일반인도 다 설치할 수 있어요
찾아보면 후기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