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때문에 진짜 불 지르고 싶어요.
불지르고 싶어요.
애 뛰는 것도 싫지만
어른들 발소리는 진짜 극혐이요.
이건 신경 안쓰겠다는 거잖아요.
진짜 불지르고 싶어요.
1. ㅇㅇ
'20.12.19 5:23 PM (211.193.xxx.134)현실적으로
이사가세요2. ...
'20.12.19 5:25 PM (14.50.xxx.31)전세가 2배로 올랐어요...ㅠ
3. ㅇㅇ
'20.12.19 5:27 PM (211.193.xxx.134)그래도 정신병원이나 교도소 가는 것보다 나을 것같음
4. 세금때문에
'20.12.19 5:28 PM (112.161.xxx.58)이사도 못가요. 몇달동안 장바구니에 넣어놓은 20만원짜리 우퍼 2개 주문했어요. 세금 장난아니예요. 집값 너무 올라서 이사가려는곳 매물도 없어요
5. 건설회사에
'20.12.19 5:28 PM (97.92.xxx.157) - 삭제된댓글불을 지르셔야 될거같은데요.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 고통받는데 건축법이라던지 뭐가 좀 바뀌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웃들끼리 서로 죽일듯 싸우고 매일이 고통인데 왜 근본적인 문제가 안바뀌는지 모르겠네요.6. ....
'20.12.19 5:34 PM (14.50.xxx.31)온 몸의 피가 차갑게 식는 기분이예요...
7. ㅇㅇ
'20.12.19 5:36 PM (211.193.xxx.134)선거 잘못해서 그렇죠
법이 개떡이니
많은 사람 자업자득일겁니다
정치가 생활하고 얼마나 가까운지 모르는 자들
무식한 자들 때문이죠8. ..
'20.12.19 5:43 PM (222.104.xxx.175)위로드립니다
토욜 하루종일 막뛰는것도 아니고
쿵쿵거리는데 미치겠어요
울홧병이 생겨요
더불어 위에 211.193같이
영양가없이 층간소음에도 정치 어쩌구
씨브리는 인간들도 덩달아 소음입니다
지겨워9. 영양가없다뇨
'20.12.19 5:47 PM (110.70.xxx.190)지금 시세차익 보려고 하는게 아니고 애들 학교, 남편 직장때문에 옮겨야되는 1주택자들도 세금 폭탄이예요. 이전에는 세금 이렇지 않았잖아요? 집값이 너도나도 다올라서 이사갈때 매물 0인 역세권들 속출이예요. 정치얘기가 영양가가 없다뇨. 그 정치때문에 이사다니기 불편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무주택자들이 피눈물 흘리고 있는데요
10. ㅇㅇ
'20.12.19 5:50 P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당해도 모르는 사람은
바봅니다
목사 부동산만 80억대.."헌금 강제할당, 못 채우면 매질"11. ㅇㅇ
'20.12.19 5:51 PM (211.193.xxx.134)당해도 모르는 사람은
바봅니다
목사 부동산만 80억대.."헌금 강제할당, 못 채우면 매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32118&page=1&searchType=sear...12. ㅎㅎㅎ
'20.12.19 5:53 PM (175.223.xxx.196)층간소음 없는 아파트는 드므니 이웃간에 서로 조심해줘야죠
전에 살던 아파트는 할머니 딸 아들 내외 손주 셋 7이 사는데 그 밑에 살때 스트레스 장난 아니였어요 젊은 아들 내외는 말이 안통하고 그나마 할머니는 말이 통했어도 우리 아파트가 층간소음이 심하니까 저보고 이해해라하는데 그럼 더 신경쓰고 조심해줘야지하는데 마인드가 저러니 애 셋 뛰어도 몇시간 우당탕 거리게 놔두고 어른 발망치에 베란다에서 이불털기 이불 말리기등 이웃 배려 없는 짓거리 잘하던데
지금 이사온 집은 층간소음 개념 있는 이웃인지 애기 뛰는 소리도 금새 조용해지고 발소리도 거진 안들려요13. ....
'20.12.19 5:55 PM (175.121.xxx.111)슥슥 밀듯이 걷는거 전혀 어려운것도 아닌데 왜 쿵쿵찍으면서 걸으면서 나보고 날아댕기라는거야? 라는 말을 하는지 이해안가요.
쿵쿵찍어 걷는게 더 힘들던데..14. 그런사람들이
'20.12.19 6:02 PM (175.121.xxx.111)꼭 나는 윗집 새벽3시까지 뛰어다니고 노래방 파티하는데 참고산다고.. 새벽까지 뛰어다니는 집이 당연히 무개념인건데
유일하게 진상 무개념에 아무항의안하고 참는다는 말이 이웃에게 배려를 잘해준다는 뜻으로도 받아들여지는 게 층간소음..15. ...
'20.12.19 6:02 PM (1.241.xxx.220)윗님 말씀처럼 조심하는 집들은 층간소음 들려도 딱 압니다.
아 아이가 뛰어서 조심시키는구나. 어른들은 슬리퍼신어서 걷는 소리 안나는구나...
기본이 된 집들은 의자 끄는 소리 안나고 뭐 내려놓을 때도 항상 사뿐사뿐.
정말 조심하지 않는 순간 아랫집으로 다 울린다 생각하면 됩니다.16. ㅇㅇ
'20.12.19 6:07 PM (211.193.xxx.134)병원cctv문제도 정치와 백프로 관련이 있죠
사실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정치와 관련이 있죠
외면하면 돌아오는 것은
괴로움입니다
북한
중국
일본
미국
보고도 모르시나요
악마들이 정치에 관심 가지지 마라고 하죠
지들이 다 해먹으려고
민주국가의 주인은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아니고
국민입니다
주인이 놀러나 다니는 회사 잘되는 회사 얼마나 보셨나요?
자영업하면서 종업원들에게만 맡겨두고
놀러나 다녀보세요
뭔일이 생기는지17. 이사 뿐
'20.12.19 6:08 PM (116.45.xxx.45)저는 스트레스로인한 온갖 질병 다 걸렸어요.
탈출만이 살 길입니다.
작은 집(주택)이라도 층간 소음 없으니 천국 같아요.18. ...
'20.12.19 6:12 PM (1.241.xxx.220)전 밤에 실수로 핸드폰 침대아래로 떨어뜨리면 아랫집에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쿵 소리에 놀란거 아닐까 하구요..
층간소음 모르는 인간들은 체험관에서 일주일만 살아보게 했음 좋겠어요.19. ..
'20.12.19 6:23 PM (58.233.xxx.100)그동안 조용하게 살다가 두달전 이사온 윗집 인간들땜에 스트레스 제대로 받고있어요. 처음엔 잘 모르나싶어 관리실에 얘기해서 아파트 방송으로, 효과없길래 경비실통해 인터폰으로. 그담엔 경비아저씨 직접 올라가 얘기했구요. 하긴 애초에 상식이 있고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들은 층간소음을 안일으키죠. 어쩔수없는 생활소음 빼곤..오늘도 윗집 애들은 소리지르며 뛰어 다니고 온갖 물건 떨어지는 소리 들리네요. 속으로 저주를 퍼붓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한달후에 이사를 가요. 새집에선 제발 좋은 이웃 만나기를..
20. 몇 십억짜리
'20.12.19 8:44 PM (222.110.xxx.248)불지르면 안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