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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맘을 어떻게 접어야 할까요

Asd 조회수 : 4,658
작성일 : 2020-12-19 17:09:30
회사내에서 저한테 호감을 보이ㄷㅓㄴ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는 맘이 없고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는데

이제 그 사람 여자친구도 생겼고
시간이 흘렀는데

이사람이 자꾸 생각나요
같은 직장이라 안볼수가 없어요 ㅠㅠ

여자친구랑 헤어졌을때 내심 기대했는데 세달만에 또 다시 만나네요
매일 보는 사람 마음을 접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119.195.xxx.2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5:14 PM (106.102.xxx.184)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건가요? ;;;;

  • 2. ...
    '20.12.19 5:15 PM (112.214.xxx.223)

    지난번에도 같은글 올리지 않았나요?

    찌질해요
    그만하삼...

  • 3. 편안
    '20.12.19 5:15 PM (49.174.xxx.190)

    그냥 생각이 흐르도록 두세요
    집착하면 고롭습니다
    놓으세요

  • 4. 흠흠
    '20.12.19 5:15 PM (125.179.xxx.41)

    다른사람 빨리 만나야죠..

  • 5. Asd
    '20.12.19 5:16 PM (119.195.xxx.202)

    글 처음 올렸는데요 ㅠㅠ
    남의 떡이 커보인다기보다 저도 맘에 있었는데 부담스러웠다가
    회사 적응하고 이러니까 다시 눈에 보이네요

  • 6. 클린
    '20.12.19 5:21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지나간 사람 잊고 새 사람 만나세요

  • 7. ..
    '20.12.19 5:21 PM (175.192.xxx.178)

    만나보면 또 별 거 아닌 걸로 보일 거예요.
    그러니 집착 마시고 다른 사람 찾아보세요.

  • 8. ..
    '20.12.19 5:2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집착이네요. 나 좋다는 사람도 아닌데 이 정도라니..

  • 9. .........
    '20.12.19 5:39 PM (223.39.xxx.184)

    결정장애 있으신 듯.
    우물쭈물 하다 좋은 기회 놓친거죠.
    끝났다는 것을 인정 못하는 것도 결정장애 일종.
    독하게 맘 먹고 바꾸세요

  • 10. ...
    '20.12.19 5:43 PM (211.215.xxx.46)

    나는싫고 남주기 아까운 그런마음이었나요?
    타이밍이 중요

  • 11. 기양
    '20.12.19 5:53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딴 사람으로 갈아타야 잊어요. 남잔 한번 돌아서면 안돌아가던데요.
    남자나 여자나 우물쭈물 우유부단 최악입니다.

  • 12. 포기
    '20.12.19 6:14 PM (203.254.xxx.226)

    그냥 접으세요.
    아마..가지않은 길..같은 걸 거에요.

  • 13.
    '20.12.19 6:16 PM (59.10.xxx.135)

    그럴 때는 다들 힘들지만 잊는 거죠.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다음 번 기회는 잘 잡으세요

  • 14. ㅇㅇ
    '20.12.19 6:38 PM (180.228.xxx.13)

    결혼한것도 아니고 고백해보세요

  • 15. happ
    '20.12.19 7:09 PM (115.161.xxx.179)

    그러다 또 어째 만났더니
    내가 원하던 스타일 아니라고
    어쩌면 좋냐 글 올라올듯 ㅉㅉ

    자꾸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
    본인이 싱글이니까 외로운거죠.
    다른 사람 만날 능력 없어요?

  • 16. yjyj1234
    '20.12.19 7:23 PM (123.212.xxx.123)

    그냥 계속기다리다보면 기회가 올듯한데요
    저 아는분은 여친하고 헤어진사이에 고백해서
    결혼까지 갔네요
    대신 찐사랑 이여야하겠죠

  • 17. ... ..
    '20.12.19 9:20 PM (125.132.xxx.105)

    여친하고 헤어지고도 님에게 안 돌아왔다면
    님이 처음 부담스러워할 때 포기한 거에요.
    그 사람이 좋은게 아니라 늘 옆에서 기웃거릴 줄 알았는데
    없어서 허전한 거 아닌가요? 스스로 잘 생각하고 마음 정리하세요.
    근데 그 사이 정말 좋은 마음이 생겼다면 차분히 기다려 보세요.

  • 18.
    '20.12.20 1:26 AM (121.138.xxx.213)

    어차피 이렇게 된거 그냥 좋아한다고 해버리세요
    원래 스스로 절대 마음 못접어요
    이런 경우는 아예 차여야 접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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