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21년 ‘집밥2.0’ 시대, 일곱 가지 푸드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재밋는글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0-12-19 16:05:38
재택으로 프리랜서 일하다가 문득 재밋는 글 하나 보고 소개합니다. 

---------------------------------------------------------------
2021년 ‘집밥2.0’ 시대, 일곱 가지 푸드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식생활을 바꾸다, 코로나19 임팩트

첫째, 코로나 시대 이후 우리가 간편식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게 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관찰해 보니, 불확실성과 공포가 위협할 때 우리 소비자들이 특별히 더 구매하는 간편식의 형태가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은 ‘밥’이더군요.(중략)

둘째, 일상화된 새벽배송입니다. 예전에 조사를 했을 때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요. 취업주부들이 전업주부들보다 온라인 식료품 구매를 훨씬 덜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배송 장바구니가 언제 배송될지를 모르니 그 안에 든 신선식품, 냉동식품들이 상할 지도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취업주부들은 퇴근하면서 집 근처의 슈퍼마켓에서 장보는 것을 상대적으로 선호했었습니다. 그러나 마켓컬리가 시작한 새벽배송으로 많은 것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출근 전에 배송을 받아 냉장고에 넣고 출근할 수 있게 되었지요. (중략)

셋째, 밀키트 시장의 성장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외식의 비중이 줄고 내식의 비중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일일이 매번 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또 매 끼니를 간편식으로만 해결하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그 중간쯤 어디에서 타협을 한 식품 카테고리가 바로 밀키트입니다. (중략)

넷째, 육류 간편식 시장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만한 메뉴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중략)

다섯째, 집밥 2.0 시대에 집안에서 소, 돼지, 닭 등의 육류 중심의 식사를 하다보니, 좀 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섭취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눈이 바다쪽으로 가게 되지요.  (중략)

여섯째, 집밥이 늘면서 조미향신료의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물의 특성을 살린 농산가공식품에 대한 수요도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중략)

-----------------------------------------------------------------------------------


전문은


에 있습니다. 저작권상 다 퍼오진 못했어요. 
IP : 122.34.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밋는글
    '20.12.19 4:05 PM (122.34.xxx.114)

    https://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880994&pWise=main&...

  • 2. ㅇㅇ
    '20.12.19 4:08 PM (117.111.xxx.228)

    2.0 은 무슨 뜻으로 붙인걸까요

  • 3. 은우
    '20.12.19 4:26 PM (175.113.xxx.105)

    재밌어요. 원글님 감사해요.

  • 4. ...
    '20.12.19 4:32 PM (221.151.xxx.109)

    집밥2.0은 버젼 얘기하는 거 겠죠
    또 다른 스타일의 집밥이라는 뜻이요

  • 5. ...
    '20.12.19 5:29 PM (180.68.xxx.100)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을 많이 바꾸죠.

  • 6. 집밥
    '20.12.19 6:46 PM (119.69.xxx.22)

    트렌드가 바뀌는 거죠
    그립네요 코로나 이전의 삶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7576 유투브 특정채널이 안뜨게 하는 방법은 뭘까요? 3 시러 2020/12/21 1,387
1147575 ㅈㅅ돌침대환불 건 8 선물로 2020/12/21 2,973
1147574 때리면서 부르고 말씀하시는 시부모님 어떻게 하죠? 39 쫌!! 2020/12/21 7,081
1147573 출장 잦은 남편과 코로나관련 질문 10 ... 2020/12/21 2,531
1147572 와우 스위트홈(스포 있을수도) 3 ... 2020/12/21 2,317
1147571 정부부처 기자실 없애고 오픈 브리핑룸 운영 청와대청원 - 링크 4 밥조기자단해.. 2020/12/21 1,927
1147570 시부는 왜이러는걸까요 17 의문이다 2020/12/21 6,460
1147569 오늘 최고의 글 모두 보세요. 언론개혁 13 추천 2020/12/21 6,621
1147568 40가까이 되니까 친구가 거의없어요 24 ㅇㅇ 2020/12/21 20,378
1147567 나이들어 성숙해진다는게 ㅇㅇ 2020/12/21 1,060
1147566 고2 아이 정시준비 10 2020/12/21 2,113
1147565 초1 남아 성조숙증.. 5 초1 2020/12/21 2,941
1147564 누수문제 1 2020/12/21 984
1147563 아까 주식 얘기하자는 글? 1 ... 2020/12/21 1,332
1147562 자식이란.. 3 자식 2020/12/21 2,729
1147561 9시까지 영업하는거 유지하겠죠? 4 ㅇㅇ 2020/12/21 1,723
1147560 자전거 핸드폰 거치대 만족하시는거 1 자전거 2020/12/21 612
1147559 조선일보 절친된 다음 최고 댓글 자랑하는 애 11 오늘 2020/12/21 2,644
1147558 성인이되서도 마흔줄인데 반항적인 남자 왜 그런가요 5 2020/12/21 1,751
1147557 20대 남성 보수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4 ........ 2020/12/21 2,809
1147556 외국에 거주중인데 소매치기 당했어요 5 멘붕 2020/12/21 3,173
1147555 엄청 맛있는 찹쌀떡 추천 34 갑자기 2020/12/20 6,743
1147554 ‘청담동 살아요’ 정주행중이예요. 22 시트콤 2020/12/20 3,970
1147553 연등회 유네스코 등재.. 탈춤은 2022년 결정 | JTBC N.. 2 ... 2020/12/20 645
1147552 오늘 다음 최고의 댓글 125 2020/12/20 20,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