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궁금한 이야기 다정한부부 왜 그 남자들이 할매에게 꼬였나

ㅇㅇ 조회수 : 7,213
작성일 : 2020-12-19 01:42:53
다정한 이야기 할매는 티켓다방 포주로서 그 방면으론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음.
음식을 못하는 이유는 해본적이 없기 때문임.
남편이라고 하는 사람은 일단 경계성 지능이 의심됨. 사회성도 부족하고 마더컴플렉스가 있음.
가장 핵심적인건 할매가 산전수전공중전 성매매 포주이자 본인도 소싯적엔 그 계통이였을것임.
남자들이 와이프보다 예뻐야 성매매를 하는게 아님.
외도 상대녀 보면 본처보다 훨씬 못생기고 더 나이든 경우도 꽤 있음.
남자들의 성판타지를 알아차리고 뭐 부인들은 해주지 않는 성적 서비스가 있었을것임.
경계성들은 여자를 만날 일이 별로 없는데... 세상에 늙든 젊든 저런 서비스를 꽁짜로 해주니 얼마나 좋았겠음...
그래서 빚지고 도망가고 윤락법에 걸려서 야반도주해도 젊은 모지리 남자들이 자기이름으로 빚을 내서 돈을 주며
살았던것임.

추가:이번 현남편인가 현동거남은 마더컴플렉스에다가 경계성 지능에다가 혼자서 살 자신이 없고, 돈은 쉽게 벌고 싶고
노가다 같은건 할 엄두가 안나고 티코삼촌 정도만 하고 돈 벌고 싶은거임 
그래서 가발쓰고 라면먹고 케찹 얼굴에 바르는 식으로 먹방 했는데 아무도 안봐줌 
할매 끌어들이니 너무 놀라운 나이차이에  갑자기 구독자수가 늘면서 돈욕심이 생기고, 기초수급 생계비 받으려고,
혼인신고도 안하고 버텼는데, 그것까지 유튜브 한다고 시청인가에 들켜서 짤림... 이제 뭐 경찰에 사건 접수는 될듯 ㅋ

 
IP : 49.142.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계바라기00
    '20.12.19 1:49 AM (180.228.xxx.96)

    정확한 분석이네요~~~저런 사기꾼들 나오는 유투브 절대 봐주면 안됩니다~~~구독자수 없으면 돈벌이 안되니 접을겁니다..

  • 2. ...
    '20.12.19 1:51 AM (211.172.xxx.159)

    썸네일만봐도 징그러워요

  • 3.
    '20.12.19 1:53 AM (210.99.xxx.244)

    할매의 인생이 그런식이였을듯 젊은 남자만나면 늙은사람 못하나니 자꾸자꾸 젊은 ㄴ에게 관심이 생기고 세상에 닳고단 할매와 남자는 돈버는 방법에 눈뜬거고

  • 4. ..
    '20.12.19 2:50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잠자리도 한다는 얘기..소름..
    할매가 버려진듯 절망하고 의지력없는 남자 알아보는데 귀신인득

  • 5. ㅜㅜ
    '20.12.19 3:37 AM (112.146.xxx.207)

    완벽요약도 쓰고 왜 이 글까지...

  • 6. 춥넹
    '20.12.19 7:01 A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결론은 둘이 동업자 같아요. 그 할매 보통 분은 아닌 듯.전남친한테 첫날에 자고가라고. 그리고 둘이 부부관계도 한다는 말에 쇼킹했어요. 저런 할매한테 넘어가는 남자들이 바보 같아요.

  • 7. ㅇㅇ
    '20.12.19 9:42 AM (14.38.xxx.149)

    할매 얼굴은 진짜...
    연륜이 저렇게 쓰이는구나.

  • 8. 할애
    '20.12.19 9:43 A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박막례할매하고 닮은것같지않아요?

  • 9. ㅁㅁ
    '20.12.19 9:53 AM (39.112.xxx.97)

    막례할머니 너무 기분 상하실 거 같은데요 ㅠㅠ
    식당 성실히 운영하시고 손녀 잘 키워서 노년 잘 보내고 계신분을 왜.. 막례할머니 팬은 아닌데 말씀 가려하셔야 할 거 같아요..

  • 10. ...
    '20.12.19 8:00 PM (110.70.xxx.161) - 삭제된댓글

    유튜브 그만큼 편집하고 올리는 것 보면 경계성 지능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5633 화제가 된 사진.. 끌려 가는 개와 배를 뒤집은 개 39 무지막지 2020/12/19 7,822
1145632 콜센터 취직할거같은데요 조언좀.. 3 293938.. 2020/12/19 3,488
1145631 20대 위·중증 환자 1명 발생, 누적 7명..방대본 환자 상태.. ... 2020/12/19 1,403
1145630 이 시국에 엄마들 모임.. 19 ㅎㄱ 2020/12/19 7,295
1145629 넷플릭스에서 좀비호러물 스위트홈 보고 있어요. 10 이거니꼬 2020/12/19 4,076
1145628 (싫으신분 패쓰) 화장실 관련 증상 문의요 2 ... 2020/12/19 1,135
1145627 거르는 직업 운운하는 사람들 4 2020/12/19 2,127
1145626 "임신중 코로나 감염됐던 산모 아기들, 항체 갖고 태.. 1 뉴스 2020/12/19 3,459
1145625 코로나 선제 검사는 왜 익명으로 검사받아요? 8 ... 2020/12/19 2,239
1145624 트레이더스 큰 케잌 어떤가요 5 ... 2020/12/19 2,709
1145623 층간소음때문에 진짜 불 지르고 싶어요. 18 .... 2020/12/19 5,315
1145622 담석증 환자 비타민 등 항산화제 먹는 건가요? .. 2020/12/19 1,006
1145621 좋아하는 맘을 어떻게 접어야 할까요 15 Asd 2020/12/19 4,685
1145620 로또 판매점 수익이라는데 7 ㅇㅇ 2020/12/19 5,530
1145619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질문 7 ... 2020/12/19 1,396
1145618 수시로 대학가는건 무시당할만해요 26 .... 2020/12/19 6,557
1145617 가수 이승환님도 페이스북에 공유했네요~ㅋ 17 코로나백신 .. 2020/12/19 6,194
1145616 요양병원 계신 시아버지 36 답답 2020/12/19 9,218
1145615 캣맘들은 왜 생태계에 자신들이 개입하는거죠? 39 .. 2020/12/19 4,980
1145614 아이와 함께하면 딱히 대단하게 놀아주는거 없는데도 피곤해요 5 엄마 2020/12/19 1,810
1145613 쉴새없이 말하는 미용실 아줌마 2 .. 2020/12/19 2,666
1145612 김치국물 버리지않고 묵은내 안나게 할 수 없을까요? 5 묵은지 2020/12/19 1,764
1145611 추미애 불안하네요 41 아이곡 2020/12/19 6,773
1145610 시중 음식 너무 달아요. 27 설탕 2020/12/19 4,337
1145609 후배 검사와 술자리한다고 예약 부탁 4 apfhd 2020/12/19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