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언론의 합창.. 친원전 기사가 날아든다
조선일보,중앙일보,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에
"요금 인상으로 탈원전 부담 국민 떠넘기기" 주장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는 "전기료 현실화" 적극 지지
https://news.v.daum.net/v/20201218152605297?x_trkm=t
기존에 월 5만5천원(350kWh)을 전기요금으로 내던 4인 가구는 국제 유가 등 연료비가 급격히 상승해도 최대 1750원만 더 내면 되는 구조다. 환경단체 등에선 “연동폭이 좁아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왔다.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는 2009년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해 시행 직전까지 갔었다. 당시 논의됐던 연료비 연동폭은 4인 가구 기준 월 최대 1만원 정도였다. 박근혜 정부도 2013년 추진했지만 결국 시행하지 못 했다.
1. 이것들아
'20.12.18 5:50 PM (121.154.xxx.40)세계적으로 원전 폐쇄 하는 추세다
우물안 개구리들2. 그들이 하는일
'20.12.18 5:52 PM (14.5.xxx.38)코로나 방역 방해하고,
질본 욕하고,
탈원전 못하게 막고,
일본한테 알아서 기라고 하고,
나라가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이런 인간들을 솔직히 보수라고 할수 없죠.
보수는 무슨 얼어죽을.
그냥 나라가 망해도 나의 이익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자들3. 안봐도비됴
'20.12.18 6:04 PM (175.205.xxx.123)내년초엔 유가가 낮아서 4인 가족 전기요금은
지금보다 더 저렴해질 겁니다.
근데 오를 수 있다는 점만 부각해서
탈원전하지 말라 난리치겠죠.4. ...
'20.12.18 6:05 PM (1.245.xxx.91)국민의 안전보다는
정부 비방에 혈안이 되어
코로나 방역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 확산을 고대하고,
탈원전을 비난하는 무리들은
바로 매국노입니다.5. 점점
'20.12.18 6:07 PM (222.97.xxx.28)이것들아
'20.12.18 5:50 PM (121.154.)
세계적으로 원전 폐쇄 하는 추세다
우물안 개구리들
ㅡㅡㅡㅡ
세계적으로 원전 재평가 회귀중임
탄소때문에
탄소제로 발전방법이 원전6. 사사건건
'20.12.18 6:08 PM (115.164.xxx.77)국민 안전은 아랑곳없고 정부 헐뜯기에만 혈안이 된무리들이죠.
7. ..
'20.12.18 6:08 PM (211.58.xxx.158)나라가 망해서 지들 손에 놀아나야 하는데 국민들이 깨어 있으니
어쩌니
모지리 알바들 몇몇 투입해봤자 티도 안나고8. 점점
'20.12.18 6:13 PM (222.97.xxx.28)英, 20년 만에 '親원전' 회귀…佛 마크롱, 원전 축소 공약 '백지화'
프랑스, 대만, 일본, 영국 등 탈(脫)원전을 추진했던 주요국은 최근 잇따라 정책을 폐기하거나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다. 원자력발전 없이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현실적인 이유에서다. 중국은 최신형 원자력발전소를 잇따라 가동하면서 아예 미국 못지않은 ‘원전 대국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임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가장 노후한 페센하임 원자로 2기를 제외하곤 어떤 원전도 폐쇄하지 않겠다”며 “원자력은 믿을 수 있는 저탄소, 저비용 에너지인 만큼 완전히 없애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국은 탈원전 정책 추진 20년 만에 다시 ‘친(親)원전’으로 돌아섰다.
일본은 올 상반기 발표한 ‘제5차 에너지 기본계획’에서 2030년 원전 비중을 종전과 같은 20~22%로 정했다.
중국은 원전산업을 국가 주도로 키우고 있다. 원자력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추진하는 첨단산업 육성 정책인 ‘중국제조 2025’에도 포함됐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8112833851
ㅡㅡㅡㅡㅡ
문재인만 탈원전 좋다고 외치는 중..
그것도 탄소중립 이야기하면서
현재 발전기술로는 탈원전탄소중립 불가능함9. ‥
'20.12.18 6:16 PM (66.27.xxx.96)독일 미국은 나라도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