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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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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로 미각이 예민해지네요

--;;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20-12-18 11:46:07
평소 싱거운 고추장아찌로 밥 한숟가락에 1개정도 먹었는데 , 1/3개 먹어도 그 짠맛이 느껴지네요
과자 빵등의 단맛도 너무 나구요.....하 이거 저절로 뭔가 한입먹고 땡하네요
심하게 지킨건 아닌데, 설렁설렁하는데도 그러네요
다른분들은 워떠신가요?
백미 드시라 하던데 저는 건강상 그녕 현미밥 먹습니다, 백미도 달아요 --;;
이러다가 저절도 다요트까지 될듯 ㅋㅋ아직 몸무게는 그냥저냥 
탄수화물 섭취가 좀 늘고 많이 먹었는데 늘진 않고 있어요
IP : 222.104.xxx.1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8 12:02 PM (1.230.xxx.166)

    저도 설렁설렁하는데요 다른 맛 보다 단맛에 엄청 예민해졌어요 믹스커피 자주는 아니고 가끔 먹는데 평상시보다 너무 달게 느껴져서 못 먹고 버렸네요

  • 2. ..
    '20.12.18 12:03 PM (218.148.xxx.195)

    저도요
    와 그동안 너무 무책임하게 마구마구 몸을 혹사시켯어요
    미안해 내 몸아~

  • 3. -;;
    '20.12.18 12:05 PM (222.104.xxx.127)

    저는 좋아하던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못먹을지경이예요, 아니 왜캐 단겁니까, 모든 과일도 다 달아요 환장하겠어요.

  • 4. 그런가요?
    '20.12.18 12:2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엉터리로 해서인지 아직까진 단걸 달고사네요

  • 5. 저두여
    '20.12.18 12:28 PM (112.145.xxx.70)

    맛에 엄청 민감해졌어요!
    애들이 국이 싱겁데요..
    저도 단맛에 유난히 민감해졌엉ㅅ

  • 6. 미각 미발달
    '20.12.18 12:33 PM (211.47.xxx.130)

    저는 왜 맛에 별 변화가 없을까요? 조금 설렁설렁, 과일을 못 버려 식사 후 바로 과일을 귤 하나나 둘, 또는 사과 반개 정도 먹으며 약 4주 째인데 입맛 변화를 거의 못느껴요. 식후 과일을 먹어서 일까요?

  • 7. 다른게 다빼고
    '20.12.18 12:47 PM (14.52.xxx.157)

    가장확실한거 두가지
    속이 편하고 덜피곤합니다 계단도 쑥쑥 올라가고~
    제가 하다가 좀멈추고 벌컥벌컥 마셨더니
    바로 몸이 무거워져 계단오르기 힘들었어요 ㅠ

  • 8. ..
    '20.12.18 12:57 PM (39.7.xxx.22)

    저도 과자랑 떡, 빵양이 절로 줄었어요.
    음료랑 같이 먹고 마시면서 제대로 맛을 음미하지 않았던 거죠.
    그래도 고구마는 아직 잘들어갑니다^^
    체중은 조금 늘었지만 마음도 속도
    많이 편해졌어요.
    고맙습니다.

  • 9. ..
    '20.12.18 1:42 PM (175.193.xxx.192) - 삭제된댓글

    시도해보고싶은데 회사다니면서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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