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래도 82쿡 만한데가 없어요
말도 안통하고 이기주의의 끝판왕들만 모여있나요
우기기 선동하기 카더라 확인도 안하고 덮어놓고 올리기
(문제시 삭제는 옵션 ㅎㅎ) 욕하기 막말쓰기 등등
맘카페 처음가입해서 놀라고 옵니다
뭐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이 있다고 해도
인간이기를 저버리는 모습들을 어쩜 저렇게 당연시하고
부끄러운 줄도 모를까요
(예: 확진자 나온 고등학교 학생이 몇반인지 물어본다는 류의 질문들)
오히려 익명게시판인 이 곳이 더 청정한듯해요
항상 이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당~~~~^^
히힛
1. ...
'20.12.17 10:59 PM (61.72.xxx.76)환영~~~
여기 눌러 앉아있지 어딜가요?2. 저도
'20.12.17 11:00 PM (175.214.xxx.205)이상하게 맘까페 잘안가게되요.
예전엔 레몬테라스며 동네맘까페 수시로갔는데.
요즘은 주로페북하고 82쿡만 들락거려요3. 오~ 브라우니
'20.12.17 11:03 PM (125.139.xxx.241)82 변하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분들 많이 계시죠
워로도 많이 받고 정보도 얻고..
그런데 가끔 못된 글들 보고 헐.. 알고보니 특정 아이피들이 82물 흐리더군요
잘오셨어요
이상한 애들 글은 거르시고 좋은 분들과 교류합시다4. ㅇㅇ
'20.12.17 11:04 PM (14.33.xxx.17)상처받고 오셨구나.. 토닥토닥~82쿡은 친정언니 동생 느낌이 나죠.
전 맘카페에서 레테 레테 하기에 래몬테라스인줄 알았죠.
알고보니 ㄹㅔ벨테스트..못 알아듣는 말이 있을때 늙었단 생각이 들어요. 훌쩍~5. ㅎㅎ
'20.12.17 11:14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가지말고 여기서 우리랑 같이 놀아요~
6. ...
'20.12.17 11:25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윗님 레테 레몬테라스 맞는데요 .. 저는 거기도 자주 가는편이라서요 ..
7. ^^
'20.12.17 11:31 PM (49.167.xxx.126)어서 와요~~~~~
8. 원글
'20.12.17 11:34 PM (14.49.xxx.199)역시 우리 82쿡 님들이 최고야
내 사랑을 받으세요 하트 뿅뿅9. ㅇㅇ
'20.12.17 11:43 PM (125.180.xxx.21)함께해요~ ^ ^
10. 와락~
'20.12.17 11:44 PM (222.101.xxx.249)맞아요~ 우리는 서로를 딱 알아보죠!
못된 애들은 혼구녕 내주면서
82쿡을 잘 지켜보아요.
건강하고 행복합시다~!!!!11. 일관성
'20.12.18 12:00 AM (219.248.xxx.53)제 말이요, 아줌마들 먹는 얘기, 사는 얘기 하던 곳이었는데
미국 소부터 시작해서 굵직굵직한 사건 거치며
악다구니 하는 객들이 눌러붙어 읹았어요.
다시 편하게 얘기할 날 올 때까지
같이 버텨요^^12. ㅇㅇ
'20.12.18 12:02 AM (14.49.xxx.199)82쿡 하면 의리죠
우리 같이 나이들어가며 이곳을 지켜나가봅시다 히히13. ....
'20.12.18 12:37 AM (222.69.xxx.150)넵~!!!!!!!!!!!
14. 동의합니다
'20.12.18 4:53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나이가 오십 중반이 넘어가다 보니
어울리는 지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항상 뻔해서 지겨운데
82는 다양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