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주가 미쳤나봅니다.
이 무거운 주식이 이렇게 폭등하다니..
전기요금제 개편이 대호재로 작용했군요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시장의 흥분이 미쳤나 봅니다.
1. 점점님
'20.12.18 2:11 PM (175.205.xxx.123)또 시작하셨네요.
기사 해석도 못하고
전기료 계산도 재대로 못하시는 분이2. 그런
'20.12.18 2:11 PM (121.182.xxx.73)지금의 시장은
그저 하나만 건드려주기를 바라는 듯해요.
이래도 저래도 튀어오를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고봐요.
오래버틴 분들 좋으시겠어요.3. 점점님
'20.12.18 2:12 PM (175.205.xxx.123)주식 사실 때는 더하기 빼기 제대로 하세요.
4. 오
'20.12.18 2:12 PM (59.5.xxx.100)그러게요~ 전 주주가 아니지만 보유 중이셨던 분든 축하드려요.
첫댓님은 왜 이래요?5. 59님
'20.12.18 2:15 PM (175.205.xxx.123)점점님이 어제밤에 전기요금 오른다는 글 쓰시면서
전기요금 계산해 주셨는데 그게 완전히 엉터리라서요.
기존에 내던걸 새로 신설된 거라고 하시고
빼야할 걸 반대로 더해서 요금 올려버림.6. 점점
'20.12.18 2:18 PM (110.70.xxx.147) - 삭제된댓글한국경제 기사보고 글 적고
링크 걸었음
한국 경제 기사 자체가 틀려있었던 걸
나더러? 왜?7. 점점
'20.12.18 2:20 PM (110.70.xxx.147)한국경제 기사보고 글 적고
링크 걸었음
한국 경제 기사 자체가 틀려있었던 걸
내가 계산이 틀렸다고 하기에
양심이 찔리지 않나요
대깨문분들?
그리고
다구리치고 입틀막 하고 싶어 난리시네요.
^^
저는 어제 글 쓰고 대깨문들 ㅈㄹ에 아 싶어서
오늘 아침 장열리자마자 2천만원 매수
하누에 이백만원은 먹었네요8. 점점
'20.12.18 2:20 PM (110.70.xxx.147)하누 ㅡㅡ> 하루
재앙씨 고마워요 이백만원9. 점점님
'20.12.18 2:23 PM (175.205.xxx.123)돈 많이 버시구요.
잘못된 기사인거 알면 고쳐야지.
그리도 님도 잘못 이해했으면서 핑계는 좋네요.10. ㅎㅎㅎㅎ
'20.12.18 2:26 PM (203.251.xxx.221)전기요금 오를거 미리 주가로 보완, 이익 봐 놓아야겟네요.
11. 음
'20.12.18 2:26 PM (59.5.xxx.100) - 삭제된댓글와~ 오늘 뉴스 들었는데 유간 연동제라서 내리는 건 하향선이 없고 오를 떄는 상한선이 정해져 있다고 하던데 다시 잘 봐야 겠어요.
이 점점님이 그 점점님이네요, 힝상 너무너무 화가 나 있는 사라이에요.
상대하지 마세요;12. 음
'20.12.18 2:27 PM (59.5.xxx.100)아~ 오늘 뉴스 들었는데 유가 연동제라서 내리는 건 하향선이 없고 오를 떄는 상한선이 정해져 있다고 하던데 다시 잘 봐야 겠어요.
이 점점님이 그 점점님이네요, 힝상 너무너무 화가 나 있는 사라이에요.
상대하지 마세요;13. 59님
'20.12.18 2:28 PM (175.205.xxx.123)상대 안하려고 해도 너무 대놓고 구라를 쳐서...
14. 음
'20.12.18 2:33 PM (59.5.xxx.100)사람이에요, 정정.
15. ..
'20.12.18 2:42 PM (1.242.xxx.109)어휴.
쓰는 단어가 너무 저렴하네.16. ??
'20.12.18 3:01 PM (207.244.xxx.80)말투가 왜저래요?
17. 유가바닥
'20.12.18 3:14 PM (220.73.xxx.22)지금 유가가 바닥인데
앞으로 전기세가 엄청 오른다는 이야기...
원자력 발전도 반대 석탄발전도 반대 결국은 전기세 인상이네요18. 코로나로
'20.12.18 3:16 PM (220.73.xxx.22)전세계 경제가 멈춰 석유소비가 줄어 유가가 바닥인데
여기서 연동제 시작하면
전기세가 얼마나 오른다는 말인지 ....19. ㅎㅎ
'20.12.18 3:43 PM (58.231.xxx.9)재앙이라 ㅠㅠ
아줌마 입도 참 저렴하다.
고정 아이피로
자식들 안 부끄럽나?20. ...
'20.12.18 5:55 PM (175.213.xxx.103)점점님이 부끄러울 일이 뭐가 있을까?
대깨가 자식들에게 부끄럽겠지21. 해피
'20.12.18 7:15 PM (119.193.xxx.8)내가 점점씨 가족이라면 너무 챙피할듯 한데
툭하면 대깨거리며 느물느물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고 참 저렴해보입니다22. 허걱
'20.12.18 7:35 PM (110.70.xxx.188)점점이 자녀도 있다면서 다구리(?) 같은 단어도 사용하나요. 깜짝놀랐네요. 보통 자녀둔 학부모들 이런 험한말 안쓸텐데. 동네 양아치인줄... 참 놀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