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판사들이

ㅇㅂ 조회수 : 949
작성일 : 2020-12-17 22:50:43
국민을 우롱한다..
법을 이용하라 준 자리가 아닌
법으로 공동체 질서를 잡으라 부여한 자리에서
자신들 이익 맞춤으로 법을 사용하는 것이 불쾌하다..

해임 사유 충분한 범죄가 드러나도
징계위원들이 해임을 못한 것은
수사,기소권의 보복이 두려웠을 것.

"했다고만 해라..
 그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 라는 각색의 공포를 알기에,,,

법이라는 질서를 
자기들 특권의식의 무기로 삼는 검찰과 법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공동체 질서를 함부로 주무르는 공무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IP : 123.213.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위에서
    '20.12.17 10:52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법을 수단이용

    그래서 고무줄같은 선택적 법적용~

  • 2. 법위에서
    '20.12.17 10:52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법을 수단으로 이용

    그래서 고무줄같은 선택적 법적용~

  • 3. 법과 원칙ㅋㅋㅋ
    '20.12.17 10:57 PM (39.125.xxx.27)

    검아치 판아치들 뒷돈

  • 4. 여태
    '20.12.17 10:59 PM (125.137.xxx.77)

    저런 것들이 나라를 주물렀다니...

  • 5. 법치
    '20.12.17 11:20 PM (211.107.xxx.18)

    엄청난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검찰과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검찰과 한패가 되어버린 판사들...검찰은 수사권 기소권으로 깡패짓하고 판사는 그걸 거들어 주는 모양새가 역겹고 구역질 나네요. 보고 있기 힘든 요즘이에요

  • 6. 이걸
    '20.12.17 11:4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함부로 못하게 공수처가 필요했던겁니다 법원, 대법원, 검찰의 반 이상은 쳐내야할 악의 무리들.

  • 7. ..
    '20.12.18 12:23 AM (211.58.xxx.158)

    판사들도 공부만 잘한 1,2등
    올해 의사 검사 판사 민낯 제대로 보는듯

  • 8. 노무현대통령님
    '20.12.18 12:59 AM (114.203.xxx.133)

    사시 없애고 로스쿨 만드신 것 때문에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사시출신 판검사들이 이렇게까지 하나로 똘똘 뭉쳐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나라를 뒤흔들고 망치고 있었는줄은 미처 몰랐네요.

    사시 폐지하실 때..큰 그림을 그리고 계셨던 거로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869 아.. 그게 생각이 안나서... 답답 8 ........ 2020/12/21 1,086
1148868 밥따로 식이요법 요정님 감사합니다 27 건강하세요 2020/12/21 3,546
1148867 22년전 진료를 의사가 소견서 써 주나요? 어떻게 기억하죠? 15 진료기록10.. 2020/12/21 2,716
1148866 주식 매매 관련 2 궁금 2020/12/21 1,451
1148865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20.12.21. KTV L.. 2 14:10브.. 2020/12/21 878
1148864 서울시 그럼 다 재택근무인가요? 17 Ppp 2020/12/21 4,719
1148863 한혜진은 이시언 하차하는데 이별여행 안갔네요 24 한비야 2020/12/21 18,141
1148862 웹툰 현혹, 내일도 출근 잘봤어요~ 4 감사감사 2020/12/21 1,127
1148861 가습기 말고 집안 습도 조절하는 방법 아시나요? 20 ㅁㅁㅁ 2020/12/21 3,292
1148860 천일문 수준이 어떻게 되나요? 7 까미 2020/12/21 2,471
1148859 괜찮은 남녀들은 선같은데 안나온다. 13 AFA 2020/12/21 3,598
1148858 일과 주부생활을 병행하려면 미니멀라이프가 필수네요 3 게르게르 2020/12/21 2,311
1148857 이불 기부하려는데 유기견 센터 아시나요? 4 겨울 2020/12/21 1,072
1148856 주식이나 부동산투자 팔자에 맞는게 있는거죠 4 주식투자 2020/12/21 2,048
1148855 경이로운 소문 8회 9 무서워 2020/12/21 2,390
1148854 공황 장애 극복 어려운가요 7 ㅁㅁ 2020/12/21 2,430
1148853 당근마켓은 무조건 만나서 계좌이체인가요? 11 밧데리 없다.. 2020/12/21 7,735
1148852 판글 - 택배기사가 강아지를 학대해요 8 ㅇㅇ 2020/12/21 1,386
1148851 일회용 종이컵→ 대량의 미세 플라스틱 녹아내려 8 금호마을 2020/12/21 2,110
1148850 반지하라도 매수하라는 글이 너무 와닿아서 15 ㅇㅇ 2020/12/21 3,050
1148849 잊지말자 박덕흠 3천억원 8 ㅇㅇ 2020/12/21 881
1148848 오늘부터 교습소 문 여는데 11 궁금 2020/12/21 2,502
1148847 김광규 발언 경솔했네요 109 ... 2020/12/21 26,497
1148846 감정표현 1도 없는 가족관계... 4 .... 2020/12/21 2,228
1148845 한명이라도 사과했으면 좋겠다 49 쩜두개 2020/12/21 4,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