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0년대 초중반 남아선호사상 엄청났었네요

남아선호사상 조회수 : 3,698
작성일 : 2020-12-17 15:53:51
90~95년도생 성비율이 여자가 100이라면 남자는 115이상이라네요.

대구경북은 남자가 130이 넘었다고...

원래 정상 성비는 여자 100이고 남자는 105인데

엄청나게 여아 낙태를 했었네요

94년인가 심은하가 출연했던 드라마 M이

여아낙태에 관련된 내용이였죠.


IP : 221.167.xxx.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은
    '20.12.17 3:55 PM (175.117.xxx.202)

    임신하면 딸이라그럼 좋아하고 아들이라그럼 어떡해ㅜㅜ그래요ㅋ

  • 2. ..
    '20.12.17 3:57 PM (220.78.xxx.78) - 삭제된댓글

    초등입학시 남자아이들 항상 남았는데
    요새도 그런가요?

  • 3. ...
    '20.12.17 3:58 PM (220.78.xxx.78)

    아이 초등입학시 반에 남자아이들 항상 더 많았는데
    요새도 그런가요?

  • 4. ...
    '20.12.17 4:05 PM (223.39.xxx.81)

    96년도 딸 낳아서 일주일만에 시댁에 갔더니
    다음에도 딸 낳으면 쫒겨난다고 유머랍시고
    하던때에요.

  • 5. 지금은
    '20.12.17 4:13 PM (175.199.xxx.119)

    정상성비래요

  • 6. ...
    '20.12.17 4:15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우리학교는 1학년은 여자아이가 더 많아요.
    반배정 살펴봤는데...

  • 7. 아마
    '20.12.17 4:24 PM (210.178.xxx.44)

    그땐 그랬죠.

  • 8. ㅇㅇㅇ
    '20.12.17 4:36 PM (211.192.xxx.145)

    이왕이면 조선 시대 같은 거랑 비교를 하시지?

  • 9. ..
    '20.12.17 4:39 PM (218.148.xxx.195)

    글타고 요새 여아가 더 많치는 않을껄요

  • 10. 요즘은
    '20.12.17 5:00 PM (223.38.xxx.128)

    여아를 더선호하는데 시대가 이렇게변했구먼요

  • 11. .........
    '20.12.17 5:07 PM (121.130.xxx.40)

    자식들에게 아들 낳아야 한다는 말 당당하게 하고
    여자들도 아들 낳으려고 애썼던 시절이었죠.
    제 남동생이 90년생인데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전부 아들은 꼭 있어야 한다고 해서 낳았어요.
    엄마도 순순히 낳았고요.
    제 친구들 중에 남동생 있던 애들은
    집안 어른들이 아들 낳아야 한다고 해서 낳은 경우가 많았던 기억이 나요.

  • 12.
    '20.12.17 5:10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아기 성별 알려주면 안되는 법이 생겼었지요. 98년생 낳을때까지 몰랐었어요.

  • 13. ???
    '20.12.17 5:27 PM (112.146.xxx.207)

    —-

    ㅇㅇㅇ
    '20.12.17 4:36 PM (211.192.xxx.145)
    이왕이면 조선 시대 같은 거랑 비교를 하시지?
    ——

    왜요?
    조선시대엔 낙태를 안/못 했는데요?
    하고 싶어도 뱃속 애가 뭔지 몰라서 못 했겠지만
    어쨌든간에 대구처럼 애 100명 낳을 때 여아만 골라서 25명씩 죽이는 짓은 안 했잖아요?

    90년대 얘기 하면 싫어요? 왜요?
    조선시대 사람은 지금 안 살아 있고
    90년대 태생들은 지금 한창 잘 살고 있는데요?
    그들을 낳은 부모들도 지금 우리랑 같이 어울려 사는 일원인데 무슨 짓을 한 거냐고 할 수 있지,
    왜요?

  • 14. ....
    '20.12.17 5:32 PM (222.99.xxx.169)

    저 어릴땐 남자가 많은게 당연한 건줄 알고 살았어요. 커서 알았죠. 그게 다 낙태때문이었다는걸요.
    우리애들 보니 초등, 중등인데 반편성해보면 거의 반반인데여자가 더 많아 여자짝꿍 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 15. 근데
    '20.12.17 6:39 PM (211.187.xxx.172)

    막상 주위에 보면

    딸있는 집이 훨씬 더 많고
    일반적인 동선에서 봐도 여자가 훨씬 더 많은거 같아요.

    혼기에 찬 여자는 수십명이고
    신랑감에 적당한 청년은 눈 씻고 봐도 없구요.

  • 16. 지금은님
    '20.12.17 7:19 PM (112.154.xxx.39)

    님처럼 말하는것도 아들 딸 차별인겁니다
    딸이 더 좋다고 하는건 좋아보이나요?
    아들선호사상이나 딸 선호사상이나 뭐가 다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037 3단계로 격상되어도 이사는 예외겠죠? 4 이사 2020/12/19 2,177
1148036 마약 무섭.. 법 좀 쎄게 안되나 2 산근처 2020/12/19 1,720
1148035 초등영어 과외비 수준 9 과외 2020/12/19 3,078
1148034 예비고3 겨울방학 3 궁금 2020/12/19 1,289
1148033 의장단 선거에서 '돈 봉투'..지방의원들 재판행 1 국짐 2020/12/19 713
1148032 내로라하다 맞춤법 4 맞춤법 2020/12/19 1,631
1148031 환희 복면가왕 지금에서야 봤어요. 9 꾸넴 2020/12/19 3,434
1148030 논술전형은 뽑는인원이 많이 적은가요 4 ㅇㅇ 2020/12/19 1,836
1148029 백신무서운분들 25 2020/12/19 2,570
1148028 회사 출입증 5 자기반성중 2020/12/19 1,221
1148027 저 삐뚤어진 성격이에요...? 19 ㅇㅇ 2020/12/19 4,654
1148026 '집단면역' 시도 스웨덴 국왕, 방역 실패 선언 4 ㄱㅂㄴ 2020/12/19 1,441
1148025 앞뒤가 안 맞는 문재인정부의 백신정책 32 행복해요 2020/12/19 1,926
1148024 단독] 與, 복지부 장관 청문회에 백신회사 참고인 채택 거부 6 ㅇㅇㅇ 2020/12/19 1,292
1148023 상대방이 말하는데도 자꾸 자기 말하는 7 ㅇㅇ 2020/12/19 2,209
1148022 소변이 계속 마려워요 20 ㅇㅇ 2020/12/19 3,721
1148021 대학에서 추합 전화 돌릴때 070 으로도 오나요? 8 aa 2020/12/19 5,480
1148020 학원 빈강의실에서 혼자 온라인 수업듣는것도 안되나요? 8 학원 2020/12/19 1,934
1148019 영국 열흘뒤에 아스트라제네카 승인할 듯. 14 ㅇㅇ 2020/12/19 2,649
1148018 어릴때 미술학원 보내신거 후회하시나요? 26 cinta1.. 2020/12/19 5,653
1148017 당분간 확진자 숫자는 줄어들지않을 것 같아요 15 그러든말든 2020/12/19 2,815
1148016 김현, '대리기사 폭행' 무죄 4 ㄱㅂㄴ 2020/12/19 1,795
1148015 이혼소송중이에요. 너무나 악랄한 사람은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13 .. 2020/12/19 8,687
1148014 이용구 장관 될까 봐 언론이 나팔 불고 검찰이 수사하는 거 또 .. 27 ... 2020/12/19 2,502
1148013 이탈리아 연말연시 고강도 봉쇄..코로나 이후 두번째 셧다운 .... 2020/12/19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