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학사칸수

입시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20-12-17 14:46:02
혹시 진학사넣어보시는분계신가해서요..
지방이고 정시폭망입니다 .답답하네요
간호과쓸까하는데 지금 454쓰고 전문대도 쓴다면 어떨까요?
물어볼곳이 없어 글올립니다
IP : 125.137.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0.12.17 2:56 PM (14.32.xxx.215)

    454면 나중에 더 떨어질텐데요 ㅠㅠ

  • 2. 입시
    '20.12.17 3:01 PM (125.137.xxx.117)

    폭망이기도해서 재수생각도 있지만..
    뭐라도 걸쳐놔야될꺼같은데..
    더떨어진다니..
    지방 비인기대학도 그런가요?

  • 3. 2년전 정시폭망
    '20.12.17 3:21 PM (211.201.xxx.105)

    원서마감 직전도 454는 추추합도 힘들었어요 간호는 진짜 안빠지고 진학사에서 계속 돌리면서 보시고 수리 가형을 몇퍼센트 가산점을 주거나 국어 이런식으로 학교마다 좀씩 차이가 있어요 지금부터 간호학과를 정하셨으면 진학사에서 검색에 간호학과를 두시고 하나하나 다 보세요 그리고 완정 망이다 싶으시면 전문대도 원서제한없으니 다 넣어보세요
    저희는 겨우 추합으로 갔어요

  • 4. 입시
    '20.12.17 4:05 PM (125.137.xxx.117)

    간호쓴애들이 다간호를 쓰는경향이 있어서 줄줄이 연결되면서 빠질수도 있다생각했는데..
    추합많이되는 학교도 좀있던데,거기서 냉더치가늠해서 희망적으로 생각하려하고 있었는데 ㅠ
    그것도 어렵나봐요..
    가산점은 진학사자동계산맞지요?

  • 5.
    '20.12.17 7:17 PM (211.201.xxx.105)

    네 진학사에서 다 자동계산 입력되요
    가 나 다 군에서 다 비슷하게 움직이기는 하는데요
    저는 액셀로 표를 만들어 가면서 이동을 봤어요
    노가다에요 그런데 막판에 원서 마감되면 칸수가 막 털어지고요 수시붙은애들이 점수를 넣고 삭제을 안하는 경우도 있고요
    저는 대학홈페이지가서 이것저것 하다 못해 지방이라 자취해야해서 방세까지 다 고려하면서 다 뒤적거렸어요 진짜 원하는곳은 안되고 그래도 국립대라서 다행인데 고4가 다시 시작되요
    전 나중에 너무 안되서 전문대 마감날까지 엄청 망설였는데 애가 죽어도 안간다해서 못쓰고 애만 태웠어요 간호대 많아요 반대로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학교도 많고요 아이랑 잘 상의해보시고 좋은결과있으시길요 핸폰이라 두서가 없네요

  • 6. 입시
    '20.12.17 8:17 PM (125.137.xxx.117)

    댓글들 감사합니다
    국립대갔으니 잘갔네요.부러워요
    국립대라면 전국어디라도 보낼거같아요 ㅠ
    인근 자취까지고려하는데 마땅한곳이 없어 잘안보이네요
    별반달라질게없겠지만 다시한번봐야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8763 염색안하니 참으로 지저분해 보여요. 10 ㅁㄹ 2020/12/21 3,859
1148762 게장 온라인주문 추천해주세요 8 멍멍 2020/12/21 1,489
1148761 ㅜㅜ 종이컵 1개 미세플라스틱 2만개래요 9 ㅇㅇ 2020/12/21 2,662
1148760 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 없애는 방법 22 원글 2020/12/21 4,524
1148759 목동 근처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고 넣어주는곳...어디있을가요? 7 ..... 2020/12/21 1,414
1148758 토마토홀 어떻게 보관하나요??? 6 토마토 2020/12/21 4,936
1148757 동행에 출연했던 여고생 16 재능 2020/12/21 7,029
1148756 1년동안 백수인 제가 진짜 부자같아요 ㅎㅎㅎ 9 ㅎㅎ 2020/12/21 5,494
1148755 갑자기 급성두드러기가 생겼는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2 ㅇㅇㅇ 2020/12/21 958
1148754 동네강아지 스무살 4 건강비결물어.. 2020/12/21 1,768
1148753 경이로운 소문 결방 아쉽~ 16 상승세 2020/12/21 2,792
1148752 문준용-박수근, 빛고을 39 .. 2020/12/21 2,253
1148751 연말정산 중도 퇴사자 3 나는야 2020/12/21 1,175
1148750 김장하고 베란다에 이틀째 있는데요 11 ㅁㅁ 2020/12/21 2,741
1148749 펌)문준용씨는 이명박근혜시절도 특혜? 9 ㄱㅂ 2020/12/21 1,130
1148748 일본인의 역사의식 1 .. 2020/12/21 465
1148747 근데 우리나라에서 사재기할 필요가 있나요? 17 아롱 2020/12/21 2,276
1148746 문준용 개인전 음모론에… 갤러리 대표 '작품 보고 말해라' 38 ㅇㅇㅇ 2020/12/21 3,333
1148745 치과 진료 가도 될까요? 3 치과 2020/12/21 1,783
1148744 피지낭종 11 고딩맘 2020/12/21 3,015
1148743 커텐 2 ㅇㅇ 2020/12/21 677
1148742 나경원 “일본 자민당은 끊임없이 '개혁'하는 전 세계 대표적.. 14 ㅇㅇ 2020/12/21 1,710
1148741 헥 정준산업 대표 젊네요.? 24 . .. 2020/12/21 2,773
1148740 주식하면서 같은 패턴 반복하는 사람 특징 19 ..... 2020/12/21 3,923
1148739 나경원이 보여준게 출생증명서가 아니고 소견서였어? 33 궁금 2020/12/21 3,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