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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총량의 법칙...같은 게 있나보네요

이건 뭐지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20-12-17 13:38:48
현격하게 밖에 나가는 일이 줄었죠
운동도 멈추고
소소하게 만나던 모임도 올 스톱
그러다보니
그 핑게로 사들이던
옷이며 장신구, 화장품도 덜 쓰고...

그럼
당연히 가계부에 잔고가
확 늘어야 정상 아닌가요??

오늘 문득
이번달 정산해보니
얼라려...더 쓰면 더 썼지
난리가 아니네요

일단 식비가
에라잇 나가서 덜 쓰니
시켜먹자. 이게 젤 큰 문제고
자꾸 무슨 심리인지
사소한 것들...
주방정리용품, 욕실청소도구
한 번 써보고 내팽겨진 구강 청소기..등등

에라잇
결국
또 쓰는 만큼
썼군요...흐미.

차라리
누구랑 만나서
조곤조곤 떠들고나 있으니
쇼핑이라도 덜 할텐데 싶습니다.

자꾸
쇼파에 앉아서
핸폰 만지작거리니
이거저것 자꾸 결제하게 되는...

저만 이런 거 아니죠??^^;;;
IP : 182.209.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0.12.17 1:41 P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저두요
    무슨 살림의 여왕으로 거듭날 것도 아니고만
    우짠 주방용품 소소한 살림살이 엄청 사들였네요

  • 2. ..
    '20.12.17 1:45 PM (218.148.xxx.195)

    저도 글킨해도 쬐금 줄었어요
    4인이라 외식하면 밥먹고 커피차마시면 한끼에 거의 10만원
    지금은 밥에 치킨 2만원 포함 이런식이라 좀 남아요 ㅎㅎ

  • 3. 맞아요
    '20.12.17 2:03 PM (203.234.xxx.43)

    저도..카드값..보니 그릇..들 전자제품 소소히 바꿨더군요.

  • 4. 미투
    '20.12.17 2:04 PM (58.76.xxx.17)

    집에서 계속 쇼핑해요.그릇을 엄청 많이 삼요

  • 5. 미니멀
    '20.12.17 2:40 PM (119.193.xxx.8)

    인스타와 블러그 둘러보기를 멈춰야해요 ㅋㅋ
    어쩜 다들 살림도 잘하고 보고있으면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게 많은지:)

  • 6. ..
    '20.12.17 6:00 PM (14.52.xxx.69)

    저는 자꾸 돈이 남아요.
    회사다니면서 세끼 밥해대느라 지쳐서 돈쓸 힘이 없어요.
    이러다 코로나 끝나면 사고한번 크게 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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