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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나이쯤 되면 뚱뚱한 여자들 별로 없지 않나요?

조회수 : 8,630
작성일 : 2020-12-17 06:19:08
점점 몸이 시들시들해져서 뼈가 시리고 쑤시는 나이인데..
뚱뚱한 여성들이 골다골증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영자 뚱뚱해도 건강해보이잖아요.
노사연은 뼈 자체가 튼튼해보이고요
IP : 223.62.xxx.1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7 6:28 AM (203.142.xxx.12)

    객관적으로 갱년기 나잇대의 여성들은 그들이 젊었을때
    보다는 몸무게가 늘어날 확률이 훨씬 더 높죠~~

  • 2.
    '20.12.17 6:28 AM (1.225.xxx.224)

    그들은 뼈가 통뼈 같아요
    여린뼈고 살만 찌면 골다공증 있어요
    운동하고 건강히 먹어야 해요

  • 3. .
    '20.12.17 6:37 AM (39.7.xxx.220) - 삭제된댓글

    체중이 증가할수록 골밀도의 수치는 비례적으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뼈건강생각하면 82에서 찬양하는 미용체중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 4.
    '20.12.17 6:47 AM (1.225.xxx.224)

    저 157에 65골다공증이에요 53나이
    뚱뚱하디고 골다공증 없는거 아니에요
    젊은시절 대충 빵 떡볶이 과일로 식사 해결한 대가죠
    이렇게 먹음 뚱뚱해도 골다공증 와요. 고기를 싫어한것도 한몫 했을라나
    매일 의사가 햇빛 받으며 1시간씩 걸으라 해서 걷고 요즘은 식사 신경써요. 참고하세요

  • 5. 엥?
    '20.12.17 6:48 A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EBS에 나왔는데
    비만에 통뼈인데 골다공증
    뚱뚱하면 더 안 좋다고
    치아까지 부러졌어요
    골다공증으로
    운동하고 알맞게 먹어야지
    무슨 뚱뚱이 튼튼 한가요?

  • 6. co
    '20.12.17 6:49 AM (221.153.xxx.46)

    갱년기에 살집있고 동글동글한 체형에
    이목구비 뚜렷하고 속은 여리고 겉은 화통한듯 보이고
    그러면서 살짝 부은듯 보이는 분들
    류마티즘 있는 분들 많이 봤어요.
    류마티즘도 걸리는 유형이 따로 있나 싶을 정도로요.
    마른 분들 중에는 류마티즘 못봤고요

  • 7.
    '20.12.17 6:51 AM (1.225.xxx.224)

    류마티즘 있는 분들이 스테로이드 약을 먹어요
    그 부작용일 수도 있어요

  • 8. 위키백과
    '20.12.17 7:03 AM (175.223.xxx.132) - 삭제된댓글

    비만일 수록 체중으로 인한 뼈의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골다고증 위험에서 마른체형보다 유리...
    일반적인 경향이라는것이니 나는 안그렇다고

  • 9.
    '20.12.17 7:09 AM (1.225.xxx.224)

    압력으로 높아질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것보다 운동과 식습관이 중요해 보여요
    제가 뚱뚱해도 골다공증인거 보면

  • 10. ㅇㅇ
    '20.12.17 7:13 AM (106.101.xxx.101)

    타고난 체질이 크지 않을까요?
    전 54세 164에 53 나가고 식습관도 그리 썩 좋지도 않고 운동도 싫어라 하는데 골다공증 아직 없거든요

  • 11. 갱년기에
    '20.12.17 7:19 AM (112.161.xxx.58)

    뚱뚱한 여자들이 왜 없어요. 중산층 이상 동네 아니면 많아요. 그리고 뚱뚱한분들 특징이 밖에 잘 안다녀서 더 안보이는거 같아요. 집앞 공원에서 운동하는분들보면 다 날씬한 사람들...

  • 12. ...
    '20.12.17 7:30 AM (123.111.xxx.201)

    이영자 노사연 실물로 보면 뚱뚱하지않아요. 약간 체격이 있다 정도.

  • 13. ..
    '20.12.17 7:48 AM (112.144.xxx.212)

    나이들어서 할머니인데도 뚱뚱한 분은 찾아보기 힘들죠.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어야겠어요

  • 14. 에이
    '20.12.17 7:49 AM (119.67.xxx.156)

    노사연 말랐어요.
    본인이 캐릭터를 그렇게 잡아서 그렇지
    헤어스타일을 그렇게하고 두상이 큰 얼굴이라서.. .

  • 15. ㅇㅇ
    '20.12.17 8:14 AM (49.142.xxx.33)

    뚱뚱하면 관절이 문제지 뼈는 대부분 튼튼함.
    왜냐면 뼈도 뼈찌거든요.
    살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므로 근육과 뼈도 지방이 붙음

  • 16. ???
    '20.12.17 8:21 AM (175.223.xxx.199)

    대부분 퉁퉁해지죠. 뚱뚱되기 직전정도가 많아요. 30대만 되도 살이 잘 안빠진다, 40대되면 나잇살찐다 이런글들 82만 봐도 얼마나 많은가요

  • 17.
    '20.12.17 8:35 AM (1.225.xxx.224)

    뚱뚱하면 관절이 문제도 있지만 대사질환이 무서워요

  • 18. 한번
    '20.12.17 8:50 AM (203.81.xxx.82)

    체질은 영원한 체질 같아요
    원래도 통통족은 나이들어도 통통
    원래도 날씬족은 나이들어도 날씬

    골다공은 뚱뚱하고는 좀 거리가 먼거같고
    키크면 오히려 뼈가 약하다는 소린 들었어요

  • 19.
    '20.12.17 9:07 AM (121.167.xxx.4)

    이런 식으로 본인 뚱뚱한 몸 괜찮다고 정신 승리하심 안돼요~

    잘먹고 운동하고 해야 건강한거지요.

  • 20. ㅡㅡㅡ
    '20.12.17 9:19 AM (220.95.xxx.85)

    노사연은 머리만 크던데요 행사할때 보니 머리만 크고 몸은 생각보다 날씬 , 종아리도 안 두껍고 날씬하고 전혀 체격있지 않았어요 ..

  • 21. ㆍㆍ
    '20.12.17 9:32 AM (125.128.xxx.123)

    맞아요.
    노사연 실제로 가까이서 자세히 봤는데
    체구 자체가 작아요.
    신체비율상 머리가 좀 커서 그렇지 절대 뚱뚱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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