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심하네요.
역시 사람 위에 사람이 있었고
죄 지르고도 큰 소리치고 적반하장이면 오히려 징계위원회에서 움찔하는군요.
왜 국회의원들이 쉬쉬하고...
기레기들이 감싸주고..
모른척 봐준게
결국 무섭고 두렵고 그랬군요.
아이고 무시라...
역시 집안에 영감님 하나씩 두고 사셔야겠어요.
김봉현의 폭로가 있고
신라젠 사장의 폭로가 있어도...
그 죄는 죄가 아니군요.
너무 한심하네요.
역시 사람 위에 사람이 있었고
죄 지르고도 큰 소리치고 적반하장이면 오히려 징계위원회에서 움찔하는군요.
왜 국회의원들이 쉬쉬하고...
기레기들이 감싸주고..
모른척 봐준게
결국 무섭고 두렵고 그랬군요.
아이고 무시라...
역시 집안에 영감님 하나씩 두고 사셔야겠어요.
김봉현의 폭로가 있고
신라젠 사장의 폭로가 있어도...
그 죄는 죄가 아니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96833?combine=true&q=김용민&p=0...
인간도 아니예요
언론 사주랑 마음 껏 만나겠어요.
정직 2개월동안 얼마나 싸지르고 다닐지...
2월 중하순이면 돌아오네요.
짜장면 결국 못먹었네요.
그 새끼는 오늘 짜장면 처먹었겠죠??
검찰공화국이 맞다는
검찰총장이 왕인 나라
지들이 이나라를 맘데로 주무르고
맘에 안들면 조작하고 협박하고
그걸 받아쓰기하는 기레기들
조국때 봤잖아요. 어떻게 처절하게 한 가족을 도륙하는지.. 징계 위원들인가 고향가지고 쓴 기사도 봤는데요..개인 꿈 내용 단톡방에 쓴것으로도 기사내는 수준이니 검찰과 언론의 콜라보가 두렵겠죠. 추미애님이니 버틴거지..
그러게요
그 커다란 칼을 들고도 겨우 과일만 깍고 말았네요
실인 혐의 인장하고 벌금 내린거라니
참 이상하죠
이제 균열이 생겼는걸요.
그 어려운 일을 한거예요.
추미애장관님이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진짜 아픈 자식 다 까발려지고 ...
누가 이제 법무장관을 맡으려하겠습니까?? 그냥 허수아비로만 얌전하게 앉았다가는 학자나
개검출신 아닌 다음에야.......
새삼 노통이 왜 그리 사무치게 당했는지 다시금 느끼는 오늘 새벽이었네요.
결정이 오히려 국론 분열을 야기하고 법적 소송으로 이어가는 빌미만 남겼어요.
명분도 없고 실리는 더욱 없는...
뭡니까?? 이러라고 우리가 2주 가까이를 기다렸나요??
뭐 그리 대단하다고 지 죄에 비에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는데도
사상 초유 검찰 총장 징계라고 대대적으로 기레기들이 호도선전하면
그 죄가 가벼이 되나요???
아 이제 9수를 하더라도 개검이 되면 이렇게 뒤마당에 대마초 키우고 여자들 농락하고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드는 그런 협박과 공작을 과감하게 해도
아주 자연스럽게 맞장구치면서 개검님 진짜 잘하셨어요. 정의롭네요.
이렇게 칭송해가며 살아야...
그래야 살아남는 거군요.
헐....
우리에겐 두 달이 남아 있습니다.
비겁합니다.......
유약하고 나약해빠진 아무 것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모습
딱 안중근의사에 대해 재판정의 왜놈 판사의 판결과
자신의 모습아 다르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징계위원님들.........
법 앞에서 과연 떳떳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러고도 미래 세대 학생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수 있습니까???
누구도 설득시키지 못한 징계를 하는
위원들 4명 꼭 기억할게요.
왜 저 양아치새끼땜에 추장관님이 관두셔야 하는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이시여 부디 제발
악랄한 저 인간사냥꾼들 살처분해주소서
우리 눈 앞에 있었음을 요즘 다시 본다..
공동체의 기득권자들의 가증스런 자리 차지가 결국
악과 손 잡고 눈감으며
국민 위하는 척 이익과 권력 챙겨 왔음을....
추장관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