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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저녁풍경은 어떠신가요?

50대초반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0-12-16 21:21:40
50대초반입니다.
남편이랑도 데면데면 아이들도 각자 자기방.
저녁먹고나면 집안이 조용~~~하네요.
저는 조용한 걸 좋아해서 크게 불편함이 없긴한데 뭐 재밌고 즐거운 일
있음 알려주세요.
코로나시대 저녁은 어떻게들 보내시나요?
(정치글사양)
IP : 223.62.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튜브로
    '20.12.16 9:23 PM (211.109.xxx.197)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채널 봅니다.
    세상 사랑스러운 멍이 냥이들..
    유일한 행복.

  • 2. .....
    '20.12.16 9:23 PM (221.157.xxx.127)

    각자 자기방이에요 남편출퇴근 하기땜 혹시나 집에서도 거리두기하고 각방써요

  • 3. ..
    '20.12.16 9:24 PM (49.166.xxx.56)

    밥먹고 온라인숙제 저 정리중이요 ㅎㅎ

  • 4. ㅇㅇ
    '20.12.16 9:26 PM (61.80.xxx.199)

    가족과 함께 모여 식사한지 꽤 됐어요 ..4식구라 동선이 다 다르고 혹시나 싶어 각자 자기방에서 알아서 밥

    먹고 ..별로 접촉하지 않아요 ..원래 뭐 식구끼리 친밀하지도 않아 편하고 좋네요

  • 5. 울집도
    '20.12.16 9:32 PM (1.232.xxx.176)

    밥먹고 각자의 공간으로 분리
    남편 티비보러 거실 소파
    아이 게임하러 아이방 침대
    저는 안방에서 핸폰보네요

  • 6. 되도록
    '20.12.16 9:43 PM (39.7.xxx.161)

    함께 식사하지 말고 식기도 섞이지 않도록 각자 고정적인 것을 쓰라고 하죠 접촉을 되도록 줄이고 각자 방에서 보내라고 하고요 가족 간 친밀한 전파가 늘고 있고 비중도 높으니까요
    가족들 밥 시간 다 다르고 대부분 개인적으로들 먹지만
    원래 그런 것과 그래야만 하는 건 느낌이 다르네요
    그래도 즐겁게 식사 준비하고 밥을 차립니다
    이런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기에

  • 7. 50대초반
    '20.12.16 10:04 PM (223.33.xxx.152)

    그래도 즐겁게 식사 준비하고 밥을 차립니다
    이런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기에
    ----------‐-‐-----------
    네!
    저희도 남편이 집에서 마스크쓰고 각자 밥먹고 각방씁니다~
    일상의 소중함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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