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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요 심한것 아니네요

dlafdaad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20-12-16 19:50:51

세월호.......막 제목을 쓰고 글을 쓰죠

제가 부동산 때문에..........국민뭐시기를 찍으려다가 헉.....세월호하면.

정신이 나요..


전...... 국회의원친척도 없고  하다못해 검사 친척도 없고

하다못해 군수님 친척도 못되니까요

알바님들........

세월호는 숨겨야죠..


위에 알밥 반장님...........머리가 없대요

아무리 야당에서 좋은 정책을 할거라고 내놓아도

세월호에서는 답없어요


그냥         세월호를 뭔가 미제의 사건처럼 남겨놓은분들을 욕하세요

당신들이 말한대로 고등학교 수학여행간 애들이 놀다가 사고난건데

뭘 이리 숨겨요

거기에서 답 나왔잖아요

참고로.요

그때 당시에 연관이 되었던 님들 자손들이 무사하지는 못해요

그 짐은 대를 이어서 갑니다

전 세월호는 아니지만 그........무게가 있구나 하고 느끼는게 있거든요.

글쎄요...........정상은 아닐거에요/

IP : 118.46.xxx.1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20.12.16 7:51 PM (50.47.xxx.164)

    괜찮으세요?

  • 2. ㅇㅇ
    '20.12.16 7:52 PM (211.193.xxx.134)

    첫댓글 이상하네

  • 3. 원글이.
    '20.12.16 7:53 PM (118.46.xxx.153)

    그냥.... 이래서 이런거구나 인생의 죄같은거요 ㅎㅎㅎ
    어떤 짐 같은게 느껴져요 뭐 그건 어쩔수 없구나 싶어요 알밥님들도 자식들 생각하면
    그냥 안하시는게..전 자손은 없을테니까 괜찮아요 그 죄가 자식한테 갑니다..ㅎㅎㅎ

  • 4. 세월호 메르스정부
    '20.12.16 7:55 PM (175.208.xxx.235)

    세월호, 메르스정부라 하죠.
    내게는 거의 5.18급임.
    자식 키우는 부모맘은 다~ 똑같죠.
    김종인 할아버지가 사과해봐야 우리대에는 소용없어요.
    얼마나 울었던지~~

  • 5. 그러게요
    '20.12.16 7:57 PM (98.228.xxx.217)

    한낱 해상교통사고라면 대통령 극비문건으로 공개못하게 30년 묶어두고 유가족들 개개인 감시 붙이고 일베애들 알바들 시켜서 모욕주고 아직까지도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경기 일으키는 이유가 뭘까요. 그것이 알고 싶어요.
    왜 아이들 추모하는것도 막으려고 안달이고 감추고 싶어 난리인지.

  • 6. 점점
    '20.12.16 8:02 PM (175.223.xxx.113)

    세월호
    이용 한 건 누구?

    지금도 무슨 필살기 처럼 이용하듯 심심찮게 보임


    고맙다 한 인사는?

  • 7. ...
    '20.12.16 8:07 PM (182.231.xxx.124)

    방명록에 얘들아 고맙다라고 쓴건 문재인
    세월호 이용 최대 수혜자 문재인
    집권 4년차 세월호진실타령은 이제 안드로메다

  • 8. 회고록
    '20.12.16 8:08 PM (175.208.xxx.235)

    나중에 세월호, 메르스 회고록도 나오려나요?
    역시 역사를 돌아보면 미래가 보여요.

  • 9. ......
    '20.12.16 8:09 P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하......
    세월호는
    가슴에 바윗덩어리를 얹은 느낌.. 숨막힌 듯 하다가..심장이 벌렁대다가
    서늘하면서 찌릿한 찰나의 통증이 정수리부터 새끼 손가락까지 내려와요.
    부모들은 어찌 견디나....
    차라리 머리에 꽃을 꽂고 미친년이 되어 세상을 떠돌면 나아질까
    별의별 생각이 들어요
    여전히 미안하고 ..미안해요.

    그러면 안돼요.

  • 10. ......
    '20.12.16 8:10 PM (175.223.xxx.219)

    하......
    세월호는
    가슴에 바윗덩어리를 얹은 느낌.. 숨막힌 듯 하다가..심장이 벌렁대다가
    서늘하면서 찌릿한 찰나의 통증이 정수리에서 새끼 손가락까지 내려와요.
    부모들은 어찌 견디나....
    차라리 머리에 꽃을 꽂고 미친년이 되어 세상을 떠돌면 나아질까
    별의별 생각이 들어요
    여전히 미안하고 ..미안해요.

    그러면 안돼요

  • 11. 세상에
    '20.12.16 8:11 PM (58.231.xxx.9)

    점점...
    대통령이 쓴 고맙다가 그렇게 문제에요?
    얼마나 독해력이 일차적이면
    고맙다가
    너희가 죽어줘서 고맙다고 해석 하나요?
    인간적으로 그러지 맙시다.

  • 12. 먹먹
    '20.12.16 8:11 PM (1.177.xxx.176)

    얼마나 숨기고.싶은 게 많을까요?
    하지만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어요.
    세월호는 강력한 정신적 충격을 주었고 정신에 깊은.상흔을 주었기 때문에 잊을래야 잊을 수 없죠.
    먹먹하고 슬프고 답답하고
    분노가 치밀어요.

  • 13. 점점
    '20.12.16 8:14 PM (175.223.xxx.113)

    그러면

    죽음당한 애들 방명록에
    고!맙!다!
    적은것이 문제가 아니면 뭐가 문제일까?

    국힘인간이 저랬으면 쏘패 싸패 난리 났을 걸요

  • 14. ㅇㅇㅇ
    '20.12.16 8:15 PM (112.153.xxx.31)

    그 글에 달았던 댓글 지우고 왔어요.
    그런 인간이랑은 말도 섞기 싫네요.

  • 15. ??
    '20.12.16 8:42 PM (122.37.xxx.23)

    고맙다는 말은 충격적이던데
    뭐가 고마운 건가요
    미안하다 맞죠. 근데. 고마운건 ????

  • 16. ...
    '20.12.16 9:06 PM (116.32.xxx.238) - 삭제된댓글

    아랫글 읽을수록 완전 불쾌한 쓰레기글이에요
    자기가 부모라면서
    어딜 감히 세월호와 집값을 비교해요 미친
    그러면서 반박하니 대깨문대깨문
    자식키우는 부모라면 그 자식이 정말 불쌍함

  • 17. ..
    '20.12.16 10:13 PM (211.58.xxx.158)

    대깨문 거리는 알바는 자식은 있고
    그 자식이 더 불쌍

  • 18. 점점아
    '20.12.16 10:28 PM (49.167.xxx.126)

    내가 웬만하면 당신글은 더러워서 피하는데
    세월호를 이용했다고?

    고맙다고 한게 어떤 상황이었는지
    그당시 팩트체크 다 된건데
    세월호까지 이용해서
    문통 욕하는 니가 진짜 악이야.

  • 19. 세월호는
    '20.12.17 8:06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사고가 아니고 고의라고 보이지만 구조를 서두르고
    해군을 투입했으면 전원이 구조될 수 있었는데 왜 구조를
    못하게 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미국에선가 우리 선원이 뒤집힌 배에 갇혔을 때 최후의 방법이 배에 구멍을 뚫는 거였어요 배의 두께가 얼마나 두꺼운지 다 알잖아요 뚫는 데만 24시간 넘게 걸렸을 거예요
    결국 배에 있던 선원을 다 구조하는 거 보고 세월호는
    구조를 한 게 아니라는 거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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